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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6/17
    삶이여 감사합니다...(펌)
    곰탱이
  2. 2008/06/13
    아~놔~~~! [야구](2)
    곰탱이
  3. 2008/06/09
    치료 방법이 없댄다... (2)
    곰탱이
  4. 2008/06/03
    서울대 여학생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였다면... (3)
    곰탱이
  5. 2008/06/02
    아~~~ 뷰웅신! 것두 모르냐! (2)
    곰탱이

삶이여 감사합니다...(펌)

촛불을 밝히는 우리들을 위해!!

 

 

 

첨부파일 삶이여감사합니다.mp3

 

 

젊은 벗들이여! 감사합니다

새롭고 당당한 그대들의 행진

서로 연대하고 즐기고 의지하며

희망하는 법을 알게 해줬네

그대의 노래는 나의 노래

그대가 추는 춤은 우리들의 춤

그대들을 우리 곁에 두신 삶이여,

오! 삶이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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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야구]

요즘 왜 그러냐... 갈매기... 

가을에 야구 안 할 건지...

곰팅이한테는 이겨줘야지...

아~, 놔~~~!

 

미치겠다...

 

촛불 축제나 열심히 참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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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방법이 없댄다...

오늘 비염 치료 때문에 병원(국립의료원)에 간 김에 피부과에도 들렸다.

작년 가을부터 온 몸이 근질근질한 증상이 있었고, 얼굴에는 세수만 하면

얼굴의 각질이 허옇게 일어나곤 해서 생각 난 김에 피부과에서 원인이 뭔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그런데...(두둥~~~!)

이런 거시기할!

원인도 모르고 치료 방법도 없댄다, 글쎄...

내 증상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일종의 가려움증인데,

우리나라 사람 5명 중 1명 꼴로 이 증상을 가지고 있단다.

증상의 원인을 꼬옥 알고 싶다면 정밀한 피검사가 필요하고,

이 피검사는 보험이 돼도 엄청 비싸단다.

근데 이 피검사는 무슨무슨 음식에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피검사인데,

안다고 하더라도 완치는 불가능하단다.

 

그래서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권하지 않는 검사란다.

 

이런 가려움증에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무슨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이 좀 심해졌는가를 꼼꼼이 적어두었다가

그런 음식 조절을 스스로가 하는 방법밖엔 없다는 거다.

 

그래서 내가 <환경오염도 큰 원인이겠죠?> 하고 물었더니,

커다란 요인 중의 하나란다.

그리고 이런 가려움증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갑자기 생기게 되고,

그런 후엔 평생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

사회적 관계로부터 나오는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에 의해 생기는 가려움증!

이 가려움증을 완전히 고칠 수 있는 길은 사회적 관계를 적대적 무한경쟁으로부터

상호연대, 협력하는 관계로 만들어야만,

그리고 이 관계로부터 자연과의 관계를 새로이 정립해야만,

간단히 한마디로 말하면,

혁명이 이루어져야만 완치 가능성이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약은 타 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그러더라...

먹다가 안 가려우면 먹지 말다가 또 가려워지면 먹고,

로션도 마찬가지로 아주 가려우면 바르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 발랐다가

다시 가려워지면 바르란다.

바르는 로션 약은 냉장고에 넣어서 차게 했다가 바르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시더라.

 

낼은 기필코 촛불 축제에 가리라...

이 가려움증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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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여학생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였다면...

좀전에 뉴스를 보니까 서울경찰청장이란 자가

경찰에 의해 머리를 크게 다친 서울대 여학생 경찰 폭력과 관련해

사과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한다.

 

서울대 여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경찰 관계자들은 엄중한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이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 한켠에 뭐라 말할 수 없는 착찹함이 밀려든다.

 

만일 이 여학생이 대학생이 아니었다면,

아니 <서울대> 여학생이 아니었다면,

여기 저기서 장기 투쟁하고 있는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였다면,

그래서 그러한 폭력을 당했다면,

과연 경찰청장이란 놈이 사과 성명서라는 것을 발표했을까!

 

서울대 민주화를 위한 교수 협의회가 과연 경찰 폭력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을까!

 

그저 씁쓸하다는...

 

그 서울대 여학생이 빨리 완쾌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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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뷰웅신! 것두 모르냐!

님의 [우리의 배후] 에 관련된 글.

 

 

명백이가 촛불 누구 돈으로 샀는지를 지 측근들에게 알아오라고 시켰댄다.

 뷰웅신!

누구 돈으로 사긴 쨔샤!

 

 

얘 코묻은 돈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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