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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가 MWTV(이주노동자방송)과 필리핀 이주노동자 공동체의 지원으로 9월 10일까지 머문다고 하는데, 한국의 독립영화운동이나 대안미디어운동의 활동가분들과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필리핀(도 그렇고 다른 아시아 나라들)과 한국이 근대사사(식민지 경험, 군사독재, 민주화운동 등)도 그렇고, IMF 금융위기나 FTA 등의 억압적 무역협정, 서로 간의 노동과 자본의 이동(이주노동자, 기업의 투자 및 현지 공장 등)으로 인한 노동운동, 미군기지 반대 투쟁, 반전평화 운동 등등 다양한 이슈와 운동의 경험을 같이 하고 있다는 차원에서 국제연대는 예전부터 있어왔고, 독립영화나 대안미디어운동의 아시아 네트워크 역시 절실히 필요하고 여기저기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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