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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한 것으로 (2024.10.27)[0]
어제의 흔적을 지우고 왔다.ㅋㅋㅋ
1. 10월26일(토)궁더쿵어린이집 마무리 잔치.아내와 먼저 출발.두 녀석도 뒤에 잘 도착.
2.요즘 점심을 먹으면 급격하게 피로가 와서,사람 없는 곳에 잠시 누워 잠.
3.일찍 집으로,친구들과 더 놀다 오겠다는 첫째 빼고 다들 집으로.
4.저녁에 아내와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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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남지 않았네 (2024.10.26)[0]
주말 활동지원 나가지 않는데도 눈이 떠졌다.음.
1. 10월25일(금)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9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6일
2.장인홍 전 시의원이 같이 사진을 찍고 갔다.나하고 찍은 사진이 도움이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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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024.10.25)[0]
오늘 하루도 빡실 것 같다.음
1. 10월24일(목)활동지원 마치고,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8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5일
2.구로마을공동체네트워크 김현주 공동대표와 점심 먹고 이야기
3.추천서 요청한 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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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앞으로 가는 이유[0]
오늘도 구로구의회 앞에서1인 시위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9월11일부터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에서6일,구로구의회 앞에서18일,구로구청 앞에서1일.모두25일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2024년9월9일 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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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24.10.24)[0]
둘째가 로다 냥이 돌보기 위해 일어났다.
1. 10월23일(수)활동지원 마치고,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7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4일
2.부천시 송내2동 주민자치회 위원 해촉.수술 이 후에도 계속 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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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레닌과 레닌주의[0]
레닌과 레닌주의
“위대한 혁명가들이 살아 있는 동안,억압하는 계급은 끊임없이 그들을 괴롭혔고,가장 야만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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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5.[0]
[예울림 - 출정전야 - 13 - G-라인의 언니.mp3 (2.92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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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선택적(파트타임) 국제주의’에 대한 간략한 비판[0]
‘선택적(파트타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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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8호] 아마데오 보르디가의 옥중 선언[0]
아마데오 보르디가의 옥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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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 (2024.10.23)[0]
오늘 날은 어쩔라나.
1. 10월21일(월)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5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2일
2.이광현,이규명,이광흠 점심.
3.첫째 학교에 데려다 줌.톨게이트 나가려다가 하이패스가 아닌 곳으로 들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