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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디 관절치료,,내가 간 곳은 신경외과[0]
10여 년전 아스라한기억 한번이있지만
파라핀 치료라는 것을 오랫만에 받았다.
1~2초 동안 담갔다가 빼기를 다섯번 반복하라고 돼 있다.
그런 후 한참 있다보면 초가 굳고 이어 초를 벗겨내면 된다.
초가 생각보다 잘 벗겨졌다.
본 치료는 주사치료이고 이건 물리치료의 일종이다.
따끔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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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 관절염[0]
손가락이 앞아서 병원엘 갔다.
오래간만에 동네 신경외과 신세를 졌다.
어제는 손가락 마디마디에 주사를 맞은데이어
오늘은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
처음으로 파라핀 치료도 했다.
내가 주로 치료를 받은 곳은 정확히왼손가락 마디가 아파서다.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다섯개가 굳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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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8회 – 일렁이는 파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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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뒤편 우수관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옆 밭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종종 있어서 짜증이 났지만
얼굴 붉히며 지내고 싶지 않아서 그냥 조용히 치웠습니다.
며칠 후 그곳에 또 다시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고의로 이러는 것인지 의심이 됐지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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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0]
2024년10월19일 주말 활동지원 마무리하던 날.축구도 마지막.
2023년6월3일 처음 활동지원을 위해6월2일 주택 방문해서 얼굴 본 것이 그들과의 동행의 시작.여러 일이 있었고,이제 그 시간은 기억 저 너머로 넘어 갔다.
수술 이 후 몸 상태가 어찌 될지 걱정 중.내일 예비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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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2024.10.21)[0]
춥다.ㅎㅎㅎ
1. 10월18일(금)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4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1일
2. 10월19일(토)주말 장애인 활동지원 마지막 날.축구도 마지막 동행.그리울 것 같다.한 청년이 시간 날 때 놀러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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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헤게모니의 쇠퇴와 노동자권력을 위한 투쟁[0]
제4 인터내셔널을 위한 강령
미국 헤게모니의 쇠퇴와 노동자권력을 위한 투쟁
The Breakdown of U.S. Hegemony and the Struggle for Workers Power(영어),Spartacist (English edition)68호2023년 9월 1일로부터 번역됨
머리말
아래의 문서는 ICL 8차 국제대회에서 채택되었다. 이 문서는 스파르타스시트 68호 영어판 (2023년 9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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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24.10.18)[0]
비가 오려나?
1. 10월17일(목)구로구의회 앞 앞 현수막 들기13일차.구로 구청 앞에서 현수막 들기1일차.구로구청 가족보육과 앞 현수막 들고 침묵은6일차로 멈춤.벌써20일
2.고척근린공원 인조잔디 건 때문에 구의회 의장을 만나러 가는 분들이 인사.문헌일 구청장이10월16일(수)사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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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7회 – 고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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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못 먹었는지 며칠 동안 배탈과 설사로 고생을 했습니다.
두 시간에 한 번꼴로 화장실을 들랄 날랄 거리며 밤잠도 설치는 고역의 시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고질병인 치질까지 겹쳤으니 화장실 가는 것이 정말 고통스럽더군요.
처음 이틀 동안은 상비약을 먹으면서 경과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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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04.[0]
[김연준-비가.mp3 (6.05 MB)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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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 제10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강좌[0]
한글학회 제10기 ‘우리말·우리글의 힘’ 시민강좌
-우리 말·글·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6강’
올해는 한글학회 창립 116돌이다. 이를 기념하여 한글학회에서는 제10기 “우리말. 우리글의 힘‘이라는 주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