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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함 (2024.08.09)[0]
창 밖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덥지 않다.
1. 8월8일(목)활동지원 마치고 센터에 들려8월 일정표 제출.
2.여름에는 역시 콩국수.
3.새롭게 가입한 후원회원에게 감사 문자.
4.늦은 시간 아내와 걷는데,아내가 육십이 되면 같이 국내 여행을 다니자고 한다.여행비용 모아야 하는데.음.
5. 2024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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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창간호] 의식의 문제 : 당 계급 토론을 위한 기초[0]
의식의 문제:당 계급 토론을 위한 기초
프랑스 코뮤니스트 사이 일련의 토론 부분을 담은 글이다.특별히 이 글은 국제코뮤니스트흐름(ICC)의 내부 분파로 부르는 동지들이 제출한 문서에 대한 답변이다.그 분파가ICC에서 탈퇴한 지 몇 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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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려워 (2024.08.08)[0]
더워서 눈을 뜨니 잠결에 선풍기를 꺼 버렸다.하.
1. 8월7일(수) 2026년 이후 구로시민회가 가야할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 광화문으로 상담을 갔다.덕분에 여러 생각의 폭을 좁힐 수 있었다.
2.구로구공익활동지원센터에 들려 참석자 명부 제출하고 사무실로.
3.구로마을TV서인식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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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국 청소년의 청소년 활동 & 이주민 인권 활동 이야기 [구로수다방][0]
구로마을TV구로수다방은2024년8월7일(수) 20시 박찬빈님과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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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2024.08.07)[0]
허리가 아프네.음
1. 8월6일(화)덥다.활동지원마치고 사무실 가는 길.점심을 먹고 가게를 나서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2.하늘이 맑다.날이 더워 문산행 취소,고양 스타필드로 변경.반려견과 걷는 이들이 너무 많다.문화적 충격.
3. 2024년8월6일 동송교에서 바라 본 창릉천.스타필드 고양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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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과 뱃살만 늘었다 (2024.08.06)[0]
일주일이 빠르게 지난다.
1. 8월5일(월)조직 변화에 구로시민회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상담 일정 잡음.그런데 뭘 물어봐야 하지?음
2.친구와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첫째와 중동역에서 만나 같이 걸어서 집으로.마치 비가 올 것 같은 하늘이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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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024.08.05)[0]
알람이 나를 깨운다.더 자고 싶다.
1. 8월2일(금)회원 카톡방에 남길 글을 기록용으로 정리하기 위해 비공개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진보넷 블로그에 올린 글이2시간이나 공개로.헉.
2. 8월3일(토)날이 꽤 덥다.알바 끝난 첫째와 부천역에서 만나 집으로.집에 돌아와 기절.
3. 8월4일(일)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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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6회 – 숨 막히게 더운 여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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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밭에 빨간 깃발이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꽤 넓은 폭으로 밭을 가로질러 수백 미터는 이어져 있었습니다.
깃발이 꽂힌 위치와 형태를 보아하니 이곳에 도로 확장공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밭들이 도로에 잠식되게 됐습니다.
마을 입구에는 집 마당까지 잠식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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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0]
[방학.mp3 (3.41 MB) 다운받기]
자자 조용히 좀 하세요친구들.
방학하니까 좋지요? 선생님도 방학이 좋아요. 근데 미안한데 친구들에게 개학때 해올 숙제를 2개 내 드리려해요. 이 숙제와는 상관없이 탐구생활은 물론 풀어오셔야 합니다.
첫번째 숙제가 뭐냐면 친구들 손톱에 봉숭아물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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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한 마음[0]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
언젠가 처음으로 진보네트워크(진보넷)의 진보블로그에서 하루 방문자가 일천 명 이상이 들어왔다.너무 놀라서 진보넷에 전화를 했었다.해킹인가요?그런 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그런데 요즘은 하루 오백 명 정도 방문하면 뭔가 아쉽다.ㅎㅎㅎ
하루 백여 명 들어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