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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0/08

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0/08/31
    득명
  2. 2010/08/26
    시험중..(3)
    득명
  3. 2010/08/22
    먹는 EM 1.0 제조법
    득명
  4. 2010/08/19
    2010/08/19(2)
    득명
  5. 2010/08/16
    칠석(1)
    득명
  6. 2010/08/09
    걷고.. 식초를 먹는다
    득명

시험중..

 

  음..  딴곳에 온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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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EM 1.0 제조법

 

 < 별많다 건강교실서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아래 EM은  "먹는 EM 1.0" 이라 이름 붙여주었으며 학생 제군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 제작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준비물

 

     깨끗한 1.5ℓ 피티병, EM 원액 1병 (약 5000원), 엿기름 1봉 (약 2000원), 생활죽염 1봉 (약 2000원)

     투명색 올리고당 1병 (약 5000원)

 

 

 ㅇ 배합

 

     피티병에 물 1.5kg 을 담고..

 

   (계량도구 없을시 뚜껑으로부터 약 8cm 아래 까지 채우며 탄산이 섞이지 않은 지하수를 채우거나

    수돗물을 이용할 경우 뜨거운 물을 받아 약 1시간 미지근 식혀 불소가 날아가게 한다)

 

     차숟가락으로 엿기름 3숟갈(듬뿍), 생활죽염 반숟갈 넣는다..

 

     올리고당 30g, EM 원액 30mℓ 를 담고 흔들어 섞어준후 10일정도 발효.  끝.    

 

     (계량도구 없을시 올리고당은 소주잔으로 2잔정도, EM원액은 소주1잔반 전도 넣어준다)

 

 

  ㅇ 먹는 법

 

      밝은 노란색으로 바뀌며 완성된 먹는 EM을 하루정도 냅둬 엿기름 침전물을 가라앉혀 밝은 노란 액체만

     다른 병에 살살 딸쿼내 햇볕이 안드는 서늘한 곳에 보관. (냉장고 금지)

 

       아침, 저녁으로 물컵에 1잔에 먹는 EM 1.0 을 소주1잔 정도를 섞어서..  사랑,자비,용서의 마음을

     담아..  먹는다. (식초를 한숟갈 같이 타서 먹기도 함) 

   

 

  ㅇ 효능

    

       잘 모르겠으나..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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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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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

 

 

  농현없는 적념 5개월째.. 할수록 생소해지는 느낌..  휴~

 

 

  전에 한 귀로 흘려들었던 꽃별의 '칠석'이란 노래가 귀에 들어왔다.

 

타악이 더 도드라진다면..  더욱 중국적인? 분위기가 날 것도 같다.

 

타악이 약하다. 북소리가 둥둥 울려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테두리를 딱딱 치는 소리와 함께. 마치 타악을 위한 해금곡처럼 들린다.

 

퀸의 We Will Rock You 정도로 타악의 비중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님.. 장사익의 찔레꽃 정도?

 

 

  가장 대중적이며 이야기하려는 바가 명확한 해금연주자를 꼽으라면

 

나는 주저없이 꽃별이란 연주자를 꼽는다.  예쁘다.

 

 

  소리에 혹해 누군가 취미로 해금을 배우겠다면.. 말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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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식초를 먹는다

 

  하루 30분 저녁 짬을 내서 약간 빠른 걸음으로 동네를 걸어다니고..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걷는다)

 

집에 돌아와 시원한 물에 발효식초(빙초산 안됨)를 한 두 숟가락 타서 마신다.  물도 한컵 더 마신다.

 

빈속에 너무 식초를 많이 먹으면 위장이 빵꾸날 수 있으니..  속이 부대끼면 우유를 한 컵 마시고..

 

아니면 식초를 먹기 전에 우유를 조금 먹으며 식초량을 조절한다.

 

  

  몸이 아주 가벼워지며 기분이 좋아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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