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근조] 민주주의와 평화

트랙팩님의 [대추리에 평화를 ! 릴레이 선언] 에 관련된 글.

대추리 주민들에게 국가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니고,

노무현 정부가 외치는 평화는 더 이상 평화가 아니다.

 

군대는 국가를 지키기 위한 것이지 민중을 억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국가안보 운운하기 전에 군대의 존재 이유부터 되새겨봐라.

 

너희가 말하는 민주주의와 평화는 가진자들의 전유물인가.

 

정부는 진정한 평화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보라!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