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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1/22
    7일째.
    선인장-1-1
  2. 2005/11/22
    살점이 떨어져나갔다.
    선인장-1-1
  3. 2005/11/22
    계속 떠오르는 상념들.
    선인장-1-1

7일째.

운동전 - 고구마 3개(작은거), 계란 1개

 

운동내용

 

 - 레그프레스 1세트

 - 크런치 30/30/30

 - 레그 익스텐션 한발씩 2회, 양방 1회

 - 레그 컬 1세트

 - 유산소 2.25km, 25분

 

운동후 - 집에와서, 호빵2개, 보충제1스푼+콩우유, 계란 흰자만 1개

 

자기전 - 보충제 1스푼+콩우유

 

다양한 하체운동 필요.

스쿼트...등등..

 

손가락의 여파로 ...운동을 지대로 할수있으려나 모르겠다.

워드도 힘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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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점이 떨어져나갔다.

무심코 스틸자에 힘주어누르고 있는 검지를 칼을 든 오른손으로 잘랐다.

 

아무런 느낌도 없이 스무스하게..

 

다행히(?) 다시 살점을 붙여야 할정도로 자르진 않았지만,

 

지우개 똥만한 살점이 커터칼에 묻혀있었다.

 

아아~

 

용역생활 2년만에 일이니..

 

그동안 알바들이나 다른 직원들은 한번씩 심각하게 꼬맬정도로 손가락을 자르는 일이

 

종종 발생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냥 반창고로 치료가 끝났다.

 

그래도 눈에 아른거린다. 내 살점.

 

이제는 자르고 뿌리고 붙이고 하는일이...점점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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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떠오르는 상념들.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는데도

 

불쑥 불쑥 떠오른다.

 

지우고 지우고 지우고,

 

그냥 시프트+딜리트 하고 싶은데,

 

내 마음의 휴지통은 먹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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