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
- dure79
- 15:45
-
- 남서울대에 건축허가 절대 ...
- dure79
- 11:59
-
- 남서울대에 건축허가 반대
- dure79
- 01/12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
- dure79
- 01/12
-
-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
- dure79
- 01/12
~구중궁궐에서 자라 세상물정에 어두운 단종은 삼촌을 따랐다 .
그 흉계를 간파한 궁녀가 여러번 간언했으나 듣지 않았다
삼촌이 설마 ...
궁녀가 울면서 " 어째 알아차리지 못하십니까 "
그러나 하찮은 것이 어찌 고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리요 라 생각했다
----------------------------------------------
단종은 적의 감언이설에 속았고 , 적과 아군을 구별치 못했던 것이다 .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