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17세이하 아시안컵 우승 조...
- dure79
- 05/22
-
- 양측이 대면 협상
- dure79
- 05/20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
- dure79
- 05/18
-
- ( 좀 더 수정해서 다시 올림...
- dure79
- 05/18
-
- 김정은 총비서, 직총 제9차...
- dure79
- 05/16
~구중궁궐에서 자라 세상물정에 어두운 단종은 삼촌을 따랐다 .
그 흉계를 간파한 궁녀가 여러번 간언했으나 듣지 않았다
삼촌이 설마 ...
궁녀가 울면서 " 어째 알아차리지 못하십니까 "
그러나 하찮은 것이 어찌 고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리요 라 생각했다
----------------------------------------------
단종은 적의 감언이설에 속았고 , 적과 아군을 구별치 못했던 것이다 .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