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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26/03/27

[연재⑦] 새 시대 5대 요구, “인재 활용이 성과 좌우”…적재적소 배치 중요성 강조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인재를 적재적소에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인재들의 역할에 의해 부문과 단위발전이 좌우되며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달성의 성과여부가 결정되게 되는 오늘날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춘 인재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하게 하는것, 바로 여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비약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한다는것은 인재들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적중한 위치에 배치하여 그들이 창조적재능과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목전의 일감에만 급급하던 지난 시기의 일본새와 완전히 결별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자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사람들의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재능과 창조적능력이 최대로 분출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

하지만 특출한 실력을 갖춘 인재들이 준비되기만 하면 만사가 저절로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자질을 지닌 인재라고 할지라도 지식과 재능을 가장 적중하게, 효과적으로 발양시킬수 있는 위치에 그들을 세우지 않고서는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것은 그 어떤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해야 하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모든 방면에서의 계획이 방대하고 지난 시기와는 또 다른 새로운 발전목표가 앞에 나선 지금 지식과 기술로써 비약과 혁신에 이바지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각 분야에서 자기의 전문가적자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결코 인재발굴, 인재육성만으로는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없으며 보다 중요하게는 준비된 인재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할수 있는 효률적인 사업방법을 틀어쥐여야 한다.그것이 바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는것이다.

매 사람의 준비정도와 특성이 각이한것처럼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역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한 아무러한 고려도 없이 기술에 밝은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인식만으로 자질과 능력에 맞지 않는 위치에 인재를 세운다면 그것은 오히려 두뇌랑비, 인재랑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세우는것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기 위한것과도 관련된다.

전공분야와는 거리가 먼 일감을 맡아안거나 터득한 지식, 기술과는 무관한 위치에 서있는 인재는 사업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자신심을 잃게 되며 결과 자기의 실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게 된다.

때문에 인재들의 능력과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그들이 높은 사업열의를 안고 맡은 과업수행에서 최대의 마력을 낼수 있다.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똑바로 견인해나가자면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인재들의 전문가적자질과 능력, 준비정도에 따라 그들을 정확히 분류하는 사업을 선행시키는것이 필수적이다.

우리 주위에는 기술인재, 기능인재, 경영인재, 관리인재 등 여러가지 부류의 인재들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라고 하여도 소유한 기술과 지식, 전공학문이 따로 있다.

만일 일군들이 재능도 특기도 서로 다른 인재들을 가려보고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지 못한다면 남새를 재배해야 할 땅에 벼를 심는것과도 같은 오유를 범하게 된다.

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는 말도 있듯이 일군들은 인재들의 수준과 능력에 맞게 그들을 분류해낼줄 아는 안목을 지니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연구하며 자신의 실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집체적협의밑에 인재들에게 적중한 위치와 일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일군들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할수 있도록 그들의 창조적능력과 잠재력을 부단히 계발시켜야 한다.

인재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였다고 하여 그들에게 과제를 맡기는것으로만 그친다면 부문과 단위의 기술발전사업에서는 응당한 성과가 이룩될수 없다.

중요하게는 인재들이 창조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충분한 활동공간과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늘 현실에 나가 인재들의 장점과 능력이 단위발전에서 은이 나고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하며 사소한 편향이라도 나타난다면 제때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줄 알아야 한다.

목전의 일감이 급하다고 하여 전공분야와는 관계없는 과제를 맡겨주어 인재들의 사업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열의를 떨어뜨리는 현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일군들은 인재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중시하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그들이 항상 높은 열정과 패기에 넘쳐 맡은 과제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안아올수 있게 하여야 한다.

인재들은 적재적소에 있어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위해 맹활약할수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언제나 전문가적인 자질을 중시하고 지식과 기술이 높은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도록 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을 비약적인 발전성과로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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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⑥] 새 시대 5대 요구, “실력전 시대, 전문가 자질 필수”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는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지향해나갈데 대한 내용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수자화시대이다.

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보화, 과학화수준이 높고 선진성, 현대성이 결합된 창조물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가자면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인재들이 많아야 한다.

밭은 지식이나 경험에 매달려 눈앞에 제기되는 일감이나 처리하는 식으로 일하던 때는 영영 지나갔다.오늘의 시대에는 이전시기의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로는 한걸음의 전진도 가져올수 없다.

이러한 요구로부터 우리 당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인재들로 준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책정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그리고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신 지난해 2월과 9월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가 바로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였다.

전문가적자질이란 일정한 분야의 일을 맡아 원만히 해나갈수 있을 정도로 갖춘 실무적인 능력이나 수완을 말한다.

자기 맡은 일을 막힘없이 해제낄수 있는 전문가적자질이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해당 분야와 부문, 지역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일군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사활적인 문제이다.

모든 분야, 부문, 단위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는 새시대에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더욱더 부상되고있다.아무리 직무가 높은 일군이라고 하여도 실력이 낮으면 아래에 내려가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을 잘해야 한다는 틀에 박힌 훈시밖에 할것이 없다.

다시말하여 일군들에게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이 없으면 주관적으로는 아무리 당에 충실하려고 하여도 옳은 방도를 찾지 못하고 책임을 감당해낼수 없게 된다.

지금은 실력전의 시대인것만큼 직권으로가 아니라 실력으로 자기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실력이자 실적이며 그 실력은 높은 전문가적자질에 기초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당에서 금요일을 과학기술학습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정상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체계를 세운것도 우리가 리상하는 전면적발전을 견인해나가자면 반드시 간부대렬의 지적수준제고가 선행되여야 하기때문이다.

해당 분야, 부문사업에 대한 당의 방침을 정확히 꿰들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도 알고있어야 아래일군들에게 정책적선을 똑똑히 그어줄수 있으며 당에서 목표한바대로 부문과 단위사업을 정확히 이끌어나갈수 있다.

일군들은 타산이 결여된 인해전술에 매달려 과제를 수행하거나 전공학문과 재능에는 관계없이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데만 급급하던 이전시기의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새시대를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전문가적자질을 갖추는데서 앞장서야 한다.

당의 의도대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선진국가를 건설하자면 반드시 현시대의 변화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전문가적안목과 능력으로 보다 월등한 우리의것을 내놓을줄 아는 일군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에 있어야 한다.해당 분야, 부문의 지식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정통하는 정도에 이를 때라야 자기 부문, 단위사업을 당이 요구하는 수준에서 견인할수 있다.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맡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의사를 소통하며 주동적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의 방략과 일가견도 내놓을수 있는 준비가 되여있어야 견인기적역할을 원만히 할수 있는것이다.

일군들은 전공지식과 함께 린접 및 경계부문의 과학기술지식도 소유하고 자기 분야나 지역, 단위만이 아니라 나라전반의 실태를 놓고 사고하며 현실과 미래를 투시하면서 실행방도를 수립하고 대중의 창의창발력을 발동하여 최상의 실적을 낼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과학기술학습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요구성을 보다 높여야 한다.이전에 배운 지식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맡은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여기는 관념, 학력자랑만 하며 보다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그릇된 관점과 태도를 철저히 타파하여 누구나 실력향상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게 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의 담당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대중자신이다.우리 당이 목표하는 전면적부흥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펼치는데서 관건은 대중을 준비시키는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각별히 힘을 넣어야 할 사업이 바로 이것이다.

높은 자질은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다.

당조직들은 근로자들에게 전문가적인 자질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는 그것을 갖추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전문가적자질을 적극 중시하고 장려하여 바다가양식을 활성화함으로써 《부자시》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는 신포시당위원회의 사업을 투시해볼 필요가 있다.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키우기 위해 시당위원회는 적지 않은 품을 들였다.양식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종업원들을 위해 속성기술학습을 조직하게 하는 한편 그들을 김일성종합대학 원격교육학부와 신포수산대학 어장반에 입학시켜 전문교육을 받도록 하였다.시인민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기능공학교 양식학과를 바다가양식사업소에 내오고 종업원들을 양식전문가로 육성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그리하여 당에서 훌륭히 꾸려준 양식기지가 첫해부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게 하였던것이다.

신포시당위원회처럼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들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할 때 당에서 목표하고 품을 들인 사업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서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지향해나감으로써 전면적부흥기를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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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⑤] 새 시대 5대 요구, “과학성·예견성·실리성”…최적화된 사업방식 3대 요인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자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담보하는 3가지 중요요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의 셋째 내용에 반영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다.

전면적발전은 대중의 창조력과 현존토대를 최대로 발양시키고 최상의 결과에로 이끌어갈수 있는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요구한다.이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들이 바로 과학성, 예견성, 실리성이다.

과학성

일군들이 사업에서 과학성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은 최상의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과학성을 보장한다는것은 과학적인 타산,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면밀하고 실속있게 사업을 전개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작전과 설계, 조직, 집행, 총화에 이르는 사업의 전 과정이 고도의 정확성으로 일관되게 한다는것이다.

현실적조건에 맞게 과학적인 타산을 세우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현존토대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에 기초하여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데 작용하는 인자들을 정확히 찾아내야 한다.이와 함께 주체의 준비정도 즉 사람들의 사상적각오와 열의, 기술실무수준 등을 옳게 고려하는것도 과학적타산에서 반드시 중시되여야 할 점이다.

모든 사업을 과학적리치에 맞게 전개하는것은 과학적인 일본새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사회경제발전에는 합법칙적인 원리가 있다.경제부문만 놓고보아도 경제적대상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여러가지 요인들과 그 결과들사이의 련관관계 등이 반영된 경제원리가 존재하며 객관적경제법칙과 경제적공간들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는것이 곧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으로 된다.

만일 일군들이 경제원리와 과학적리치를 무시하고 마구잡이식으로 일한다면 하나의 유기체처럼 구조적으로 맞물려있는 사회주의경제의 계획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할수 없다.

하기에 당에서는 얼마전에도 새시대 기계제작공업의 하부구조를 갱신하고 창설하는 로정에서 나타난 편향에 대하여 해부학적으로 분석하고 일부 일군들속에 만연되여있는 마구잡이식일본새에 다시금 경종을 울리였다.

우리의 전진도상에 인위적인 혼란을 조성하는 비과학적인 일본새야말로 전면적발전의 주되는 장애물, 반드시 극복되여야 할 페단이다.

예견성

예견성있는 작전은 어떤 경우에도 성공적인 결실을 안아올수 있는 중요한 담보이다.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개한다는것은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앞질러 예측하고 해결대책을 미리 세운다는것이다.

일군들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는 새로운 정책적과업들이 제기될수도 있고 전진을 저애하는 불리한 정황과 수시로 맞다들릴수도 있다.그렇다고 하여 이미 세운 목표를 점령함에 있어서 좌왕우왕하거나 발등의 불부터 끄고보자는 하루살이식, 땜때기식일본새에 매여달린다면 단위의 발전, 국가의 발전이 그만큼 정체되게 된다.때문에 당과 국가의 일익을 맡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사업을 하나 설계하여도 부정적인자들이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어떤 조건에서도 목표한바를 기어이 이루어내기 위한 만반의 조치를 반영한 작전을 수립하여야 한다.

예견성있는 작전, 여기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

현재 구상하고 전개하려는 사업이 오늘만이 아니라 먼 앞날의 리익에도 부합되는가 다시말하여 자기 단위, 국가의 전망적발전과도 일치되는가를 옳게 투시해보는것이다.이를 소홀히 하면 당면한 과제수행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둔다고 하여도 그것이 단위의 전망, 국가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소중한 밑천으로 될수 없으며 최적화, 최량화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군들이 맡은 일을 예견성있게 전개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안목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자기 사업에 대한 책임감에 기인되는 문제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당과 국가가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진 일군은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현 상황을 열번, 백번 엄밀히 따져보면서 빈틈없는 대책을 강구하며 무엇을 하나 해놓아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겠는가를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일판을 벌리게 된다.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부 일군들의 사업에 내재되여있는 비예단적이며 비계획적인 일본새, 그릇된 관행과의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실리성

사업을 실리있게 해나가는것은 최적화, 최량화실현의 필수적요구이다.

사업의 실리성에 대하여 말할 때 여러가지로 론할수 있다.

선차적인 기준은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는가 하는것이다.

현실을 둘러보면 이것저것 눈에 띄는 일감을 해제꼈다고는 하지만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지 못하는 일을 해놓는 일군들이 없지 않다.일을 한다는 생색을 내고 면무식이나 하는데 필요한 일은 그 실리성을 론할 여지조차 없다.인민들이 반기든 외면하든 무작정 해놓고 만세를 부르는것은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일군다운 자세가 아니다.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어느만큼 따라서는가 하는것도 실리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시대적요구에 비추어볼 때 뒤떨어진 결과물, 얼마 못가서 개건을 요하는 창조물은 인적, 물적자원의 랑비, 시간랑비의 산물에 불과하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하나를 창조해도 만년대계로 실리있게 해놓는다는것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가장 명백한 표상을 준다.

경제적효과성은 실리보장의 기본요구이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률과 실리를 얻자면 일군들이 수자를 중시하여야 한다.로동생산능률과 원단위소비기준, 생산실적 등을 수자적으로 정확히 따져보고 어느 한 고리에서도 빈틈과 허실이 없도록 사업체계와 질서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일군들이 세계적발전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습득하는것도 경제적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전면적발전시대에는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이 곧 높은 책임성과 혁명성의 표현으로 되며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충성심의 발현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방식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때 매 부문과 단위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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