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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 침략으로 향한 군사력 강화 책동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지역과 국제 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얼마전 일본 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 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 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 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 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폐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 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 가까이에 무인 잠수정이라는 공격 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 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 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노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이미 지상 발사형, 잠수함 발사형, 함선 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영역에서 발사할 수 있는 국산제 장거리 미사일들의 대량 생산과 사거리가 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신형 탄도미사일의 연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는 일본은 미국제 순항미사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 미사일을 끌어들이기 위한 데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 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 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 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 배비형, 실전 배비형으로 구축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일본이 가자지대 사태 발발 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 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 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 높은 살인 장비들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선제공격,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육 무기들의 대량 구입, 이 모든 것은 일본이 대륙 침략의 길에 나서는 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증해 주고 있다.

 

다시 말하여 일본의 침략 무력은 이미 《안전 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 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 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 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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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시진핑 주석,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 주입”…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답전

평양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

 

총비서 동지가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열정에 넘치는 축전을 보내준 것은 나 자신과 중국 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총비서 동지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의 깊고도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중국 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며 총비서 동지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은 다 같은 마르크스주의 집권당입니다.

 

오랜 기간 중조 두 당은 두 나라 인민을 묶어 세우고 이끌어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나날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의지하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사회주의 건설의 광활한 대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으며 함께 손잡고 두 당과 두 나라 위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대를 이어 전해지는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였습니다.

 

얼마 전 나는 조선에 대한 국가 방문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총비서 동지가 이번 방문과 관련하여 높은 급에서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조직사업을 하여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총비서 동지와 함께 쌍방의 해당 부문과 지역들이 우리들 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공동 인식을 잘 이행하도록 지도하고 중조관계가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가져다주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습니다.

 

총비서 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로우며 조선의 사회주의 위업을 영도하여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할 것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2026년 7월 1일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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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7월 3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와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 전자전수단들을 비롯한 주요무기체계들의 시험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들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를 비롯한 국방 및 함선공업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참관하였다.

해당 시험은 함에 탑재된 각종 무기체계들에 대한 전투적용성을 검토, 확증하기 위한 평가공정의 일환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에 앞서 무기체계심의그루빠 성원들로부터 함무장체계성능평가시험공정의 단계별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무기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함의 목표탐지 및 정보처리능력, 통합화력체계를 검열하고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의 성능평가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이어 구축함에서는 전략순항미싸일이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반함, 반잠, 반항공무기체계들과 전략공격무기체계들의 전투적위력과 신뢰성이 책임적으로 검증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최근 우리 무기체계개발동향을 보면 우리식 해군전투체계발전의 잠재성을 확신할수 있으며 이는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변화시키는데서 커다란 가능성을 제공해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를 위한 우리 당의 중대한 전략적구상에 따라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개발하고 군사행동수역들에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단계별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신뢰할수 있는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능력을 유지하고 부단히 확대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적인 힘을 보유하기 위한 우리의 정치적의지와 결심을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군함대기지들을 해군지휘의 중심, 해군문화의 중심, 해군전투력의 중심으로 건설하며 각급 조선소들의 능력을 확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데 대하여 다시금 상기하시면서 국가의 해상주권수호와 전쟁억제력행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우리 해군의 강화를 위하여 국가적인 조치들을 강구할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 및 무기체계연구기관들에서 자기들앞에 부여된 력사적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당중앙의 강군건설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공정을 책임적으로 끝내고 2개월내에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공업발전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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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6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3일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설계기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천의 새시대와 더불어 자기의 모습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일신해가고있는 락원군에 올해에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계획에 따라 지역경제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가 힘있게 일떠서고있다.

당중앙의 숙원을 애국적헌신과 노력의 영예로운 결실들로 떠받들며 날에날마다 창조와 위훈의 보람찬 자욱을 새겨가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락원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67.5%, 47%, 54%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락원군 세포리에 일떠서고있는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와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건축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한해전과 또 다르게 건설부대들의 전문성과 기술장비수준이 한단계 제고된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건설장주변환경정리도 깨끗하게 잘하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반적인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서 시공의 질이 제고되고 건설속도도 높아졌는데 이것은 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지속적인 힘을 넣은 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건설장비들을 계속 보강해주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에 대한 기능급수판정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에 따르는 해당한 평가사업을 바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한눈에 안겨오는 세포리지구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결심할 때만 해도 초라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상적인 어촌문화지구가 일떠서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까지 건설되면서 하나의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경영관리실태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시고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에서는 군내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과 자립적경제발전토대구축을 위한 훌륭한 밑천이 마련된데 맞게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군을 해안지대특성이 살아나는 새시대의 문명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자기 힘을 믿고 자체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려는 모든 지역주민들의 근로정신과 자각적인 혁명의식을 함께 배양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락원군 읍지구에 일떠서고있는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건설물마다에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고 우리 군대의 량심이 비끼게 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같은 사명과 용도의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산간지대, 해안지대, 벌방지대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도입하며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정책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건설부문전반에서 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해마다 새로운 기준, 새로운 기록을 창조하고 끊임없는 갱신을 안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을 신설해야 하는것만큼 설계와 시공에 필요한 물질기술수단들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건설자들의 적극성과 창발성을 부단히 계발시켜 모든 건축물들을 당의 건축미학사상과 건축공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성공작들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찬 앙양에로 끌어올리는데서 건설사업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는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지방발전정책을 거폭적으로 확대심화시켜 지방의 변혁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실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자신도 놀라는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상은 오직 우리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우리 군대를 성심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원군기풍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건설부대들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모든 군인건설자들을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우리 군대의 우수한 정치도덕성과 애국주의적기풍이 높이 발휘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마감시공에서 건설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감독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원림설계를 잘하고 적기에 맞추어 원림록화사업을 선행시켜 진행할데 대한 문제, 군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주민생활용수보장과 오수처리를 비롯하여 도시경영사업을 개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의료일군대렬을 잘 준비시켜 현대적인 병원운영사업을 편향없이 진행할데 대한 문제,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원료보장대책을 책임적으로 세울데 대한 문제,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건설의 완공과 운영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주도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라는 자각을 안고 자기의 영예로운 본령과 전위적역할에 변함없이 충실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를 지방이 또 한번 변하고 비약하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와 최상최대의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높은 실적으로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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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군 철수한다면 바다 분할 조정

( 중요 보충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26. 7.3)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일직선 ~ 하와이 본 섬 ~ 일직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 진주만 제외 )

① ㉠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분할선 서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일본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토

 

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미는 중남미 , 아프리카를 침략 않한다

㉣ 괌 , 티니안 섬의 미군은 좁은 통로로 동 태평양으로 이동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분할선 동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북극해 , 남극해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캐나다 총리 마크카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브라질 대통령 룰라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

남아공 대통령 라마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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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군 철수 포함안

서태평양과 연안 육지에서 전쟁 등 금지에도 접수조차 안 받는다 ...

그렇다면 아마 주일 미군 철수를 바라시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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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안전 보장 조약의 기한은 한미상호방위조약처럼 무기한이다.

 

그리고 10조에 의해 조약의 해지를 마음대로 통보할 수 있고

통보하면 1년 뒤 자동적으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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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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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고쳐 다시 올림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중요 보충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26.1.9)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일직선 ~ 하와이 본 섬 ~ 일직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 진주만 제외 )

① ㉠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분할선 서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오키나와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토

 

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일 본토 미군은 제외 )

주일 미군 ( 일본 자위대 제외 ) 은 좁은 통로로 동 태평양으로 이동하여 전쟁연습 ,

 

훈련을 한다

㉢ 미는 중남미 , 아프리카를 침략 않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분할선 동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북극해 , 남극해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캐나다 총리 마크카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브라질 대통령 룰라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

남아공 대통령 라마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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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 미 등은 서태평양과 연안 육지에서 전쟁 등 금지

조가 그래도 대화 접수조차 안한다면 원양함대 때문인가요 ?

1 만 톤 급 핵 미사일 구축함 , 핵 잠수함 건조 중 ...

 

==============================수정

동아시아 --> 서 태평양과 연안 육지

 

 

조선에 저지른 악행--> 조선에 입힌 피해

 

* 미는 조에 양보할 것이 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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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협정들을 조건으로 하는 대화에는 조미가 응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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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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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에 ‘중국공산당 105주년’ 축전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동지

 

 

존경하는 총서기 동지,

 

나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돌에 즈음하여 조선노동당의 전체 당원들과 조선 인민 그리고 나 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 동지와 당신을 통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귀 당의 전체 당원들, 형제적 중국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인민을 영도하여 인민이 주인 된 새 중국을 일떠세웠으며 역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위업을 활력 있게 추진하여 중화민족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겼습니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는 것은 중국 인민이 장구한 기간 당을 따라 전진하여 오면서 체득한 진리입니다.

 

나는 중국 인민이 총서기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영도 밑에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 번째 백년투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합니다.

 

오랜 역사적 뿌리를 가지고 있고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입니다.

 

얼마 전에 진행된 평양 상봉은 우리들 사이의 동지적 우의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건설과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보다 힘 있게 견인해 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한 역사적인 계기로 되었습니다.

 

조중관계의 절대적 우세는 당의 영도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 있습니다.

 

나는 총서기 동지와 함께 두 당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 요구에 맞게 계속 승화 발전시켜 나갈 용의가 있습니다.

 

총서기 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중국공산당의 영도 밑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융성 번영하고 중국 인민이 행복할 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7월 1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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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조선 “일본, 미국과 군사적 일체화…비참한 결말만 초래할 것”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재침의 호기를 노리는 전패국의 무모한 망동

 

일본의 군사대국화 책동이 날로 노골화되고 있는 속에 열도에서 일미실동훈련 《레졸루트 드래곤》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존재하지도 않는 그 누구의 《침략적 위협에 대한 미일 공동 대처 능력의 향상》의 간판 밑에 2021년부터 시작되어 연년이 감행되는 《레졸루트 드래곤》은 철두철미 실전을 가상한 전쟁연습으로서 일본은 이를 통해 침략 능력을 부단히 제고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실시된 훈련에만도 일본은 처음 시작하였을 당시의 약 1,400명에 비해 무려 10배나 늘어난 《자위대》 병력을 투입하였으며 연습에 이용되는 시설도 대폭 증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선제공격함에 있어서 선차적 단계로 되는 정찰을 도맡아 진행하는 등 훈련에서 노는 《자위대》의 역할을 부쩍 높였다.

 

올해에 벌어지는 훈련 역시 일본이라는 전쟁기계의 가동 능력을 재확인하고 실전의 시각을 앞당기는 데 철저히 복종되고 있다.

 

육상《자위대》의 《V-22 오스프리》 수송기들이 오키나와현의 미군기지를 처음으로 사용하며 열도의 임의의 곳에서 침략 무력을 신속히 기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고 있으며 더욱이는 우크라이나 전장 경험 등을 반영한 무인기 훈련도 강행하며 현대전에 따른 새로운 전투 방식도 숙달하고 있다.

 

이는 《레졸루트 드래곤》이 내재하고 있는 침략적, 공격적 성격을 충분히 입증해 주고 있다.

 

문제는 최근 일본이 미국과의 군사적 밀착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며 주변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 《F-2》, 《F-15》 전투기 등을 동원하여 조선반도 주변 상공에서 미국과 연합공중훈련을 거듭 벌여 놓은 일본은 연이어 본토에서 미 해병대와 합동훈련 《아이언 피스트》를 실시하였다.

 

특히 4월부터 5월 사이 열도를 벗어나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 주도로 벌어진 다국적 군사연습에 처음으로 《자위대》 무력을 들이밀며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

 

스쳐 지날 수 없는 것은 지난해까지 이 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쳤던 일본이 올해에는 전쟁 무력을 투입하였을 뿐 아니라 훈련 시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장거리 타격수단을 버젓이 발사해 댄 것이다.

 

일본이 미국과의 군사적 일체화를 심화시키는 목적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지역의 적수국, 경쟁국들을 제압하여 패권 야망을 실현하려는 상전의 불량배적인 행태로 말미암아 조성된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한시바삐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 것이 바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속심이다.

 

원래 큰 나라를 등에 업고 자기의 침략적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일본의 체질적 악습이다.

 

국제 사회가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는 아시아의 전패국이 미국의 적극적인 뒷받침 밑에 해외 침략으로 향한 전쟁기계 가동의 모든 준비를 완료하는 경우 기필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엄중한 위기를 조성하리라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일본은 세계 최대의 전쟁 상인을 섬기며 재침 주로로 질주하는 것이 비참한 결말만을 초래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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