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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 담화
나는 유엔 사무총장이 우리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하여 엄중히 항의하며 유엔 성원국으로서의 당연한 주권적 권리를 침해하는 그의 온당치 못한 처사를 극히 불공정하고 불균형적이며 내정 간섭적인 행위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
주권평등과 자주권 존중, 내정불간섭은 유엔 설립의 기초이자 유엔 헌장의 기본정신이다.
만일 구떼헤스[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 발사에 대한 입장 표명을 굳이 자기의 직분상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유엔헌장에 규정된 자기 직무에 부합되게 190여개 유엔 성원국들을 다 같이 평등하게 대하는 법부터 익혀야 할 것이며 다른 나라들의 위성 발사는 문제시하지 않고 유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 발사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원인에 대하여 타당성 있게 설명해야 할 것이다.
나는 우리의 위성 발사가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들에 위반된다고 떠드는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의 비상식적인 억지 주장과는 별개로 유엔 사무총장이 자기딴의 설득력 있는 근거나 이유를 가지고 있는 경우 그에 대해 인내성 있게 들어볼 용의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조선반도[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구떼헤스 사무총장이 시종일관 보여온 불균형적이고 편견적인 입장과 태도에 비추어볼 때 그에게서 우리와 국제사회의 의문을 만족시킬 만한 대답이 결코 나오리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개별적 유엔 성원국의 합법적인 우주개발 권리를 금지시킨 유엔 안전보이사회 대조선 《제재 결의》들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의 반공화국 적대시 정책의 산물로서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을 난폭히 위반하는 불법 무도한 문서장에 불과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미국과 그 동맹 세력들의 노골화되는 군사적 위협에 대한 논리적이고 당위적인 반응이며 자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보편적인 방위적 권리 행사이다.
이에 대해서는 그가 유엔 사무총장이라고 하여도 함부로 걸고들 권한이나 자격이 없다.
유엔이 결코 미국의 점유물이 아니며 이 세상에서 미국의 강권과 전횡, 일방주의가 쉽사리 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포함한 주권적 권리를 계속 당당하게 행사해 나갈 것이다.
나는 구떼헤스 사무총장이 유엔 성원국들의 자연스러운 주권 행사에 대하여 쓸데없이 참견하기보다는 국제사회가 시급히 해결을 기다리는 국제적 현안에 보다 큰 관심과 정력을 돌려야 한다고 본다.
주체112(2023)년 6월 2일 , 평양(끝)
사실 > 추측 > 상상
1 . 전조현상 : 화성이 조금 접근 --> ??? 년 남부에서 화산 - 종모양 산 생김
수도도 지진 피해 , 바로 복구
라가 부서진 피리밋 바벨 탑 밑에서 하늘 땅 신에게 제사
2 . 피해 복구과정에 묘사를 섞음 : 수정 신전 , 루비 사파이어 에머럴드 왕궁 수정 룡머리
3 . 수업과 대책회의 :
박물관장 마고가 학생들에게 옛 문화 , 문명의 멸망원인 강의
의회에서 우주재앙 극복법 토의
여왕 라는 로켓을 보내 대책 강구 주장 , 의원들은 그 돈으로 해외 경영지 확대 주장
해 탐사선이 태양풍에 실종됨
4 . 화성 접근 , 아리랑 , 금성과 토성 충돌 :
① 접근한 화성에서 40 일 비 , 7 도시가 차례로 수몰 --> 살려달라는 의원들에게 라가 의원들 책임이라
질책 --> 무역선 룡선 타고 고지대 대피 , 추워짐 -->
②산 중턱에 도착한 룡선에서 헬기 보내 대피처 탐색 , 염소 발견 --> 왕실만이 헬기타고 고원으로 감
--> 인민이 아리고 쓰린 마음으로 고개를 걸어 넘어가며 , 같이 가자고 노래 부름 : 아리랑 유래 ->
금성이 토성과 충돌 , 잔해를 머리카락 처럼 휘날리며 하늘을 가로지름 /
금성은 수성과 지구 사이로 , 토성은 목성 뒤로 숨음 -->
③ 화산 , 육상 지진 , 해저지진 --> 왕궁 의회 부서짐 --> 100 미터 어름 해일 -->
기자 피라밋 보다 큰 200 미터 바벨탑이 해일에 쓸려감 --> 이를 고원에서 보고 라가 통곡
5 . 라의 유언 : 눈물을 글썽이며 라가 4 副王 부왕에게
① 너희는 피부색이 달라도 한 자매여 , 흩어져 말과 글이 달라져도 , 서로 싸우지말랑께
② 사람과 우주를 공부혀부러
③ 우주재앙을 막을 방법을 찾아부러
스웨덴의 가입을 거부하는 튀르끼예와 헝가리를 꼬신다고 ?
졸개들을 늘려서 뭐 하려고 그러나 ?
설겆이 뒤 냄비를 조리대 위에 엎어 놓아 물 뺌
다음 조리 때 , 다른 냄비를 쓴다면 앞의 냄비가 걸리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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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의 인류 멸망 계획 : 트통의 인류 살리는 우주개발 계획 등
바이든은 명예롭게 떠나라
[담화] 그 누구도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주권적권리를 부정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에 속하는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두고 미국이 체질적인 반공화국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5월 31일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대변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정찰위성 발사가 유엔안보이사회 ‘결의’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으로서 불필요하게 긴장을 고조시키고 지역 내 안보 상황을 불안정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고 하면서 모든 나라들이 우리의 위성 발사를 규탄해야 한다고 떠벌이었다.
놀랍거나 새롭지는 않다만 역시 미국은 강도적이며 비정상적 사고로부터 출발한 진부한 타령을 늘어놓고 있다.
과연 누가 불필요한 긴장을 고조시키고 지역 내 안보 상황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는가.
우리의 위성 발사가 굳이 규탄을 받아야 한다면 미국부터 시작하여 이미 수천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들이 모두 규탄을 받아야 한다는 것인데 그야말로 자가당착의 궤변 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들이 다 하는 위성 발사를 놓고 그 목적여하에 관계없이 탄도로켓 기술 이용을 금지한 유엔안보이사회 ‘결의’에 걸어 우리만이 해서는 안 된다는 그러한 억지 논리는 우리 국가의 우주 이용 권리를 심히 침해하고 부당하게 억압하는 분명코 날강도적이고 잘못된 것이다.
미국식 강도적 논리가 유엔안보이사회 ‘결의’에 명문화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설사 우리가 위성을 고무풍선에 매달아 우주 궤도에 올려도 불법이고 위협이라고 떠들 강도 집단이다.
틀린 공식으로는 언제 가도 정답을 내놓을 수 없으며 이에 대한 몰이해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21세기 ‘미국의 비극’이다.
미국은 주권 국가의 위성 발사와 우주개발 권리를 무턱대고 부정하고 걸고 들기 전에 대결광증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유엔 헌장과 우주조약의 조항들을 다시 한번 똑똑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지금 이 시각도 조선반도[한반도] 상공에 숱한 정찰위성들과 고고도 무인정찰기 등 형형색색의 정찰 자산들을 꽉 채워놓고 눈이 빠지도록 우리의 일거일동을 살피기에 여념이 없는 미국이 우리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걸고 드는 것이야말로 적반하장격이며 어불성설이다.
미국은 더 이상 착각하며 스스로를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그 누구도 미국에 특정 국가의 주권적 권리를 걸고들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다.
이 기회에 말끝마다 ‘외교의 문’이요, ‘진지한 협상’이라는 겉 발린 대화 타령으로 국제사회의 눈과 귀를 흐리려 드는 미국에 다시 한번 명백히 경고해 두고자 한다.
우리는 ‘정권 종말’, ‘제도 전복’을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미국과 그 앞잡이들과는 대화할 내용도 없고 대화의 필요성도 느끼지 않으며 그들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의 연장선에서는 자기들 스스로에게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으며 우리와 대결을 추구하며 나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더욱 공세적인 자세에서 우리식대로의 대응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주권적 권리와 이익을 수호해 나가는 데서 우리는 그 무엇이라도 행동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의 군사정찰위성 문제에 그리도 불안·초조해하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심리를 읽으며 적들이 우리가 정찰위성을 포함한 우수한 정찰정보 수단을 보유하게 되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는 것을 재삼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정찰 수단 개발에 더 큰 힘을 쏟아부어야 하겠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
확언하건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정찰위성은 머지않아 우주 궤도에 정확히 진입하여 임무 수행에 착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과의 대결의 장기성을 잘 알고 있으며 전망적인 위협과 도전들을 의식하고 포괄적인 방면에서 전쟁억제력 제고에 모든 것을 다해나갈 것이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계속하여 우리의 주권적 권리를 침해하는 망동을 부리려 할 때에는 결코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2023년 6월 1일 .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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