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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아직도 안 도착해서 또 다시 학교 수업시간에 일기를 쓰고있다.ㅠㅜ 언제쯤 나의 컴퓨터는 도착할는지...
저번주 토요일이 나의 생일이었다. 작년과 비슷하게 술자리에서 나의 생일을 맞았다. 하지만 작년만큼 우울하지는 않았다. 작년엔 3월3일 밤에 내 생일을 맞이하면서 생일축하 메세지를 보내준 친구가 hm이 하나였다. 물론 그 다음날 많이들 보내줬지만^^;;; 누구나 생각하길 생일이 딱 시작되는 그 시점에 보내준다는건 나를 많이 신경써준다는 거니까 기억날 수 밖에... 다행히 3월3일에 술자리가 없던 친구들이 나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를 보내주었다. 정말 기대하지 않았던 친구도 문자를 보내주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한친구는 나와 생일이 같은 친구이다. 원래 이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서로 이런 문자를 잘 주고 받지 않는데 내가 힘들어서 못 만나겠다구 했더니 나한테 무심했던게 미안했던지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를 보내주었다. 그때는 너무 우울해서 많은 말은 못했지만 많이 고맙게 생각한다.
이로인해 내 생일을 술자리에 맞이한지 두번째가 되었다. 이러다가 나의 생일에 무감각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된다.ㅠㅜ
예전 고 2때 반아이들이 함께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줬을때 내가 했던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나 오늘 너무너무 행복하니까 너희두 함께 행복해졌으면 좋겠어.'라구. 지금 생각해두 참 착하고 예쁜 말이었다는 생각이든다. ^^;;;ㅋㅋㅋ
일기쓰는 것두 감각이라구 계속 써야 잘 써지는데 요즘에 진짜 간간히 썼더니 글이 잘 안써진다.흑흑
컴퓨터야 제발 빨리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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