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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약국 위에있는 치과에 갔다. 오른 쪽 어금니가 음식을 씹을때마다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서 간 것이었다. 검진도 한번 받을겸. 의사 선생님이 이빨이 매우 건강하시다고 하신 후에 스캘링이나 하고 가라고 하셨다. 나는 하도 가볍게 말씀하시기에 정말로 별돈 안드는 건줄 알고 무작정 '네'했다. 세상에. 근데 그게 6만원이나 하는 거였다.--;;
우리 학교 가서 했으면 그 반 값도 안내고 제대루 받을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에 돈이 어찌나 아깝던지...요즘처럼 돈이 궁한 요즘 생각외로 지출이 되는 때가 오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책값도 너무많이 들고 학교 생활하는 것두 돈이 들고...흑
알뜰하고 살뜰한 나의 생활이 나의 마음을 좀더 가난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여유있게 만들기도 한다. 그중 더 강하게 나를 만드는건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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