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늘 새롭고 다르지 않았나? 2...
- 젊은바다
- 2020
-
- 눈물은 삶만큼
- 젊은바다
- 2017
-
- 활동가
- 젊은바다
- 2017
-
- 내 일
- 젊은바다
- 2017
-
- 협치요?
- 젊은바다
- 2017
나의 마음만 있는줄 알고 철없이 나대며 살다가
남의 마음이 무서운줄 알고 눈치코치로 살다가
나의 마음이 불쌍해서 까짓 남 눈치 볼것 뭐 있나 싶다가 이제 다시 ,
남의 마음 살피는 일이 곧 내 마음을 잘 보살피는 일이라는 것을 안다.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어마나. ^^ 며칠 전에 하은이가 과자 달래길래 싫다고 했거든요. 왜 안주는 건데? 하고 하은이가 묻길래 귀찮아서 "내 맘이야" 했더니...하은이가 그러더군요. 흥! 엄마만 마음있어? 나도 마음 있어!! 하드라구요. 이 글하고 통하는 것같아서.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하하하, 진서도 몇년 전, "아빠 맘만 있어? 내 맘도 있지!"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