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5'에 해당되는 글 2건
- 회원가입에 왜 주민번호를 받는거지? (4) 2006/02/15
- 독립 계획 (11) 2006/02/15
[주민번호 도용당했다] 에 관련된 글.
오늘 사무실에서 다섯병이 자신의 주민번호가 도용되어 리니지에 가입되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보니, 다행이 내 주민번호는 '아직' 도용되지 않았다.
물론 언제라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도용될 수 있겠지. 예전부터 있던 주민등록번호 생성기 같은것으로 주민등록번호만 넣어서 가입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실명인증을 했다는것이니.. 사람들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완벽하게 연결되어있는 데이터가 유출되어 도용되었다는 의미일거다.
국내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 실명인증을 받아서 회원가입을 받는다. 대체 왜 ? 인증 프로그램 짜기 쉬워서? 수많은 외국사이트에 계정을 생성해 봤지만, 주민등록번호 비슷한거라도 받는 곳을 못봤다. 웬만하면 이메일주소만 등록하면 계정을 쉽게 만들수있다. 그리고 등록한 이메일주소로 인증키 같은 것을 보내서 실제로 메일 사용자가 인증키를 눌러야 가입이 완료되기때문에 메일주소 도용도 막을수 있다.
생각해보면 주민등록번호와 실명을 넣으라는 것은 단지 실명인증을 위한 것이지 본인인증을 위한 과정은 애초에 아니었다. 앞으로 계정을 사용할 본인인지 인증하는 방법은 위에 쓴것 같은 방법만 써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이게 실명인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실명인지는 왜 확인하는거야? 이렇게 쉽게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도용된다면 그렇게 요구하던 실명인증도 별의미 없는 것일텐데..
보안을 강화하면된다구? 사실 어떻게 해도 정보는 유출될수 있다궁..
정보는 흐르거든.ㅋㅋ
그러니까 웹사이트 가입시 실명인증하는 것을 불법화하고!
어처구니 없는 실명제논의도 관두라구!!
오. 문득 창문을 보니 달색깔이 붉으스름..
오늘 사무실에서 다섯병이 자신의 주민번호가 도용되어 리니지에 가입되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보니, 다행이 내 주민번호는 '아직' 도용되지 않았다.
물론 언제라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도용될 수 있겠지. 예전부터 있던 주민등록번호 생성기 같은것으로 주민등록번호만 넣어서 가입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실명인증을 했다는것이니.. 사람들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완벽하게 연결되어있는 데이터가 유출되어 도용되었다는 의미일거다.
국내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 실명인증을 받아서 회원가입을 받는다. 대체 왜 ? 인증 프로그램 짜기 쉬워서? 수많은 외국사이트에 계정을 생성해 봤지만, 주민등록번호 비슷한거라도 받는 곳을 못봤다. 웬만하면 이메일주소만 등록하면 계정을 쉽게 만들수있다. 그리고 등록한 이메일주소로 인증키 같은 것을 보내서 실제로 메일 사용자가 인증키를 눌러야 가입이 완료되기때문에 메일주소 도용도 막을수 있다.
생각해보면 주민등록번호와 실명을 넣으라는 것은 단지 실명인증을 위한 것이지 본인인증을 위한 과정은 애초에 아니었다. 앞으로 계정을 사용할 본인인지 인증하는 방법은 위에 쓴것 같은 방법만 써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이게 실명인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실명인지는 왜 확인하는거야? 이렇게 쉽게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도용된다면 그렇게 요구하던 실명인증도 별의미 없는 것일텐데..
보안을 강화하면된다구? 사실 어떻게 해도 정보는 유출될수 있다궁..
정보는 흐르거든.ㅋㅋ
그러니까 웹사이트 가입시 실명인증하는 것을 불법화하고!
어처구니 없는 실명제논의도 관두라구!!
오. 문득 창문을 보니 달색깔이 붉으스름..
여성주의 웹링 마이링 주제글 : 자립 혹은 독립의 기술 에 관련된 글
독립을 언제부터 생각했더라.. 음 중학교때쯤?
그때는 프라이버시 문제가 딴에는 정말 절박했다. 내방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괴팍스러운 동생의 애정표현이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느껴졌기때문이다.
그 자식이 나름대로 예민한 자존심의 소유자인 나의 일기장을 뒤져보질않나, 방에 혼자 들어가 있으면 꼭 처들어오질않나..그게 싫어서 문을 잠그면 문을 열라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떼를 쓰질 않나. 암튼 그때는 그런 이유에서 집을 나가고 싶었다.
그리고 나서는 뭐 주욱이지. 누구라도 그렇듯이..
고등학교때는 부모님이랑 생각이 달라서 맨날 싸우게되니까 대학만가면 돈벌어서 혼자 살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당시에 나름대로 머리는 많이 굴려봤는데, 현실적으로는 전혀 도움이 될만한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 돈을 벌어서 몇년뒤에 이렇게 저렇게 말하고 나온다고 생각해도 그게 통할것 같지도 않고, 몇년을 또 어떻게 기다리며, 그럼 등록금부터 모아야하는데 그게 말이되냐는 생각이 들었던것 이다.
어려서는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차근차근 준비해서 나올 수 있을줄 알았지만.
막상 대학가서는 공부도 안하고 (엄마 말로)헛짓거리 하고 다니느라 돈모으기는 뒷전 집은 잠만자고 나오는 하숙집이 되었다. 그것이 현재까지 진행형.
지금은 당장 독립하고 싶다는 마음은 어느정도 누그러진 상태다.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니 집나가면 고생이지 싶은것도 있고, 이전까지는 부모로부터의 독립만 생각했었는데, 딱히 누구와 같이 사는가를 떠나서 내가 물질적인것은 물론 정신적인 부분에서 자립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별로 고민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지금까지 생각해봤던 단순히 <집나오기>에 필수적인것을 따져보자면.
<살곳>
현실적으로 내 벌이로 최대한 저축할 수 있는 만큼씩 매달 적금을 붓고 있다. 내 조건이 좋아서 부양가족도 없고, 생활비며 집세를 따로 내지 않고도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기때문에 그만큼이나 모을수 있는것이지만..지난 2년내 한달 밥벌이는 최저생계비 미만이었다. 그나마 이번달에 조금 늘어서 최저생계비보다 조금 많아졌지만.아무튼 밥만먹어야 3년동안 1000만원 모을까 말까한 상태. 즉 계속 이상태라면 보증금 삼사천을 그냥 모으려면 향후 7년은 더 모아야한다 OTL
그래도 30먹기전에 나오려면 필수적으로 대출이나 룸메가 필요한 상황.
<생활비>
전세로 살곳을 구한다면 집세는 안드니까 적어도 한달 30만원이면 생활을 그럭저럭 유지 시키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사실 잘 모르겠다. 나가 살아본적이 있어야지.
<재생산노동>
요리능력 無 ! 청소의지 無 ! 빨래의지 無 !
....
나오면 밥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는것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거의 무방비 상태랄까? 이 상태에서 무작정 나왔다가는 다시 돌아가는게 좋겠다는 마음만 들것이 뻔하다. 요리능력은 진보넷 사무실에서 밥해먹기 공동체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끼니를 만들면서 훈련을 계속해 보강하도록하고, 청소랑 빨래는 닥치면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빨래 요령은 엄마한테 좀 배우고.
친구가 얼마전에 갑작스럽게 독립을 해서 그 집에 몇번가서 잤는데, 나랑 별다를것 없는 그자식도 청소하고 빨래는 하고 살더라. 아 그리고 그 애네 집에서 밥해먹으면서 생각한건데, 혼자살면 요리하는게 하나도 즐겁지 않을 것 같았다. 여러가지 문제만 없다면 함께살 친구가 있으면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
<함께 살 사람>
나는 아직까지는 비혼으로 살 계획이다. 때문에 함께 살 사람은 배우자는 아니다.
그렇지만 비혼여성이 혼자서 사는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그 것들을 조금 완화할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것이라는 생각을 갖고있다. 이런 생각을 굳힌 가장 큰 이유는 생존하는데 있어 혼자보다는 다수가 낫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믿음이다. 전세금을 모으기 힘든 현실에 나는 대출받기도 힘들것이다. 나이도 어리고, 직업도 변변찮은데다가 비혼 여성이기까지 하니까.(보통 단독 세대주로 대출받으려면 35세이상은 되야 하는것 같다.) 그래서 앞에서 말한것 처럼 함께살 사람이 있다면 집세랑 생활비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혼자 살아가는 친구들이 이야기해주는 끔직한 경험담 - 방에 있다가 시선이 느껴져서 창문을 봤더니 누가 계속 처다보고 있었다는둥, 누가 집에 들어왔다는 둥, 침대밑에 누가 있었다는 등등 - 과 상상할 수 있을 만큼의 공포들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사는것을 고려하게된다. 그리고 둘만되면 먹는것이 즐겁게 지속적으로 유지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그렇지만 필요성의 가지수 만큼 여럿이 아니라 오롯이 혼자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
아무튼 같이 살던 혼자 살던 노후대책은 꿈도 못꿀것 같은데 비상연락망 내지 함께놀 친구들은 젊었을때부터 잘 구축해야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_-
이러나저러나 살아봐야 알지. 현실적인 상상이라는것은 한계가 너무 많다.
언제쯤 혼자 살 수 있으려나?
독립을 언제부터 생각했더라.. 음 중학교때쯤?
그때는 프라이버시 문제가 딴에는 정말 절박했다. 내방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괴팍스러운 동생의 애정표현이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느껴졌기때문이다.
그 자식이 나름대로 예민한 자존심의 소유자인 나의 일기장을 뒤져보질않나, 방에 혼자 들어가 있으면 꼭 처들어오질않나..그게 싫어서 문을 잠그면 문을 열라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떼를 쓰질 않나. 암튼 그때는 그런 이유에서 집을 나가고 싶었다.
그리고 나서는 뭐 주욱이지. 누구라도 그렇듯이..
고등학교때는 부모님이랑 생각이 달라서 맨날 싸우게되니까 대학만가면 돈벌어서 혼자 살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당시에 나름대로 머리는 많이 굴려봤는데, 현실적으로는 전혀 도움이 될만한 계획이 나오지 않았다. 돈을 벌어서 몇년뒤에 이렇게 저렇게 말하고 나온다고 생각해도 그게 통할것 같지도 않고, 몇년을 또 어떻게 기다리며, 그럼 등록금부터 모아야하는데 그게 말이되냐는 생각이 들었던것 이다.
어려서는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차근차근 준비해서 나올 수 있을줄 알았지만.
막상 대학가서는 공부도 안하고 (엄마 말로)헛짓거리 하고 다니느라 돈모으기는 뒷전 집은 잠만자고 나오는 하숙집이 되었다. 그것이 현재까지 진행형.
지금은 당장 독립하고 싶다는 마음은 어느정도 누그러진 상태다.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니 집나가면 고생이지 싶은것도 있고, 이전까지는 부모로부터의 독립만 생각했었는데, 딱히 누구와 같이 사는가를 떠나서 내가 물질적인것은 물론 정신적인 부분에서 자립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별로 고민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지금까지 생각해봤던 단순히 <집나오기>에 필수적인것을 따져보자면.
<살곳>
현실적으로 내 벌이로 최대한 저축할 수 있는 만큼씩 매달 적금을 붓고 있다. 내 조건이 좋아서 부양가족도 없고, 생활비며 집세를 따로 내지 않고도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기때문에 그만큼이나 모을수 있는것이지만..지난 2년내 한달 밥벌이는 최저생계비 미만이었다. 그나마 이번달에 조금 늘어서 최저생계비보다 조금 많아졌지만.아무튼 밥만먹어야 3년동안 1000만원 모을까 말까한 상태. 즉 계속 이상태라면 보증금 삼사천을 그냥 모으려면 향후 7년은 더 모아야한다 OTL
그래도 30먹기전에 나오려면 필수적으로 대출이나 룸메가 필요한 상황.
<생활비>
전세로 살곳을 구한다면 집세는 안드니까 적어도 한달 30만원이면 생활을 그럭저럭 유지 시키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사실 잘 모르겠다. 나가 살아본적이 있어야지.
<재생산노동>
요리능력 無 ! 청소의지 無 ! 빨래의지 無 !
....
나오면 밥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는것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거의 무방비 상태랄까? 이 상태에서 무작정 나왔다가는 다시 돌아가는게 좋겠다는 마음만 들것이 뻔하다. 요리능력은 진보넷 사무실에서 밥해먹기 공동체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끼니를 만들면서 훈련을 계속해 보강하도록하고, 청소랑 빨래는 닥치면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빨래 요령은 엄마한테 좀 배우고.
친구가 얼마전에 갑작스럽게 독립을 해서 그 집에 몇번가서 잤는데, 나랑 별다를것 없는 그자식도 청소하고 빨래는 하고 살더라. 아 그리고 그 애네 집에서 밥해먹으면서 생각한건데, 혼자살면 요리하는게 하나도 즐겁지 않을 것 같았다. 여러가지 문제만 없다면 함께살 친구가 있으면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
<함께 살 사람>
나는 아직까지는 비혼으로 살 계획이다. 때문에 함께 살 사람은 배우자는 아니다.
그렇지만 비혼여성이 혼자서 사는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그 것들을 조금 완화할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것이라는 생각을 갖고있다. 이런 생각을 굳힌 가장 큰 이유는 생존하는데 있어 혼자보다는 다수가 낫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믿음이다. 전세금을 모으기 힘든 현실에 나는 대출받기도 힘들것이다. 나이도 어리고, 직업도 변변찮은데다가 비혼 여성이기까지 하니까.(보통 단독 세대주로 대출받으려면 35세이상은 되야 하는것 같다.) 그래서 앞에서 말한것 처럼 함께살 사람이 있다면 집세랑 생활비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혼자 살아가는 친구들이 이야기해주는 끔직한 경험담 - 방에 있다가 시선이 느껴져서 창문을 봤더니 누가 계속 처다보고 있었다는둥, 누가 집에 들어왔다는 둥, 침대밑에 누가 있었다는 등등 - 과 상상할 수 있을 만큼의 공포들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사는것을 고려하게된다. 그리고 둘만되면 먹는것이 즐겁게 지속적으로 유지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그렇지만 필요성의 가지수 만큼 여럿이 아니라 오롯이 혼자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
아무튼 같이 살던 혼자 살던 노후대책은 꿈도 못꿀것 같은데 비상연락망 내지 함께놀 친구들은 젊었을때부터 잘 구축해야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_-
이러나저러나 살아봐야 알지. 현실적인 상상이라는것은 한계가 너무 많다.
언제쯤 혼자 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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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인증을 하면 그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다시 유출되는 것이나 다름 없지요.. 여러 웹 서비스들을 만들어봤지만 실명인증은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 저도 도용되어 있네요..-_-;;;;
골빈해커/ 그죠. 유출되는거랑 다름없죠. 우리나라 웹서비스는 너무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해요. 나쁜넘들.
그리븐/ 헉. -_-; 피해사례 급증이군요.
문제는, 이게 법적으로 구비된 제도라는 거죠. 당장에 19금 딱지 붙은 홈페이지는 실명확인을 받지 않으면 '불법'인 상황이거든요.. 외국의 포르노 사이트는 첫화면에서 너 성인이냐 yes/no만 묻는데 국내는 걍 좀만 거슬려 보이는 곳은 모조리 인증이 떠버리죠. 그거 안 지키면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되거든요. 등급 제한이 있는 서비스는 실명 인증을 통해서 여러가지 곤란함을 피하려고 하죠. (.....라지만 지금은 오히려 실명 인증을 통해서 곤란해졌지만요 ㅎㅎ)
사실 NC측의 대응'도' 문제로 삼을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애시당초 이런 부분에 사람들이 너무 나이브했던건데... (예견됐던 일이지만) 이런 문제가 터지면 그때 가서야 한번 우르르 몰려가서 열심히 타작질을 하고, 다시 돌아가서는 인터넷 실명제니 뭐니 열심히 응원해주고, 그걸 바탕으로 악플 처벌해주고, 주민번호 받는 사이트 열심히 가입해주고 하니 정말 어쩌라구......라는 상황이죠.
우리는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도저히 그런 곳은 가입 못 해주겠다 -> ?? 사람들이 가입 안 하려고 한다, 이런 법으론 장사 못 해먹겠다.....란 구도로만 가도 자본의 논리에 따라서 적당히 쫑낼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