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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동안 채식(주의)논쟁이 길게 있었는데.
연휴 동안 의도적으로 글을 읽지 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긴글들을 모조리 읽었다.
이미 길게 오고가는 사이에서 나올이야기는 다 나온것 같은데, 무슨이야기를 더 할까 싶지만..
나도 나름 정리하고 넘어가고 싶기에.. 몇마디 더 보태본다.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계속 든 의문.
왜 채식이 운동인가 아닌가가 문제가 된걸까?
EM님은 운동은 어떤 일관되고 정당한 대의와 명분을 가지고 타인에게 그것을 촉구 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 하고 있으며 그 정의에 채식은 부합하지 않으므로 운동이라고 볼수 없다고 주장하시는것 같다. 그 주장에 자체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EM님 주장이 옳다고 가정해보자. (지금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맥락에서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므로)
그렇다 . 채식은 운동이 아니다.
게다가 나는 실제로 채식이 운동이라고 주장해 본적이 없다. 내가 채식에 관해서 쓴글이 몇개 없긴하지만 글쓰기 전에 검색을 해보니 정말 그랬다. 그러나 비슷한 고민을 해본적이 있다. 채식'주의'라는 말을 쓸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이것을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같이 실천하자고 주장할 수 있는 문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지금은 같이 하자고 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EM님 말대로 안해도 별 수 없지만. )
아무튼 채식운동이라는 말은 매우 낯설다. 별로 채식은 운동이다 라고 주장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운동이 아니다 라는 뜻이 타인에게 권할 정당성이 없다, 실천의 가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면 별로 중요하게 들리는 말도 아니고..
단지 채식은 하나의 실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금까지 쓴글에서 나는 계속 이렇게 표현해왔다)실천의 방식으로서 나는 당신에게 이것을 권할수 있다, 그리고 그래 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채식은 무엇을 쟁취하기 위한 혹은 무엇을 전복 시키기 위한 실천의 방법인가?
나는 과연 왜 채식을 하는가?가 중요한 문제다.
내가 "운동"하고 싶은 바는 채식의 이유/배경에 있는것이다.
생태/환경/여성/평화/반전/반자본운동의 실천 방법중 하나로 나는 육식 거부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여기저기 썼으니까..)
차라리 비판을 한다면 , 채식은 이러저러한 운동의 실천의 방식으로서 유효한가에 대해서 비판 할 수 있을 것이다.
채식은 운동이 아니다라는 명제가 성립한다고 해서
배려하면 되는 개인적인 취향이 된다면,
그것은 채식을 하는 이유들과 채식을 분리해서 정치성을 탈각 시키려는 의도일뿐이다.
취향이라는 말이 기분나빠서도 아니고, 부정적이라서가 아니라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선택한 실천의 방식을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말하고,
그것을 배려해주자라고 한다면 채식실천자는 그순간 무력한 피해자가 되어버린다.
배려라는 것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것은 이 경우에 어떤 저항의 의미를 표백해 버리고 힘없는 개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에 다름아니다. 내가 채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배려가 문제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주구장창 썼던것도 이런 비슷한 문제고..
다시한번 ...
채식은 운동인가 취향인가가 왜 이렇게 중요하게 되었는가.
채식은 보편적인 문제로서 촉구되어야할 운동성을 가지지 못하며
그러므로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배려받아야 할 것이다. 라는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한다.
왜 이런 결론의 도출이 필요했나?
이것이 문제의 핵심 아닌가 싶다.
차라리 채식이 좋은 실천 방법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더 유의미 하지 않을까?
-------------------------
그리고 EM님 글 곳곳에서 왜 하필 /굳이채식이냐라는 말이 보이는데,
이 말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채식하는 사람들이 채식만 하는것도 아닌데...-_-; 집착하는건가?
연휴 동안 의도적으로 글을 읽지 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긴글들을 모조리 읽었다.
이미 길게 오고가는 사이에서 나올이야기는 다 나온것 같은데, 무슨이야기를 더 할까 싶지만..
나도 나름 정리하고 넘어가고 싶기에.. 몇마디 더 보태본다.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계속 든 의문.
왜 채식이 운동인가 아닌가가 문제가 된걸까?
EM님은 운동은 어떤 일관되고 정당한 대의와 명분을 가지고 타인에게 그것을 촉구 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 하고 있으며 그 정의에 채식은 부합하지 않으므로 운동이라고 볼수 없다고 주장하시는것 같다. 그 주장에 자체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EM님 주장이 옳다고 가정해보자. (지금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맥락에서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므로)
그렇다 . 채식은 운동이 아니다.
게다가 나는 실제로 채식이 운동이라고 주장해 본적이 없다. 내가 채식에 관해서 쓴글이 몇개 없긴하지만 글쓰기 전에 검색을 해보니 정말 그랬다. 그러나 비슷한 고민을 해본적이 있다. 채식'주의'라는 말을 쓸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이것을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같이 실천하자고 주장할 수 있는 문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지금은 같이 하자고 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EM님 말대로 안해도 별 수 없지만. )
아무튼 채식운동이라는 말은 매우 낯설다. 별로 채식은 운동이다 라고 주장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운동이 아니다 라는 뜻이 타인에게 권할 정당성이 없다, 실천의 가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면 별로 중요하게 들리는 말도 아니고..
단지 채식은 하나의 실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금까지 쓴글에서 나는 계속 이렇게 표현해왔다)실천의 방식으로서 나는 당신에게 이것을 권할수 있다, 그리고 그래 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채식은 무엇을 쟁취하기 위한 혹은 무엇을 전복 시키기 위한 실천의 방법인가?
나는 과연 왜 채식을 하는가?가 중요한 문제다.
내가 "운동"하고 싶은 바는 채식의 이유/배경에 있는것이다.
생태/환경/여성/평화/반전/반자본운동의 실천 방법중 하나로 나는 육식 거부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여기저기 썼으니까..)
차라리 비판을 한다면 , 채식은 이러저러한 운동의 실천의 방식으로서 유효한가에 대해서 비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그것은 어디까지나 "운동"이 아닌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다. 그리고 하나의 취향으로서 그것은 존중받아야 한다.
운동으로서의 채식주의에서도 "우리 모두 채식을 하자"가 아니라 "육식과 마찬가지로 마음껏 채식을 즐길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주장해야 한다.
EM님의 첫번째 글에서 인용(굵게 표시한건 내가..)
채식은 운동이 아니므로 취향이다 라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다른 효과를 낸다.운동으로서의 채식주의에서도 "우리 모두 채식을 하자"가 아니라 "육식과 마찬가지로 마음껏 채식을 즐길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주장해야 한다.
EM님의 첫번째 글에서 인용(굵게 표시한건 내가..)
채식은 운동이 아니다라는 명제가 성립한다고 해서
배려하면 되는 개인적인 취향이 된다면,
그것은 채식을 하는 이유들과 채식을 분리해서 정치성을 탈각 시키려는 의도일뿐이다.
취향이라는 말이 기분나빠서도 아니고, 부정적이라서가 아니라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선택한 실천의 방식을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말하고,
그것을 배려해주자라고 한다면 채식실천자는 그순간 무력한 피해자가 되어버린다.
배려라는 것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것은 이 경우에 어떤 저항의 의미를 표백해 버리고 힘없는 개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에 다름아니다. 내가 채식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배려가 문제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주구장창 썼던것도 이런 비슷한 문제고..
다시한번 ...
채식은 운동인가 취향인가가 왜 이렇게 중요하게 되었는가.
채식은 보편적인 문제로서 촉구되어야할 운동성을 가지지 못하며
그러므로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배려받아야 할 것이다. 라는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한다.
왜 이런 결론의 도출이 필요했나?
이것이 문제의 핵심 아닌가 싶다.
차라리 채식이 좋은 실천 방법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더 유의미 하지 않을까?
-------------------------
그리고 EM님 글 곳곳에서 왜 하필 /굳이채식이냐라는 말이 보이는데,
이 말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채식하는 사람들이 채식만 하는것도 아닌데...-_-; 집착하는건가?
돕헤드의 옆집 레이블 결성! 에 관련된 글.
돕이 12월 중순 무렵,
아주 구미 당기는 제안을 해왔다.
자신이 이번에 4집 앨범 제작 중인데, 그 앨범 디자인을 해주지 않겠냐고.
사실, 나는 매번 결과물이 생각했던것에 턱없이 빠지지만, 좌절은 그때 뿐이어서.
또 , 욕심을 내고 말았다.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 싶어서.
누가 나한테 CD 자켓 디자인을 맡기겠어 ㅋㅋ
그래서 낼름 하겠다고 했는데.
역시 결과는 매번 하던대로 나왔다.
(돕이 너무 좋아해줘서 기뻤는데, 다시 보니 영...썰렁하구나.)
여러가지 생각은 했었는데.
게을러서 미리미리 준비 못하고 벼락치기로 만들다 보니까
욕심은 간데 없고, 그냥 나 다운거 하자 싶어지더라..
(사실은 스탠실로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뭔가 처음해보는거라 용기가 안나더라)
완전 저렴하게 인쇄 할 계획이었기때문에,
컬러는 일단 배제.
걍 흑백으로 낙서 하던대로 했다.
사실 맨날 그리던 패턴이지만, 돕의 앨범 내용이 주로 평택 투쟁에 관한 것들이어서
그것들을 생각하면서 선하나 하나를 공들여 그리다보니.
마음이 짠했다.뭔가 번져가는 느낌 , 뭔가 온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뭔지는 설명 못하겠다.;;;
이런 기회가 온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마웠다.
좀더 주민들 지킴이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느끼지 못한게 안타까웠다
그랬더라면 좀더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면서 밤을 지새워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피곤하긴했지만.
그리고 사무실에 있는 맥을 처음 써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3년전부터 써보고 싶어서 기웃대던 그 맥( Mac)...ㅋㅋ
별로 맥을 쓴것의 보람은 없이 한글 편집 처럼 나오겠지만..
시간만 더 주어졌다면 훨씬 잘 할수 있었을텐데.
어제 급하게 배워서 3시간 만에 만들다 보니 엉망 진창이다.
사실 인쇄 하면 이상하게 나올까봐 걱정도 되고 .. 덜덜덜.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왼쪽이 뒷면 오른쪽이 앞면.

그리고 씨디 라벨에 넣을 그림으로 좀 전에 돕에게 보낸 그림. (역시 클릭하면 큰그림)
원래 이게 연필로 스케치했던 원안 이었다.

아래는 그냥 cd에 테스트로 출력해서 넣어본거.
그냥 a4용지에 흰색으로 뽑은거랑, 반전해서 뽑은거. 그리고 크라프트 지라던가 아무튼 수첩 찢어서 복사해본거. 이렇게 보면 나름 그럴싸 한데. 모르지. 실제로는 어떨까..


그리고 그제 돕에게서 막 나온 마스터 씨디를 받아 쭈욱 들어봤는데.
너무 멋졌다.
노래도, 인터뷰들도.
하나의 투쟁 기록 시디.
돕이 혼자 모든것을 다 하고 있다보니 매우 힘들어 보인다. 물론 즐거워도 보이지만.
다들 응원을 ~
인쇄가 되면 내지를 접어 씨디에 넣고 씨디 굽고 라벨지 붙이는거를 손수 다 할 작정이라니.
완전 가내 수공업 cd가 되겠다. (이런거 너무 좋아 ^^)
돕이 12월 중순 무렵,
아주 구미 당기는 제안을 해왔다.
자신이 이번에 4집 앨범 제작 중인데, 그 앨범 디자인을 해주지 않겠냐고.
사실, 나는 매번 결과물이 생각했던것에 턱없이 빠지지만, 좌절은 그때 뿐이어서.
또 , 욕심을 내고 말았다.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 싶어서.
누가 나한테 CD 자켓 디자인을 맡기겠어 ㅋㅋ
그래서 낼름 하겠다고 했는데.
역시 결과는 매번 하던대로 나왔다.
(돕이 너무 좋아해줘서 기뻤는데, 다시 보니 영...썰렁하구나.)
여러가지 생각은 했었는데.
게을러서 미리미리 준비 못하고 벼락치기로 만들다 보니까
욕심은 간데 없고, 그냥 나 다운거 하자 싶어지더라..
(사실은 스탠실로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뭔가 처음해보는거라 용기가 안나더라)
완전 저렴하게 인쇄 할 계획이었기때문에,
컬러는 일단 배제.
걍 흑백으로 낙서 하던대로 했다.
사실 맨날 그리던 패턴이지만, 돕의 앨범 내용이 주로 평택 투쟁에 관한 것들이어서
그것들을 생각하면서 선하나 하나를 공들여 그리다보니.
마음이 짠했다.뭔가 번져가는 느낌 , 뭔가 온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뭔지는 설명 못하겠다.;;;
이런 기회가 온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마웠다.
좀더 주민들 지킴이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느끼지 못한게 안타까웠다
그랬더라면 좀더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면서 밤을 지새워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피곤하긴했지만.
그리고 사무실에 있는 맥을 처음 써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3년전부터 써보고 싶어서 기웃대던 그 맥( Mac)...ㅋㅋ
별로 맥을 쓴것의 보람은 없이 한글 편집 처럼 나오겠지만..
시간만 더 주어졌다면 훨씬 잘 할수 있었을텐데.
어제 급하게 배워서 3시간 만에 만들다 보니 엉망 진창이다.
사실 인쇄 하면 이상하게 나올까봐 걱정도 되고 .. 덜덜덜.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왼쪽이 뒷면 오른쪽이 앞면.

그리고 씨디 라벨에 넣을 그림으로 좀 전에 돕에게 보낸 그림. (역시 클릭하면 큰그림)
원래 이게 연필로 스케치했던 원안 이었다.

아래는 그냥 cd에 테스트로 출력해서 넣어본거.
그냥 a4용지에 흰색으로 뽑은거랑, 반전해서 뽑은거. 그리고 크라프트 지라던가 아무튼 수첩 찢어서 복사해본거. 이렇게 보면 나름 그럴싸 한데. 모르지. 실제로는 어떨까..


그리고 그제 돕에게서 막 나온 마스터 씨디를 받아 쭈욱 들어봤는데.
너무 멋졌다.
노래도, 인터뷰들도.
하나의 투쟁 기록 시디.
돕이 혼자 모든것을 다 하고 있다보니 매우 힘들어 보인다. 물론 즐거워도 보이지만.
다들 응원을 ~
인쇄가 되면 내지를 접어 씨디에 넣고 씨디 굽고 라벨지 붙이는거를 손수 다 할 작정이라니.
완전 가내 수공업 cd가 되겠다. (이런거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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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소, 이런 글...
마음껏 채식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주장하라는 저말이 너무나 싫어요. 맘고생한 사람들 모여서 자칼쇼와 공감한판?
공감한판~ 좋아요ㅋㅋ (잔다고 해놓고 여기다가 덧글달고 있다. -_-)
자칼쇼는 뭐라디?
돕 // 기린과 대립되도록 상정된 것으로 자칼이 있죠.ㅋㅋ
현현/ 이런글 ?뭔가 많이 부족한 글? ㅋㅋ -_-; 음 암튼.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를 간명하게 잘 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아침/ ㅋㅋ 맘고생은 안했는데. 자칼쇼가 궁금하군요!
스캔/ 건강을 챙기삼.
돕/ 그러게요. 불쇼 같은거 생각난다.ㅋ
혁명은 운동으로는 안 일어나. 한 사람 한사람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음- 이 말 좋은 걸. 혁명은 운동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응 남쪽으로 튀어.에서.
자칼쇼가 궁금하면 2차워크샵에 오면 되지요. 언제할지 아무도 모르는 2차워크샵 ㅋㅋ
그르게.. 3월에는 하는거죠?
있자나, 실천 방법으로 비흡연은 어떨까. 비흡연은 운동일까, 취향일까. ㅋㅋ
개울/ 실천이 될 수도 있지않나? 헤. 나한테 압박하는겨? 뭐든지 하고 안하고를 결정하는데 정치가 포함되게 되어있다는 전제가 있다면, 어떤 행위든 실천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나이브한가..-_-
응,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압박하는 거야. ㅋㅋ
윽. 역시.. 그래도 많이 줄였는데...'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