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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형아들아 형들이 폭력이야 [4]-2008.06.19

 예비군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아직까지는 좋은날씨라 괜잖지만) 더운날씨에 방풍 방습도 안되는 옷 입고 시위대의 제일 앞에서 폭력시위 막으시느라..
 군복 벗으세요.
 날씨도 그러한데.
 그냥 2,30대 아저씨로 폭력시위 혹은 전경들과 시위대의 방패가 되세요.
 군복을 입는 이유는 뭡니까? 그 묘한 이데올로기를 스스로들 모릅니까? 국가가 입혀놓은 군복 아닙니까? 그런 군복을 입고 잘못된 국가에 저항하는 사람들과 국가가 행사하는 공권력의 폭력사이에 방패가 되겠다구요?  그걸 군복입고 할려는 이유는 뭡니까? 그리고 지키는 것이라는것은 남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여고생이 불지른 촛불과 군복입은 예비군들이 평화시위의 지킴이로 나서는 이 언발란스 절묘합니다.
 다들 알아서 지킬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멋있는 척 하지말고 그럴거면 군복입고 나이트에 가세요.
 아무도 안 거들떠보죠.
 그러니까 제발 군복 벗고 우리의 형들 오빠로 시위에 참여해주시길 ...
 하나도 안 멋있거든요.
 
* [명박퇴진] 예비군 형아들아 형들이 폭력이야 [4]
* 난이 * 번호 1243684 |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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