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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일날처럼 경찰차 불지르려던 프락치
전경들애인이나 가족이 있어서 전경보호하러 나왓다는님들(대게 웃겻습니다 어제 처럼으로 시청에서 날샛는데 전 뒤쪽에서 오마이뉴스 차량으로 보고잇엇는데 버스를 끌어냇더라고요 그래서 구경갓는데 원 팔짱끼고 전경버스 사수하는데 참 한숨이 나오더군요 .
그렇게 보호하고싶으면 누군가 군대로 옴겨달라고 청원햇던님처럼 전경에서 군대로 옴기지
가족이나 애인이 보호할려고 전경차를 애워싸다니 이건 아니다 싶데요
폭력적인분들은 많아봐야 3명이던데 다른분들도 있다고 하는분들이 반박하겟죠 맞아요 잇어요 근데 그분들은 최전선에서 소화기랑 싸우니 뒤에는 없음 뒤에는 객기부리는 사람들뿐이 없어요
폭력적인분들중상당수가 객기 말리는사람이 더많더만요 팔짱끼고 시민들안 막아도 불상산느 안생기겟던데 너무설치네요 보기도 않좋고 그사람들 촛불못오게하는게 좋겟어요 예비군들이 다 막자주던데 여자분들도 상당수 전경보다 가족들이 다쳐서 조중동이 이용해먹을까 걱정이에요)
전경은 예비군이 지키니 전경 가족들은 촛불 나오지 마시길 * 명박퇴진* 촛불집회서 고추가루 뿌리는님들 * 바람난제비* 번호 1318315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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