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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촛불 문화제에 참가하여 국민 줄다리기에 힘들 더했던 시민입니다.
전경버스 1대를 끌어서 세종로 4거리 중간까지 끌어내고 전경버스 안에는
몇명의 전의경이 버스에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만여명의 시민 속에 독안에든 쥐
다음 전경버스에 줄을 연결하고 줄을 당길 준비를 하고있을때
20여명의 해병대 전투복을 입은 예비군들이 전경들을 내려서 보내야된다고 길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줄을 당겨야 한는 방향에 직각으로 줄을 서서 줄다리기를 방해하면서 말이지요(저항권)
저는 새벽이되어서 사람수가 줄어들면 방폐와 전투화로 토끼몰이를 하는 전경들을 그냥
그대로 두자고 했습니다. (큰목소리로)
그리고 해병대 예비역들에게 줄을 당길 생각이 없으면 방해나하지말라고 했습니다.
한명이라도 힘을보태 줄을 당겨도 될까말까하는상황에 의경 퇴로나 만들고 있다니...
제가 저의 주장을 굳히지않고 큰소리로말하자
한 해병대예비군이 흥분해서 저에게 소리치며 대들더군요.(한대 때릴분위기)
" 우리 애들은 보내야 될거 아니에요!"
순간 주위에 다른분들 해병대예비군에게 집중! 분위기 찬물!
제에게 덤비던 해병대예비군 많이봐야 30대초반 절대로 전의경 보낸부모나이는 아니었습니다.
재빨리 다른해병대예비군이 소리치던 해병예비군 허리를 잡고 뒤로빠지던군요
해병예비군이 만들던 전의경 퇴로는 무너졌고 사람들은 다시 줄을 당기기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상황이 급박해서 곰곰히 생각지 못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약20여명의 해병예비역이 마치 전의경처럼 일사천리로 퇴로를 구축하는지(줄당기는것을 방해하면서까지)
저한테 덤비던 해병예비역은 무엇이 급해서 저에게 소리쳤는지(같은 시민끼리)
촛불 문화제 몇번 참석하지못했지만 어제 해병예비군의 모습은 정말수상했습니다.
해병예비군 여러분 차라리 평상복을 입고 시위에 참가하십시요
그렇다면 저를 비롯 예비군을 수상히여기는 사람들의 의심을 해소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 [명박퇴진]시민에게 덤비는 예비군... [5]* 김태용 * 번호 1309189 | 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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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람이 안에 있는데 그냥 당기면 안에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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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는 촛불좀비들;;; 이거 글쓴섀끼 완전 빨갱이섀끼나 다름없구만;;당시에 전의경들이 뭔 잘못이 있다고;; 당연히 보내줘야 하는거 아닌가?
만여명에 둘러싸여 있는데 행여나 무슨일을 당할라고;;; 에라이 글쓴이
빨갱이 섀끼야... 암걸려 뒈져버려라...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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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 여기서 '붉은색'은 왜 나오고, '암'은 왜 나오냐??네가 그토록 '붉은색'을 짝사랑하고, '암'을 사모하니
너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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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지랄을하네 씨발 욕안할라캤는데 닌 빨갱이가 다름없구나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