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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문제는 해병대예비역입니다. 자신들을 비난하는 여성에게 "시발*"를 남발하고 시민들에게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소화기는 커녕 비한방울 옷에 안묻히고 빳빳히 줄세워 데려입은 옷 입고 줄마쳐 걸어다니는 거 보면은 빡 돌죠. 중고생들도 후즐근해지는 아침.. 참으로 말쑥한 모습 젠장이란 말 나오죠. 어제 고생한 예비역들 많았습니다. 그러나 왜 와있는지 이해 안가는 예비역은 더 많았습니다
예비군들.. 정말 보기 안좋았음
"예비군들 맨날 나와서 개폼잡지말고 이제 사복입고나와라."
좀더 시위가 강력하게 진행하여야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완전 공감가는 글이네요 대책위에 관한거며 예비군에 관한거 다 맞는말씀! 대책위 기름떨어지고 시간됐으니 가야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린가 지들이 48시간 하자고 했으면 방송차도 그시간동안 쓸수 있게 조치를 취했어야지 예비군들 앞에서 뭐만 하면 비폭력 운운하면서 가로막고 그렇게 튀고 뭐라도 하고싶으면 앞에서
몸빵이나 하면서 좀 뚫어보시든지 틀린말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아침에 신랑하고 빗줄기 뚫고 들어 왔는데, 신랑 산성쌓다가 의료팀가서 약먹고, 밧줄 땡기다 오른쪽 팔까지고,아픈 왼쪽 발가락 발혀서 절다가 경찰오면 맨 앞 시민, 가족들, 잠든사람들, 대책위 잡혀 간다고 있어야 된다고...집에서 애들끼리 자는데 불안도 하고..근데 팔짱만 끼고 아침까지 있어준 분들도 고맙긴 하고요.
님께서는 촛불만 켜서 무엇을 얻으려고 합니까? ..... 촛불만 켜니까 쥐박이 세끼가 우숩게 본겁니다.....심지어 조중동찌라시들은 촛불집회가 식었다는 둥 혼란을 가중시키고요 ......
어찌되든 저항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비군들.시민을 보호 하고 싶으면 전경들이 품어대는 소화기나 좀 뺐어와요.못하겟으면
소화기 사정거리 밖으로 좀 전경들 밀어 버리든가. <끝>
* [명박퇴진] 우리 내부의 적 예비군을 몰아 냅시다. [3] * 한국사람 * 번호 1319372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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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개소리지 예비군들이 그딴 폭력행위하려고 모인줄아냐 말같은소릴해라 뭐하는아줌마인지 모르겠는데 생각하고 글써라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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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때 공수부대처럼 패면서 그따구로 하길원하냐군이미지 망치게하려하지말고 니나 조심해라
해병대는 공수부대의 강경진압과는 달리 시위진압시 학생들과 시민들이 던진 벽돌과 돌멩이에 맞아 피를 흘려도 묵묵히 ‘무력(無力)행진’으로만 시위대를 밀어냈다.
내가 말은 잘못하지만 니가 생각하는 해병대는 그딴 겉멋든 해병대가 아니다.
국민을 보호하려고 그렇게 예비군복입고 다같이 모여서 한것이지
폭력,강탈행위까지 하면 다를게 뭐가있는데
해병대는 국민을 사랑하는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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