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디첼라 2009/06/22 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식/ 몰랐다.. 왔다 갔냐? 여행은 드라마틱하게 갔다왔다.. 마음을 비우고 간 여행이어서.. 사진기고 뭐고 없이 걍 갔다왔다.. 섬진강.. 으하하하

  • 유광식 2009/06/02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잘 다뇨오셨습니까?? 여행풍경 좀 보여주고 들려주쎄여! 시원하게요^^

  • ☆디첼라 2009/01/28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즈모/그때는 얘기도 제대로 못나눠서 아쉬웠다오..
    언제쯤이 되어야 진득하게 차 한 잔 하며 얘기 나눌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나? ㅎ
    비누는 꽃다지 사무실에 작은 작업 공간을 마련했다오.. 언제든 콜~ 구경만 하지 말고 실습도 함 하시구려..^^

  • 기즈모 2009/01/07 1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
    지난번 콘서트 때 만나서 넘넘 반가웠어요~
    노래도 좋았고...분위기도 좋았고...비누도 잘 받았습니다...ㅋㅋ
    비누는 어디서 만드세요? 함 구경가도 되지요? ^ㅡ^

  • ☆디첼라 2008/10/28 1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선/쓰레기 처리 잘 안되는 것은 한국도 마찬가지야..
    전지나 형광등은 따로 분리수거해야하는건데 버릴 곳을 찾아 삼만리해야해..
    미국 동부의 생활에는 적응이 좀 되는겨?
    미숙이 떠나고 나니까 너무 우울해.. 서울에 있을 때도 자주 보지못했으나
    그래도 마음 먹으면 언제나 볼 수 있는 지척에 있다는 위로가 있었는데..
    있을 때 잘할걸.. 하고 뒤늦은 후회를..ㅎㅎ
    명란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야..
    그런데 명란이 생각하니 무언가를 막 챙겨줘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샘솟지뭐야..ㅎㅎ

1 2 3 4 5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