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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의과대학 증원 찬반의 허구[0]
의과대학 증원 찬반의 허구
자본의 이익 수단이 아닌 노동자·인민의 필요에 의한 의료
1. 들어가며
윤석열 정권은 지난2월 공공의료와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이 총선용으로 의대 정원2000명 증원을 발표했다. ‘의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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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19호] 부르주아 정치세력과 단절하고 자본가계급에 맞선 계급전쟁으로![0]
부르주아 정치세력과 단절하고 자본가계급에 맞선 계급전쟁으로!
또 하나의 부르주아 선거가 끝났다.이번 선거 결과는 부르주아 정치 관점에서 윤석열 정권의 패배-야권의 승리이지만,노동계급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기대할 게 전혀 없는 '자본주의 승리'이다.
지난 수십 년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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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실크스크린 모임[0]
무더운 7월, 실크스크린을 찍고 싶은 패브릭 물품(티셔츠, 에코백, 손수건 등등)을 들고 곰손으로 놀러오세요.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에서 판매/배포한 이미지들과 퀴어를 주제로 한 이미지들을 여러분이 가져온 패브릭에 찍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제작한 패브릭 패치도 준비할 예정이니,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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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024.07.04)[0]
알람은 울린 것 같았는데...
1. 7월3일(수)학교 번호로 전화.왜?핸드폰을 두고 왔어.보통은 핸드폰을 두고 가게 되면 그냥 집에 두라고 할 텐데,하자센터를 가야 해서 둘째에게 핸드폰을 보내란다.
2. 2024매봉산축제 첫 회의가 있었지만 참석은 하지 않고 고민 중. 2024년은 결합이 어려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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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활대 보수[0]
[어린왕자.mp3 (7.61 MB) 다운받기]
복판을 (해금줄을 활대로 켜면 명주실 줄이 울리는 소리를 전달받아 증폭시켜 울려주는 오동나무판, 이 소리는 대나무 뿌리로 맨든 울림구멍을 통해 대나무뿌리나팔처럼 퍼져나가서 해금소리가 나는거임)맨칠줄아는 대목수 형님께 조르고 졸라 중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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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그림책 만들며 강의하게 된 이야기 – 청년, 강사되다![구로수다방][0]
퇴사하고 그림책 만들며 강의하게 된 이야기–청년,강사되다!
구로마을TV구로수다방은2024년7월3일(수) 20시 북그림 그림책강사 이한나님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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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이유 (2024.07.03)[0]
기록이 아닌 읽히는 글을 써야 하나?
1. 7월2일(화)비가 내린다.첫째는 아르바이트.아내와 둘째는 학교.
2.나무와 만나러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데,전화가 왔다.어디 가세요?어디예요?신호등 바뀌기 기다려요.사무실이 지금 비어 있어요.네.내일 봬요.서인식 대표가 사무실 가다가 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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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하늘을 날아오르다」 공동체 상영 (들다방)[0]
「내성천 하늘을 날아오르다」 공동체 상영
🎬 상영 정보
- 감독 : 지율 | 제작 연도 : 2024년 | 시간 : 40분
- 소개글 : 4대강 사업으로 영주댐이 건설되며 모래강 내성천의 생태계는 계속해서 파괴되고 있다. 공사에 맞서며 15년에 걸쳐 낙동강과 내성천의 변화를 기록해온 지율 스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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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세미나]인공지능은 왜 확률적 앵무새일까? 시즌2[0]
인공지능은 왜 확률적 앵무새일까?
활동가를 위한 거대언어모델 이해하기
♥️신청하기
사람보다 똑똑하게 말하는 앵무새는 과연 우리의 언어를 이해하고 말하고 있을까요?
인공지능은 어떨까요? 인공지능의 시대, 활동가가 알아야 하는 인공지능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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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하늘을 날아오르다」 공동체 상영 (명동농성장)[0]
「내성천 하늘을 날아오르다」 공동체 상영
- 지율 / 2024년 / 다큐멘터리 / 40분
- 4대강 사업으로 영주댐이 건설되며 모래강 내성천의 생태계는 계속해서 파괴되고 있다. 공사에 맞서며 15년에 걸쳐 낙동강과 내성천의 변화를 기록해온 지율 스님은 해마다 내성천 유역으로 돌아오는 제비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