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
- dure79
- 15:45
-
- 남서울대에 건축허가 절대 ...
- dure79
- 11:59
-
- 남서울대에 건축허가 반대
- dure79
- 01/12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
- dure79
- 01/12
-
-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
- dure79
- 01/12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미국이 유엔본부에서 유엔과는 그 어떤 실제적 인연도 없는 불법 무법의 유령 단체인 《다무적 제재 감시팀》의 보고서와 관련한 설명회라는 것을 벌여놓으려고 획책하고 있다.
유엔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미국이 신성한 유엔 무대를 저들이 조작해 낸 정치적 모략 단체에 《합법성》을 부여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을 고취하는 대결 마당으로 만들려는 극히 악의적인 기도를 추구하고 있는 데 대하여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 배격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적대시하는 일부 서방 나라들이 유엔의 틀 밖에서 제멋대로 조작해낸 《다무적 제재 감시팀》은 존재 자체가 불법이며 그 활동 역시 비법적이다.
국제적 인정을 받지 못한 비법 단체가 조작해낸 모략 자료를 소개 선전하는 설명회가 유엔 회의장에서 소집된다는 것 자체가 전체 유엔 성원국들에 대한 우롱이며 유엔 헌장에 대한 공공연한 모독으로 된다.
오늘날 건전한 사고와 이성을 지닌 유엔 성원국들의 관심사는 존재하지도 않는 그 누구의 《사이버 위협》을 상상하고 꾸며내며 선전하는 미국의 허황한 설교가 아니라 국제무대에서 흑백을 전도하며 꺼리낌 없이 자행되는 그들의 불량배적 행위이다.
유엔 헌장과 제반 국제법적 원칙들을 공공연히 위반하면서 저들이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유엔기구들로부터의 자의적 탈퇴를 상습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미국이 유엔 안보이사회 《결의 준수》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극단한 이중 기준의 집중적 표현이다.
유엔에서 응당 문제시되고 최중대 현안으로 공개 논의되어야 할 사안은 횡포한 무력 사용으로 유엔 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정신을 난폭하게 유린하고 국제질서를 무참히 파괴하고 있는 미국의 특대형 범죄 행위이다.
유엔의 존재 자체를 경멸시하고 스스로가 유엔 성원국으로서의 응당한 의무 이행을 포기하고 있는 미국이 자기의 지정학적 사리사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유엔 무대를 도용하고 있는 부조리와 악폐는 절대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유엔 성원국들은 일방적이며 이기적인 목적 실현을 위해 유엔 무대를 농락하려 드는 미국의 파렴치한 불법적, 비도덕적 행위에 응당한 각성을 높여야 하며 일치한 규탄과 배격을 보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유엔을 주권국가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그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책임적인 유엔 성원국으로서 진정한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