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연극, 꼬뮌

싸이에서 1촌 미니홈피를 들락거리다가 우연치 않게 볼 만한 연극 소개를 발견...

 

연극하고 별로 안 친한 나이지만, 이런 제목의 연극 공연은 한 번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한다.

 

한 번 갈 수 있는 시간이 되려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