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행사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일산으로들어와서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저녁까지 먹었는데,

말러 연주 예약을 했는데, 한사람 펑크가 나서 같이 보러 가잔다.

저녁에 반주로 소주도 한잔 마셨는데,

알게 뭐나 하고 갓다.

 

금난새가 지휘하고, 이천시립교향악단이 연주.

전반에는 모차르트..

조금 잇으니 금새 졸려서 한참 잤는데,

연주 끝나고 박수 소리에 놀라 깼다.

 

잠시 쉬었다가 후반에는 말러.

시작전에 이래 저래 음악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데,

그럴 듯하게 들렸다.

그리고 연주가 한시간 계속되는데,

몸이 좀 뒤틀리는데, 끝까지 졸지 않고 들었다.

감상평은??  아무생각 없다.

 

그래도 난생 처음 오케스트라 공연을 구경했다는거.

웅장한 맛은 나더라.

 

팸플릿 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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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팸플릿 사진.... 연주중엔 사진도 못찍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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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19:19 2012/11/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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