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예멘은 집단학살을 막기 위해 책임감 ...
- 뎡야핑
- 2025
-
-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과 하마스에 대한 ...
- 뎡야핑
- 2025
-
-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인간다움을 지키...
- 뎡야핑
- 2024
-
- 10월 7일의 진실
- 뎡야핑
- 2023
-
- 슬램덩크 단행본 비교 : 오리지널판, ...
- 뎡야핑
- 2023
306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관심있는 누군가 함께 해효★
쌍용에 일 번도 연대 가지 않고 모니터 보며 눈물만 주구장창 흘렸는데,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라지만 난 무섭고 귀찮아서 안 갔다. 그러다가 휴가 기간에 그 상황을 보면서 휴가 마지막날 가고 싶었는데 웃기게도 햇빛에 화상을 입고, 발바닥 티눈을 제거해서 안 갔다. 그리고 수요일에 가려고 했는데, 그날은 작심하고 공권력이 대거 들어가 투쟁을 끝장냈다. 그래서 결국 한 번도 안 갔다.
쌍용 투쟁은 미디어충청의 정재은 기자 덕에 계속 볼 수 있었다. 기사에 덧글은 한 번도 안 남겼던 거 같지만. 마음속으로 너무너무 감사. 공장 안에서, 그렇게 오래 갇혀 지내야 할 줄 알았을까? 몰랐겠지? 생리는 했다면 어떻게 처리했을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에서나 보고 콧방귀 뀌던 저널리스트란 단어를 떠올렸다. 사실은 쥬흐날리스떼라고 몇 개 모르는 불어 단어가 막 떠올랐지만=_=
암튼 마음으로 감사하지 말고 후원해야지?! 기사 읽고 막 후원할 생각이 든 건 처음인데 바로 실행 안 한 이유는, 지역 신문은 각 지역의 사람들이 보고 후원해야 맞는 거 아닌가... 근데 나는 외지인=ㅁ= 우리 동네에도 뭐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우리 동네엔 없다=ㅁ=!!!! 꺅 뭐 글구 꼭 지역 언론이라고 꼭 지역인만 보는 건 아니니까. 진보불로거들이 쓰는 충청타임즈는 무지무지 재밌게 읽고 있기도 하구. -> 빨리 후원해
암튼 이번 쌍용차 투쟁에 아무것도 안 했으므로 이번 프로젝트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심리치료에도 관심이 많은데... 학교에서 왕따당한다는 기사 읽고 깜 짝 놀랐기도 했었고... 글고보니 작년에 만난 친구가 주거지 얘기를 하면서, 지금 자기는 안 좋은 동네 사는데, 딸이 크면 학교 애들이 넌 거기 사냐고 놀릴 거 아니냐고, 빨리 이사해야 하는데 걱정이라고... 그러는데 마음에 안 닿았었다. 우리 언니한테도 애들이 넌 어느 아파트 살아, 너네집은 몇 평이야 그런 얘기를 나눈다는 얘기를 들어도 왕따시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난 어린 마음을 믿었는데-ㅁ- 환상이었어
|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과 하마스에 대한 한국 사회 내 오해와 편견 | 2025/04/04 |
| 10월 7일의 진실 | 2023/12/13 |
| HD현대와 “팔레스타인은 원래 그래” 무감각한 인종청소-마사페르 야타 | 2023/04/10 |
| 9/27, 한-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FTA], 결국 국회 비준 | 2022/10/05 |
| 폭력을 쓰지 않는 압제자란 없다 - 하마스 지지자냐고요? 이게 뭔 개소리야.. | 2022/10/03 |
얘는 발바닥에 굳은살도 예쁠 것 같다.
너무 좋아-ㅁ-
나는 이 분의 가식적인 만들어진 표정들도 좋아하지만 저 집중할 때의 무방비한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 ㅇ<-< 귀염둥이 완죤 귀여워 이렇게 귀여운 사람이 있다니!!!!
오늘밤도 귀여움이 바람에 스치우는규나
중간에 눈마주친 누군가는 평생 너무 행복하겠지;ㅁ; 오늘 아침 꿈에 지디가 나와서 너무 좋았다 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이야-ㅁ- 서태지 컴백홈 방송 불가 나고 그럴 때 꿈에 썬글래스 너머로 슬픈 표정을 읽고 담날 깨서 학교 가서 친구랑 얘기하고는 구국서명운동 하고 그랬는데 난 지금 뭘 해야 하는 거얀;ㅁ; 너무 슬퍼
나는 노래를 듣고 표절이라고 판단했지만 일부러 배낀 건 아니고 좋아서 이런 음악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만든 결과가 아닌가...라고 ㅇ<-< 생각한다 사실 사랑이란 맹목 아닌가. 잘못했어도 괜찮아 앞으로 잘하면 돼 이런 마음이다 한없이... 돈은 양사장이 알아서 처리하겠지 저작권료 물어내면 되잖아 지분을 줘버려
솔직히 너무 속상하다;ㅁ; 옘병........ ㅇ<-<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 되길... 너무 슬프다 이거 뭐 어떻게 되는 건지 아유...
대형기획사에 소속되어 연습생 시절을 거쳐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아이돌은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 여린 존재인가. 아아 산업구조를 바꿔야 돼 지디에게 무슨 죄가ㅜㅜㅜㅜ
| 어제 아이브 시즌 그리팅(시그) 왔당 | 2023/01/04 |
| 정규 교육 끝나고 일하면 안 되냐고 왜 안 되냐고 | 2022/11/08 |
| 3월의 황당뉴스: CIA, 미국 정부의 민간인 살해를 폭로한 위키리크스 설립... | 2022/04/22 |
| 인공지능 로봇 꿈 | 2022/01/13 |
| 비대면 데이트의 순기능 | 2021/04/08 |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삼삼칠 박수만... 흑.. 심하게 멋쪄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삼삼칠... 박수 치고 싶네요-ㅁ- ㅎㅎ 너무 멋진 기획이죠>ㅆ<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와~내가 복직하고 내자신이 너무 힘들었을때 이런생각했는데 투쟁하는 동지들뿐만 아니라 복직해서 적응하고 또다른 탄압에 노출되있는 동지들 심리치료?나 위로? 쌍용동지들은 가족도 그렇겠죠? 삼삼칠박수 백만번이네요 와~~~~!근데 상담치료사나 전문가 아니래도 질문상담해도되나? 특히 아이들은 어른과달리 더 예민하고 그럴텐데 질문지가 있긴하나.....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그~~ 자세한 건 제가 전혀 모르는데요, 보건의료단체연합이 같이 기획한 거니까 상담치료는 전문가가 하는 게 아닐까요? 설문에 참여하는 사람은 참관할 의무가 있다고 하는 거니까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언니언니 저 킴유임ㅋㅋㅋㅋ어쩌다 들어왓어요ㅋㅋㅋ언니 저 이거 가고싶음!!!어케하면될까용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킴유님하 나 잘 갔다왔음 인터뷰 프로젝트 같이 했음 좋겠네욘자세한 건 낼 만나서...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