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아나의 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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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의 딸 2

category 내맘대로 만화 2010/02/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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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이구아나의 딸 1]  뒷부분 번역

마리화나님때문에 했다...;

 

마지막 엄마의 눈물이 こごる[凝る]한다는 데 응고? 응결? 뭔지 잘 모르겟어서 검색해도 모르겠어서 검색하다 걸린 어리다로... 응고라고 쓰니까 분위기가 완전 깨;;

 

번역하면서 울었다 -ㅁ-;;;;;;;;;;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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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3:32 2010/02/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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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리화나 2010/02/10 16:20

    감동! 감동!! 감동!!! 앙겔부처님의 정성에 감동, 작가님에게 감동, 엄마와 리카짱에게 감동 ... 저도 눈물흘리며 보면서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2. Lovefoxxx: 라브♡ 2010/02/10 19:07

    뭐얌 ㅋㅋㅋ 나도 압박했자나! ㅋㅋㅋ

    • 앙겔부처 2010/02/10 23:34

      글쎄 낯모르는 분이 가져주는 기대와 아는 자의 기대는 충족시키고자 하는 마음의 깊이가 달라< ㅋ

  3. Lovefoxxx: 라브♡ 2010/02/10 19:09

    ㅠㅠ 오늘의 피로가 싹 가시는 명작~!스고이 ㅠㅠ 고생했어.
    피로를 뚫고 번역을 하다니 진정 용자 ㅠㅠ 고마웡♡
    사...사....사... 좋아합니다!

    • 앙겔부처 2010/02/10 23:33

      고생했지요 명작이지요
      나 이거 다시 읽어도 눈물나-ㅅ-;;; 사..사..는 옛다하고 그분께 넘겨드림 ㅋㅋ

  4. 마리화나 2010/02/11 00:22

    저장해두고 자꾸만, 자꾸만 다시 보느라 정작 해야 할 일마저 제껴두게 되네요. 처음 열 페이지만 보고서도 마음이 떨리는 작품은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5. 밥맛빵 2010/02/11 20:31

    우와!! 저도 이거 뒷편이 계속 보고 싶었는데..ㅋㅋ 결국 번역해주셨네요..
    잘봤어요♡

  6. 앙겔부처 2010/02/11 23:44

    우읏 보셧군여 ㅎㅎ 하기오 모토쌤도 같이 좋아해욤ㅋㅋ

  7. laron 2010/02/12 03:24

    햄볶아<

    2010년 초월번역의 대표적 사례.

  8. 들사람 2010/02/12 03:36

    와, 마저 번역해주셨군요. 잘 봤네요. 감사^^ '어려 있다'는 번역도 좋은 거 같고요.ㅋ 다 보구 나서 얘기지만, '이구아나의 딸'이란 제목이 이구아나인 딸이자 이구아나였던 여자의 딸이라는, 중의적인 복선였군요.. 여튼 범상찮은 작가의 상상력이랄까, 내공이 그저 부럽..ㅜ

    • 앙겔부처 2010/02/12 12:39

      그러고보니 그냥 잊고 있었네요...;;;;;; 이구아나인 딸, 이구아나의 딸 둘 가지 의미가 있지 않겠어요? 일본어 '노'의 용법상.. 이 작품이 실린 단편집의 다른 작품들도 참 좋은데, 국내 정발이 되기를 바랄 뿐이에요!

  9. 말걸기 2010/02/12 08:19

    짝짝짝!

  10. 디디 2010/03/15 16:22

    헉 -ㅅ-); 이제서야 보다뉘. 아, 햄볶아-

  11. 일백원 2010/06/24 09:49

    이 작품 좋죠. 특히 누군가의 어머니나 딸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가가 부모와 불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커뮤니케이션 불통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각종 권위적인 상도 타고 일본 소녀만화의 대모격인 작가인데도 여전히 부모님은 미술선생같은 제대로 된 직장을 잡으라고 했다는군요) 그런 고민에서 나온 만화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 앙겔부처 2010/06/24 10:22

      우리 하기오 모또 선생님께 그런 사정이 있었을 줄이야... 장난 아니다 우리 부모는 그나마 나아 보이네 -ㅅ-;;;

      일반적으로 선생님의 만화에 부모-자식 관계가 엄청 중요한 테마잖아요. 잔혹신도 그렇고, 멧쉬도 그랬고. 바르바라 이계도 그랬고요. 엄청 많더라구요. 영원한 숙제를 푸는 기분... 암튼 전 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그 부모님은 바보야!!!!!!!!!!!!!!!!!

  12. 지나가다 2011/05/15 00:02

    드라마로 보면서 내내 통곡을 했던 작품인데(가정사가 비슷해서) 이렇게 만화로 볼 수 있어 좋네요. 감사해요. 산후우울증을 앓는 경우에 자식이 자식으로 안보이고 그저 자신을 괴롭게만드는 버리고 싶은 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는 글을 봤는데 그런 분들이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이에요.

    • 앙겔부처 2011/05/15 00:42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봤어요!! 볼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ㅜㅜ 근데 예전엔 안 그랬는데 본문이 보기 불편하게 되었네요. 그냥 파일을 올려서 다운받을 수 있게 해야긋다.

  13. 김중수 2015/07/29 05:22

    대단한 만화네요.
    덕분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감동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의 글 한 마디 남기고 갑니다~

    • 앙겔부처 2015/07/30 16:14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하기오 모토 선생님의 모든 작품이 정말 다 좋은데 정발되는 게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ㅜㅜ

이구아나의 딸 1

category 내맘대로 만화 2009/12/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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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오 모토 선생님의 단편 <이구아나의 딸>

옛날에 번역하다가 관뒀었는데 컴퓨터 뒤지다가 찾아서 올려봄

뒷부분은 시간나는대로 바로 할 것을 다짐... 좀 고쳐서 올릴까 했는데 발번역이라서 다시 읽기가 싫다..;

 

 

+ 예전에 이미지채 올렸는데 보기가 불편하여 이미지를 삭제하고 파일로 대체

+ 2017.10.20 스킨 바꾸며 이미지도 다시 올랴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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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6:11 2009/12/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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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토 2009/12/01 16:27

    나도 한 마리 무언가로 인간세상에서 일생을 보내고 싶다.

  2. 들사람 2009/12/01 18:52

    오옷, 잼있는데요~ 나머지도 시간나는 대로가 아니라 시간을 내셔서 좀ㅋ; (사실 그냥 올려주시면 알아서 보도록 하께용ㅎ)

    • 앙겔부처 2009/12/02 10:18

      그르게염... 이거 4월에 했던 건데.. 올해내로 해야지 =ㅅ= ㅎㅎ
      근데 이렇게 올려놓고 쭉 보니 폰트가 너무 안 어울려서 만화를 살짝 촌스러 보이게 하네욘... 아유 그때 저 폰트를 너무 좋아해서-_- 후회시러워라;ㅁ;

    • 들사람 2009/12/05 00:57

      그렇게 생긴 '틈'을 후회스러워하실 것까지야 있으까 싶네여. 그 틈 덕에 이렇게 볼 수도, 재밀 느낄 수도 있었던 거니까용. 아쉬워하시는 거야 뭐,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ㅋ

  3. 디디 2009/12/03 17:52

    아아 재밌어!

  4. laron 2009/12/03 23:24

    아. 슬프그나.

  5. 파란꼬리 2009/12/03 23:57

    아아 느무 슬프잖아요......

  6. 아즈 2009/12/04 02:14

    아 망할 왜 유년기의 내가 떠오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7. 마리화나 2009/12/04 07:27

    이렇게 맛배기만 살짝 보여주심 ... 으으 ... 뒷부분이 보고싶어 견딜 수가 없잖아요. 꺄아아아아아!!

  8. 나그네 2010/08/18 19:54

    으아앙ㄱ ㅠ 저이거 너무 구하고싶어서 이리저리 뛰다니고 있어요ㅋㅋㅋ

    발번역이라도 감사한데..

    • 앙겔부처 2010/08/21 10:02

      책이요?? 서울에 계시면 북오프에 가면 가끔 보이던뎅.. 아미녀 그냥 예스24나 교보문고에서 주문하세염. 꼭 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