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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기타맨
불혹의 봄날이 아니라 미혹의 봄날이 득달같이 달겨 들듯. ㅠ.ㅠ;;
미디액트 너 마저도!


* 2010년 독립영화전용관 사업운영자 공모심사 발표

http://www.kofic.or.kr/cms/139.do?task=kofic.unityboard.command.Unityboard2Retrieve2Cmd&MASTER_NO=14&BOARD_NO=30995

'(사)한국다양성영화발전협의회'로 선정되었습니다.

단체 소개 참고 기사: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6

* 2010년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운영자 공모심사 발표



http://www.kofic.or.kr/cms/139.do?task=kofic.unityboard.command.Unityboard2Retrieve2Cmd&MASTER_NO=14&BOARD_NO=30996

'(사)시민영상문화기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차곡 차곡 쌓아 왔던걸 송두리채 빼았겼다.

 

후안무치한 저 파렴치함들에는 대체 어떻게 상대를 해야하는걸까?

 

후안무치한 넘들을 언젠가는 응징을 해줘야 할텐데...

 

여튼 새해 갑갑한 소식만 들려온다.

 

그간  맷집 약해진 여기 진보진영

 

두둘겨 맞다보면 다시 좀 강해지겠지.

 

 그럴까? 그렇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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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우중독보행. 시젬 쌀롱바다비.


가난 - 우중독보행,  그간의 가난들은 어찌할고 지금의 가난들은 어찌할고 앞으로의 가난들은 어찌할고 하늘 가득 구름 가득 가난한 마음이 날 지배하고 있으니 의지의 박약인가 신념의 굴절인가 언제든 가난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왔으나 유독히도 독이 되어 내 마음을 어찌할바 모르겠다. 이불 자락 가득한 가난을 무게로 실감할때 나의 잠자리도 늘 가난을 함께 덮고 간다. 꿈에서조차 마음의 허함을 감출 수 없으니 현실적인 가난이야 어찌할 수 있겠지만 마음의 가난과 공허함은 어찌할바 모르겠다. 햇볕이 따스한 봄이 그립다. 세평 정도 되는 봄날의 따듯한 텃밭위에서 나비의 움직임을 함께 하는 것도 괜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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