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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회의시간낙서





이날은 중요한 회의였는데 또 다시 낙서를 하고 말았다.







최호철님이 을지로순환선이라는 그림책을 내셨다. 그걸 봤는데 괜히 따라하지도 못할 것을 따라한거다. 힝






역시나 허접해. 조금 더 낙서를 많이 해야지.
실제로 저렇게 철거되는 곳들이 아주 많이 있다.
후락된 지역공동체를 보존해야 하나, 혹은 개발을 해서 좋게 바꾸어야 하나...? 아직까지 고민이다.
어쨋든 확실한 것은 개발보다 인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
시멘트가 희망이 아닌거지.

오늘은 졸려운 밤이다. 춘곤증~랄랄라




주황색 딸기.
빨간게 아니라 왜 주황색이지.
딸기에 저렇게 콕콕 박혀있는 것은 바로 들깨다!!
새로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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