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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5[0]
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4] 에 관련된 글.
#_day6
아침 일찍 7:30에 Crienton Lagoon으로 보트투어하러 가야 가는데 시동을 걸고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낮다는 경고 메시지가 뜨는 게 아닌가. 다른 바퀴는 모두 270대였는데 한쪽 바퀴만 188..
정비소는 문을 열지 않을 시간이고 제미나이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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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4[0]
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3] 에 관련된 글.
#_day5
어제 과음했으니 오늘 아침에는 북어국 만찬...
원래 동굴 탐험 가기로 했는데 반드시 전화 예약을 해야 하는 곳. 우리 e-sim 에 음성통화 포함되지 않아 전화예약 못하고 아침에 현장 매표하러 동굴 갔는데 자리가 없다고 함... ㅡ.ㅡ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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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3[0]
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2] 에 관련된 글.
#_day4
오늘은 내가 운전.. 아니 대체 총무도 해야지, 밥도 해야지... 심지어 아침에 도시락도 싸야 했음. ㅡ.ㅡ
운전까지 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드라이브 코스가 아름다워서 금방 고통을 까먹음 ㅡ.ㅡ (하지만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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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2[0]
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1] 에 관련된 글.
#_day3
아침에 또 요거트 만찬 먹고 Cradle Mountain Dove Lake 트래킹하러 출발.
내멋대로 팔선녀봉이라 이름붙여준 도브 호스의 아름다운 풍광에 마음을 빼앗김.
물론 가는 길도 너무너무 호연지기 코스....
근데 생각보다 추워서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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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1[0]
같이 여행다녀온 박사원정대의 원성이 자자했으나,
너무나 시간이 없었음. 진짜로 일이 바빠서 그런 것도 있고, 사실 블로그를 개편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었기에 새로운 블로그를 열고 거기에 글을 쓰려는 마음도 있었음. 하지만 1번 이슈. 일이 바빠서 새로운 블로그 개설이 천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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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세력과의 투쟁 그 이상으로, 우리는 자본주의에 맞서 투쟁해야 한다[0]
극우 세력과의 투쟁 그 이상으로, 우리는 자본주의에 맞서 투쟁해야 한다
영국이 겪는 문제는 영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1970년대 전후 호황이 끝난 이후 전 세계 모든 국가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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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지금: 자본주의 위기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0]
영국은 지금: 자본주의 위기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선택적 전쟁’의 여파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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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예전문서-소비에트 노동자국가는 어떻게 교살당했는가?[0]
노동자 전위 564호로부터의 재출판
1992년 11월 27일
스탈린주의 - 혁명의 무덤을 파는 자들
소비에트 노동자 국가는 어떻게 교살당했는가?
옐친 반혁명을 쓸어없앨 사회주의 혁명을 위하여
11월 7일은 볼셰비키 혁명 75주년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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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의 수레바퀴가 빠지고 있다[0]
미 제국주의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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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입양의 날에[0]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다들 입고, 먹고, 머무는 ‘의식주’를 말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지. 누군가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든든한 울타리이고, 우리는 그 울타리들 중 하나를 ‘가족’이라고 불러.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