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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시퍼서..

마침 희연이도 방학을 했대나 뭐래나..

이 핑계 저 핑계대고, 출산휴가차 속초에 내려가 있는 그녀

피린을 보러 떠났다. 지난 목욜부터 토요일까지..

 

 



겨울이라 그런지 황량하기 그지 없다..

저 뒤에 있는 섬이 조도라 했던가?? 하튼...

간만에 바다를 보니 마음 하나만은 시원하더구먼..

 

황량하지만 폼도 한번 잡아보고..

 

둘째를 출산한지 40여일 지난 그녀 피린이랑도 기념차 한컷..

근데 사진 찍을때마다 포즈가 영~ 맘에 안든다..쩝~

 

영랑호에서 피린의 첫째 아들과 희연..

 

사족>역시나 기술부족으로 멋진 장면을 연출해 내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언제 또 속초를 가보나 말이다..ㅠ.ㅠ)

끼니때마다 척척차려지는 밥상은 너무나 '행복'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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