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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발설의 정체

박근혜역도의 《도발》타령에 깔린 흉심을 발가본다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매일같이 《북도발》타령을 귀따갑게 불어대며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고있다.

우리가 자위적조치를 취할 때마다 《심각한 도발》이니, 《중대한 위협》이니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해대는가 하면 지어는 아무 일이 없을 때조차 《북이 도발을 준비한다.》, 《도발이 예상된다.》며 남조선사회에 극도의 불안감을 고취하고있다.

눈만 짜개지고 입뚜껑만 열리면 《도발》이고 청와대안에서도, 군사분계선에 뛰여나와서도 《도발》이며 미국에 가서도, 유럽에 가서도 《도발》, 《도발》이다.

이래도 《도발》, 저래도 《도발》이다.

그 닭대가리의 빈곤한 언어창고에는 《도발》, 《위협》이라는 낱말밖에 없는것 같고 그 나발을 불어대는것밖에는 할 일도 없는 모양이다.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면 침몰하는 경제, 아우성치는 민생을 비롯하여 돌봐야 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있을텐데 만사를 집어팽개치고 하루종일 온몸의 독을 다 뽑아 《도발》나발만을 불어대고있는 박근혜야말로 동족대결을 위해 세상에 삐여져나와 《도발》타령을 전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대결광녀임이 틀림없다.

오죽하면 남조선에서 《〈도발〉에 미친 박근혜》, 《〈도발〉을 도발하는 도발녀》, 《〈도발〉소음공해때문에 귀를 열어놓지 못하겠다.》라는 조소와 저주가 울려나오겠는가.

하루한시라도 《도발》이라는 악담을 하지 않으면 목구멍에 가시가 돋는 박근혜의 선창에 따라 국방부 장관, 외교부 장관, 통일부 장관, 《새누리당》 대표 등 《녀왕》을 섬기는 환관나부랭이들과 보수매문통들이 여름철 논판의 개구리떼처럼 경쟁적으로 《도발》에 대하여 떠들며 집단히스테리광기를 부리고있다.

박근혜패당이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기라도 한것처럼 요란한 언어람발과 죽는 시늉을 동반한 《도발》타령으로 사람들의 시청각을 지독하게 자극하고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북도발설》은 저들의 도발적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극

력사를 돌이켜보고 오늘의 세상을 둘러보면 부정한짓을 행한 악한들치고 천사의 가면을 쓰지 않은자 없고 남에게 해악을 저지른자치고 상대를 걸고들지 않은자 없다.

크게는 히틀러가 제손으로 불을 질러놓고 공산당을 범인으로 몰아 탄압한 국회의사당방화사건으로부터 작게는 도적이 도적이야 하며 매를 드는데 이르기까지 죄많은자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더 기승을 부리였다.

박근혜의 《도발》타령은 제가 쓰고있는 도발자의 감투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한 서툰 연극이다.

우리가 미국의 핵선제공격야망에 대처하여 핵시험을 해도 《도발》이고 저들의 머리카락 하나 다치지 않고 조선동해의 공해상으로 로케트를 발사해도 《도발》이며 저들의 군사적도발에 응당한 징벌을 가해도 《도발》이고 지어는 우리가 발사한 인공지구위성이 아득한 우주를 향해 날아가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도발》이라고 우겨대는것이 박근혜패당이다.

그러나 도발자의 딱지는 제가 저지른 죄악에 따라 와붙는것이지 거치장스럽고 수치스럽다고 하여 제손으로 떼버리거나 남에게 붙여놓을수 있는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무려 1, 000여차례나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7, 000여발의 핵탄두를 가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상전의 위협공갈은 《정의로운것》이고 동족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기껏해서 5차례 단행한 핵시험은 《도발》이라는것은 매국역적들만이 내들수 있는 괴담이다.

그러나 《도발》이라는 낱말의 사용빈도수를 높이고 아츠러운 고성을 질러댄다고 하여 진짜도발자들이 그 시꺼먼 정체를 가리울수 있는것이 아니다.

극도의 광기를 띠고 벌어지는 박근혜패당의 《도발》과 《위협》나발은 북침전쟁도발의 위험지수가 그만큼 높아졌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실적으로 지금 괴뢰군부깡패들은 미국상전과 함께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무력화하기 위한 그 무슨 《3축타격체계》수립계획과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하며 《북수뇌부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느니, 《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느니 하며 핵선제타격에 의한 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

이 시각에도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하는 핵항공모함타격전단까지 조선동해와 서해와 남해에 끌어들여 우리 수뇌부와 전략적거점들을 정밀타격하는 련합훈련을 발광적으로 벌려대고있다.

미국의 《싸드》를 한사코 남조선에 끌어들여 핵전쟁의 기폭제를 터뜨리려 하는가 하면 미국의 《B-52》와 《B-1B》, 《B-2》핵전략폭격기편대들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전개한다고 떠들고있다.

이 모든 위험천만한 전쟁책동들에 《북핵도발때문》이라는 보자기를 씌워놓았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도발》타령은 북침전쟁도발의 심리적기반조성을 위한 《북악마화전략》의 본격적인 실행이라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다시말하여 《거짓도 반복하면 진실처럼 들린다.》는 겝벨스의 말대로 《북도발설》을 세상사람들의 귀에 못이 박히도록 주입시킴으로써 북남사이에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면 자연히 북이 《도발》한것으로 여기도록 하며 나아가서 저들이 북침전쟁을 도발했을 때 내외가 대뜸 우리를 주범으로 락인하게 하자는것이다.

그러나 상대보다 먼저 《도발이야》라고 소리치고 악청을 높이 지르면 자기의 도발감투를 남에게 씌울수 있다고 어리석게 착각하고있는데 박근혜패당의 비극이 있다.

박근혜패당은 《북도발》과 《위협》설을 요란스럽게 떠들수록 우리가 정당하다는것을 반증하는것으로 될뿐이며 오히려 저들의 도발적정체를 더욱 광고하는것으로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북도발설》은 미국의 각본대로 외워대는 앵무새타령

박근혜패당의 《도발》타령은 미국산 앵무새들의 상전따라외우기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미국이 저들의 정탐위성, 간첩비행기로 찍은 우리 공화국의 《이상징후》에 대한 사진자료들과 첩보자료따위를 던져주면 괴뢰들이 게걸만난 게사니처럼 덥석 받아물고 《북도발》에 대해 왝왝 고아대는 식이다.

던져주는 자료가 신빙성이 있든없든, 과장된것이든 꾸며낸것이든 무작정 《북도발》이라는 감투만 씌울수 있다면 그만이다.

자료의 객관성에 대해 엄밀히 확인할 필요도 없고 거짓나발의 후과에 대해 걱정할 우려따위는 더욱 없다.

왜냐하면 미국상전이 시키는것이고 미국상전이 바라는것이기때문이다.

얼마전에도 우리 당창건경축일을 앞두고 미국은 저들의 정탐위성으로 촬영하였다고 하는 우리의 핵시험장과 로케트발사장사진을 괴뢰들에게 넘겨주어 《핵시험도발》이니, 《미싸일도발》이니 하며 법석 떠들게 하였다.

그러나 정작 당일날 《북이 틀림없이 도발할것》이라며 온 하루 청와대에 들어박혀 우리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며 《만단의 대처》를 고아대던 박근혜의 도끼눈에 비쳐든것은 무엇이였던가.

대결에 미친 무리들을 조롱하듯 노래춤으로 들썩이는 우리 청년들과 인민들의 경축공연과 무도회광경이였으며 이 웃음폭탄에 맞아 박근혜의 허탈감이 극도에 이르렀음은 물론이다.

조선반도의 항시적인 정세불안과 끊임없는 긴장상태는 미제의 대조선, 대아시아제패전략실현에서 필수불가결의 조건으로 되고있다.

여기서 《북도발설》이 노는 역할은 자못 《중대》하다.

왜냐하면 《북조선의 도발을 막기 위하여》라는 위장기발을 내흔들어야 미제가 남조선을 영원히 가로타고앉아 주인행세를 하며 식민지재부를 마음껏 략탈할수 있기때문이다.

《키 리졸브》, 《독수리》니,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니, 련합해상훈련이니 하는 각종 명목의 반공화국핵전쟁연습도 공공연히 벌려놓을수 있고 《싸드》따위도 제멋대로 남조선에 배치할수 있기때문이다.

미국은 주린 승냥이처럼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갈망하며 정세가 완화되는것을 몹시도 싫어한다.

때문에 북과 남사이에 화해협력의 기운이 감돌기 바쁘게 핵폭격기를 급파하며 심술을 부리는가 하면 《천안》호사건과 《지뢰폭발사건》같은 모략사건들을 때없이 조작하고 《북도발》로 우겨대면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간다.

남조선을 강점한 70년전부터 써먹어온 케케묵은 이 수법이 세상에 통하지 않게 된지도 오래되였건만 미국은 색이 바래고 고삭은 《북도발》이라는 위장기발을 지루하게 쳐들고있다.

이 누더기가 언제나 퍼덕거리도록 눈알이 튀여나오고 볼이 터지게 《도발》, 《도발》하며 입김을 쉬임없이 불어대야만 하는 박근혜패당의 몰골은 그 얼마나 가관인가.

하기는 미국을 위해서라면 간도 쓸개도 다 빼여줄 매국노들이고보면 상전의 《북도발》타령의 확성기가 되여 목대에서 피가 터지도록 개나발을 불어대는것을 기꺼이 숙명으로 여길것이다.

《북도발설》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매국역적들의 궤변

박근혜패당의 《북도발》타령은 미국의 남조선영구강점을 애원하는 기도문과 같은것이다.

외세의 턱찌끼를 얻어먹고 사는 매국노들은 상전을 제 마당에 붙들어두기 위해 온갖 아양을 다 떨뿐아니라 청승맞게 우는소리를 그칠새없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서 최상의 위안은 침략자의 품에 안겨있는것이고 최대의 불안은 외세의 손탁에서 떨어지는것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북도발》타령은 친미분자들의 애창곡이 된것이다.

일제강점시기 애비 박정희를 비롯한 친일역적들이 일본이 망하지 않고 승승장구하기를 바라마지 않았던것처럼 오늘날 박근혜와 그 패당은 미제침략군이 영원히 남조선을 타고앉아있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

이 매국역적들은 전시작전지휘권도 돌려받지 않겠다고 앙탈을 부려 미국에 영원히 넘겨주고 미제침략군의 남조선주둔유지비로 천문학적액수를 아낌없이 퍼부어주고있다.

조선반도에 평화적환경이 마련되면 미제침략군이 남아있을 명분이 없게 되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따라서 박근혜패당은 정세가 끊임없이 불안하고 전쟁위기가 격화되면 될수록 미국을 붙들어두는데 좋다고 여긴다.

한마디로 《북도발설》은 친미역적들의 생존에 사활적으로 필요한 산소호흡기와도 같은것이다.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모든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무작정 《도발》과 《위협》이라고 떠들어대며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전략폭격기가 날아오게 해달라, 핵항공모함을 급파해달라고 떼를 쓰는것도 그래서이고 서해열점수역과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포사격과 삐라살포 등 끊임없이 도발을 일삼으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것도 그때문이다.

박근혜패당은 미국땅에서 터져나오는 《북핵공포》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제 한몸도 건사하기 힘든 미국이 저들같은 주구들을 언제까지 《보호》해주겠는지 몰라 극도의 불안에 휩싸여있다.

《북도발》, 《북핵위협》을 구실로 백악관과 펜타곤, 미국무성, 미의회, 미국군수산업복합체들에 억대의 혈세를 바치고 고물같은 무기들을 대량 사주어 상전의 배를 불려주는 값으로 주구의 생존담보서에 《확장억제공약》이니, 《동맹관계확인》이니 하는 수표를 받고서야 마음을 놓는자들이 바로 역적패당이다.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턱밑의 비수》요, 《심각한 도발》이요 하며 상전앞에서 아부재기를 치는것은 머리에 늘 이고 다니는 미국의 갓끈이 끊어질가봐 가슴을 조이며 질러대는 절망의 탄식소리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의 《북도발설》은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자들의 생존방식의 하나이다.

《승공》, 《멸공》을 부르짖던 애비로부터 유전받은 뿌리깊은 동족증오심과 남조선의 썩어빠진 제도를 전 조선으로 확대하려는 야망으로 꽉 차있는것이 박근혜의 심보이다.

《드레즈덴선언》이니, 《통일대박》이니, 《통일준비위원회》조직이니 뭐니 하며 제년의 집권기간 《북붕괴》와 《제도통일》의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악을 박박 써온 박근혜였다.

그러나 고립과 봉쇄, 제재와 압박의 쇠그물을 갈가리 찢어발기며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 만년미래가 담보된 청년강국으로 더욱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의 위대한 힘에 부딪쳐 《신뢰프로세스》니 뭐니 하는 반통일궤변들이 산산쪼각나고 이제 와서 대결분자들은 제 명줄을 걱정해야 하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박근혜패당의 《도발》넉두리는 바로 반북대결정책실패를 가리우기 위한 구차한 변명이고 패배감과 절망감의 탄식인것이다.

원래 리성이 있고 분별력이 있다면 달라진 대세의 흐름과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고 동족과 손을 잡는것이 현명한 처사일것이다.

그러나 대결광신자 박근혜는 통일의 동반자가 되여 북남관계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자는 우리의 제의와 아량, 동포애적손길을 뿌리치고 개성공업지구페쇄와 같은 망동을 부리다못해 미국상전과 함께 《북정권교체》, 《지휘부제거》, 《평양점령》까지 고아대며 날에날마다 죄악만을 덧쌓고있다.

하기는 살길이든 죽을길이든 대결외의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는것이 박근혜패당이다.

왜냐하면 민족반역의 무리에게 있어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으로 되기때문이다.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국의 자주통일이 실현되면 민족반역자, 통일의 원쑤, 특대형범죄자들인 박근혜패당은 살아숨쉴 공간이 없어질뿐아니라 민족의 심판대우에 올라 응당한 값을 치르어야 한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동족대결을 부르짖을수밖에 없고 대결의 명분을 세우자니 매일같이 《도발설》이 필요한것이 박근혜패당인것이다.

 

《북도발설》은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권모술수

 

《식물대통령》 박근혜는 제년의 반인민적악정과 무지, 무능, 탐욕이 몰아온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북도발》타령을 매일같이 내지르고있다.

그러나 마른 가랑잎으로 불을 감쌀수 없다.

《북도발설》을 지푸래기로 잡아 파멸의 수렁에서 벗어나보려는 박근혜의 얕은 잔꾀는 빤히 들여다보인다.

박근혜가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기 위해 람발한 수백가지 《공약》은 어느 하나 실행된것이 없고 경제는 파국의 늪에 더 깊이 빠졌으며 민생은 사상최대로 악화되여 도처에서 파업과 시위가 그칠줄 모르고있다.

일본과의 굴욕적인 《군위안부협상》타결은 치욕의 《제2의 한일협정》으로 락인되여 그것을 무효화하라는 각계의 비난과 요구가 그칠줄 모르고 생존권을 요구하는 농민에게 물대포를 쏴대 목숨을 빼앗은 폭력《정권》에 대한 울분과 저주의 목소리는 온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매국적인 《싸드》배치책동은 각지의 격렬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고 전통적인 지지층이라 하던 경상도지역 민심도 등을 돌려댔다.

엎친데 덮치는 격으로 우병우사태에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사건까지 터져 부패《정권》의 썩은내는 청와대는 물론 온 남녘땅에 진동하고있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민심의 원성과 분노는 폭발직전에 이르렀으며 민족과 력사는 이미 년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박근혜는 시시각각 목을 조이는 올가미에서 벗어나는 길을 동족을 물어뜯는데서 찾으려 하고있다.

《북도발》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려대며 《안보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장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사악한 목적을 달성하는것은 일찌기 박근혜가 청와대《공주》시절 《유신》독재자 박정희로부터 골수에 박히도록 배운 《통치술의 요령》이다.

이로부터 박근혜는 《내부의 분렬과 혼란을 가증시키는것은 북이 원하는 핵도발보다 더 무서운것》이라느니, 《리념과 정파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하나가 되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파쑈의 칼날을 휘두르고있다.

또한 《북핵위협》이 눈앞에 들이닥친 《비상사태》에서 내부결속을 도모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의 출로를 열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이렇듯 온갖 권모술수를 다 써서라도 다음해 《대통령선거》에서 심복을 당선시키고 퇴임후 《섭정》을 통해 죽을 때까지 권력을 휘두르면서 호의호식하겠다는것이 청와대악녀의 흉심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심히 오산하고있다.

《북도발설》은 더이상 박근혜의 만병통치약도, 만능의 방패도 아니다.

남조선의 각계층을 비롯한 온 겨레는 박근혜가 떠벌이는 《북도발설》의 정체를 낱낱이 꿰뚫어보고있으며 요귀의 마법이 어떤것인가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박근혜는 수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제년이 겹겹이 뒤집어쓰고있던 《북도발》, 《북핵위협》, 《안보위기》의 면사포들이 다 벗겨지고 늙다리의 알몸뚱이상태가 된지도 모른채 게거품을 물고 대결을 부르짖는 자화상이 그 얼마나 꼴불견인지 깨달아야 한다.

박근혜는 미친년처럼 돌아치며 《북도발》, 《북핵위협》을 떠들것이 아니라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 력사책을 펴들고 제 애비를 비롯한 력대 도발자들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착실히 공부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천추에 용납 못할 극악한 민족반역자 박근혜가 우리를 걸고들며 줴쳐댄 도발망발들은 빠짐없이 계산되고있으며 최후의 결산은 무자비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온 겨레는 독사의 혀바닥을 날름거리며 동족대결의 도발악담으로 명줄을 이어가는 박근혜의 추악한 생존방식과 넉두리질의 본질을 똑바로 보고 각성된 힘으로 민족의 화난거리를 력사의 무덤에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론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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