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7/03/08 | 1 ARTICLE FOUND

  1. 2007/03/08 봉달희에서 가장 좋았던 대사 (3)

나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드라마.

진짜 푸욱 빠져서 본다.

 

집에 오자마자 가방도 안 벗고

앉아서 끝부분 15분밖에 못봤다. 안습...



너를 버릴수도 용서할수도 없어

그렇다고 다시 품에 안을수도 없어

 

나도 정말 미친 놈이지

그런데 내가 왜 너를 못잊냐..

 

너때문에 아무도 만날수도

다시 시작할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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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김민준 우는데 같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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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1:53 2007/03/08 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