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7/02 | 6 ARTICLE FOUND

  1. 2007/02/20 진흙탕된 우리노조 홈피 (3)
  2. 2007/02/13 숨은그림 찾기 (2)
  3. 2007/02/12 술통에 빠진 수련회
  4. 2007/02/06 개털주제에 돈까지 잃어버려.. (3)
  5. 2007/02/05 버섯은 식물이어야 해 (6)
  6. 2007/02/02 우울모드 (3)

요즘 싸움의 끝은 언제나 온라인상의 진흙탕싸움...

 

애들 낮잠자는 시간에 짬을 내어 탈퇴한 조합원들이 노조 홈피에 와서

글을 남긴다.

 

나는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묘한 배신감을 느낀다.

예전에 여성가족부와 투쟁할 때 사이버시위는 한번을 안 하더니,

여성가족부보다 전 지부장과 노조에 대한 분노가 더 크다고 생각하니

씁쓸하다.

 

옆에서는 자꾸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는 것을 중단하라고 하는데

나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들어가거 보고, 또 보고..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일어났을 때 늘 이런다.

자꾸 대면하여 진짜 나에게 이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자각하게

하는 것. 좀 자학적인가?

 

나의 가슴을 친 전 조합원의 덧글.

 

  분노스러운 조합원님 남김   2007.02.16 15:56   덧말수정 덧말삭제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원장도 아닌 평교사들끼리 8이 1에게 고통당한 것과 1이 8에게 고통당하는게 어떨지 바보라도 알 수 있을텐데 어찌 이리 뻔뻔하게 노조 게시판에까지 글을 올리는지...
그래도 노조했다는 사람들인데...
함께 고통분담하자는 것도 아니고 한사람에게만 1년휴직시키려하는 거, 사실상 노동자 탄압인거 모르나? 심하네.
다들 활동보고에 올라온 글 꼭 보세요!
정말 이젠 분노마저 느껴진다.
  분노폭발님 남김   2007.02.20 15:12   덧말수정 덧말삭제
해도 해도 너무 하네? 그렇게 잘 아세요~? ..네~ 분노 하세요! 분노 하다하다 우린 판도라 열었다니깐요! 정말 모르시겠냐구요....여러분~활동 보고에 올라온 글 꼬~~~~~~~~~~~~~~~옥들 보시랍니다. 꼭 보셔요들!! 다 같이 분노 해 보세요!!! 1:8 징그럽게도 우려 잡수셔 진짜!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1:8로 움직일땐 뭔가 있지 않을까? 그점도 의심을 한번 해보시어요들! 글고요 사실은 2:8 이라는거!!

 

 



공공노조 보육지부 전 인천지회장 부당해고 철회투쟁 보고

 

지난 11월 공공노조 보육지부 인천지회 전 지회장이 일하고 있는 새싹들의 방 어린이집을 폐쇄하려는 논의가 시작되었다. 전 지회장은 새싹들의 방 학부모, 옆 세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세쌍둥이 어린이집 학부모로부터 새싹들의 방이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새싹들의 방은 유아시설, 세쌍둥이어린이집은 영아시설. 이 둘은 사실상 하나의 어린이집처럼 운영되었고, ㅂ원장은 세쌍둥이
어린이집 원장으로 새싹들의 방 운영도 함께 하고 있다.) 두 번의
교사회의(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새싹들의 방 교사)로 새싹들의 방을 폐쇄하기로 결론이 났다. 제시된 시설폐쇄의 근거에 대하여 전 지회장을 포함한 새싹들의 방 교사 2명은 비판하면서 반대하였으나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 8명과 원장의 강력한 주장에 시설폐쇄로 결론이 나고 고용승계를 약속하였다.

그 후 새싹들의 방 폐쇄를 안건으로 한 부모회의에서 부모들은 ‘새싹들의 방 교사들은 어떤 입장인지’를 물었고 이에 전 지회장은 새싹들의 방 교사들은 계속 새싹들의 방을 이끌어갈 의지가 있고, 교사회의에서 반대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시설을 살리기 위해 학부모들도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ㅂ원장이 시설을 계속 운영할 의지가 없었고 원장과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들의 의견이 강하여 새싹들의 방은 2월 말에 폐쇄하기로 결론이 났다.

11월 16일 진행된 이 부모회의 이후에 전 지회장에 대한 문제제기와 비판, 왕따가 계속되었다. 원장과 교사들은 교사회의에서 시설폐쇄로 의견을 모았는데, 왜 부모회의에서 시설폐쇄를 반대한 근거를 밝혔냐는 것이었다. 부모회의 다음 날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들은 모두 조합탈퇴 의사를 밝히고, 원장은 상담 오는 원아를 받지 않았다. 전 지회장은 두 번의 교사회의에서 '갈등을 일으켜 미안하다'고 사과하였고, 교사들을 만나 풀자고 여러 차례 이야기하였으나 만남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노조에서도 당시 위원장이 탈퇴의사를 밝힌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들을 만나 풀려고 장시간 만나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탈퇴의사를 밝힌 교사는 얼릉 탈퇴처리해달라고 종용하는 문자를 보냈다.

사과를 하고, 노조에서 풀자고 해도 세쌍둥이 어린이집 교사들과 원장은 완강한 태도로 일관했다. 1월 9일 원장과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 1인은 전 지회장을 불러 세쌍둥이어린이집 교사 모두가 전 지회장과는 일을 할 수 없다고 한다며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라고 하였다.

이에 노조는 1월 15일 세쌍둥이어린이집 원장에게 정식으로 교섭을 요구하고 1월 15일 1차 교섭이 진행되었다. 세쌍둥이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은 ‘전체교사회의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장이 아니라 전체교사회의에 교섭공문을 보내야 한다’, 세쌍둥이어린이집 인사규정을 제출하며 ‘교사 2/3가 동의하면 강제퇴직시킬 수 있다’ ‘어린이집에 막대한 해를 입혔다’고 주장하였다.

노조는 전체교사회에 공문을 보내 1월 22일 2차 교섭을 진행하였다. 교사들 간 감정적인 문제로 한 사람을 내보내는 방식에 반대하며 1년 휴직 철회, 갈등을 서로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가질 것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교사회는 1월 29일 전체교사회의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참관을 요청하였고, 전체교사회의는 수락하였다.

그러나 1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던 교사회의는 열리지 않았고, 노조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은 원장과 전 지회장 각각의 6개월 휴직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교사회의는 2월 2일 문제해결을 위한 최선의 안은 전 지회장의 1년 휴직이라고 입장을 밝히고, 1년 후 사직할 경우 남아 있는 교사들이 퇴직금을 지급하겠다며 사직을 종용하였다.

2월 5일 노조는 3차 교섭을 요구하였고, 전체교사회의 측은 감정이 너무 상해 전 지회장과 함께 일을 할 수 없고, 규정상 2/3 이상의 교사가 동의하여 강제퇴직시킬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하는 게 문제가 되냐 물었다. 노조는 서로 갈등을 풀기 위하여 교사회에서 기간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하여 정리해 오고, 함께 평가를 하면서 감정을 추스르고 일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였다. 그리고 2월 7일에 4차 교섭을 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교사회는 2월 6일과 2월 8일 세쌍둥이어린이집 부모를 중심으로 교사회의를 열어, ‘우리는 $$교사(전 지회장)와 감정이 너무 상해서 일을 못하겠다. 그래서 1년 휴직하라는데 그 사람은 휴직을 안 한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가 다 그만두어야 하는데, 그럼 어린이집 문을 닫아야 한다’며 부모들에게 위기감을 부추겨 부모들도 전 지회장에게 휴직을 강요하게 하였다.

2월 7일 노조는 교섭 중 전 지회장의 휴직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그 것으로 협의중인데, 부모회의를 열어 부모들에게 전 지회장이 휴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조직한 점에 대하여 공문으로 항의하였다. 2월 7일 교섭이 열리지 못해 2월 8일자로 교사회에서 교섭날짜를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다. 그러나 교섭을 하겠다 혹은 말겠다는 의사조차 없어 2월 13일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부모회의가 열린 것에 대한 항의, 이후 성실하게 교섭에 임할 것을
전달하였다.

공공노조 보육지부는 자신의 사업장 폐쇄를 결정하는 부모회의에서 부모들의 질의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것이 중대한 잘못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또한 그 주장이 거짓된 주장도 아니었으며, 어린이집과 교사관계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한 의도도 없었다. 부모회의 직후 수차례 사과와 감정을 풀기 위해 만나자는 제안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간 갈등과정의 모든 책임을 전 지회장에게 씌우고, 그저 함께 일할 수 없다며 1년 휴직을 강요하고, 강제퇴직시키갰다는 의사표현은 부당해고 종용으로 판단한다.

공공노조 보육지부는 전 지회장과 새싹들의 방 부모들의 호소에도 어린이집을 폐쇄시켜놓고, 이제 와서는 휴직강요, 강제퇴직시키려는 시도 중단을 요구한다. 또한 노조의 교섭 제안에 대하여 성실히 임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07년 2월 13일
공공노조 보육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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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6:12 2007/02/20 16:12

여기가 우리가 간 수련회 장소이다.

 

아산 외암민속마을.

 

영등포에서 온양온천역까지 1시간 이동, 온양온천역에서 15분 정도 택시를 타고 들어가면 된다. 택시비는  6~7000원 정도 나온다. 서울에서 가깝고, 공기도 좋고, 조용하여 좋다. 마을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 아주머니들 인심도 좋다.

 

우리가 묵은 숙소. 옆에 있던 화려한 기와집

 

우리가 묵었던 정겨운 초가집~

 

다음날 마을 밑으로 내려오는 여인네들.

 

 

마을 앞에 있는 장군들

 

 

여기서 퀴즈!

위 그림에 숨어있는 하트를 찾아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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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3 00:06 2007/02/13 00:06

구 전국보육노동조합. 현재 공공노조 보육지부의 마지막 중운위를

중앙운영위원 위로잔치 겸 하여 수련회를 가기로 하였다.

12월인가 1월 언젠가 잡을 때는 회의는 청산할 것만 처리하고

지친 마음과 몸을 쉬다가 오자고 손 꼭 잡고 약속하였다.

 

그래서, 여행이란 걸 평소에 가기 쉽지 않은 조건상

-시간도 없고, 돈은 더 없다.- 이럴 때 한번 서울 떠나

보자 기대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날짜가 다가 올수록 어떻게 안 갈 수 없나 싶을 정도로

일에 짓눌려서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도착하여 점심을 먹자마자 사람들은 산책을 갔고, 나는 숙소로 와서

덜렁 드러누었다.

 

한시간 쯤 지나서 사람들이 다시 숙소로 모였는데,

오후 3시 반부터 와인 한병을 깠다.

저녁 술안주로 산 치즈 하나를 깠다.

에이, 아까 점심먹으면서 포장해온 김치전 먹어보자~

그 새 와인 한병이 더 나왔다.

아~ 우리 집에서 가져온 토마토 먹자~

 

그러는 사이 가져온 와인 4병 중 3병을 바닥내고..

안주도 다 먹어가는 것이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끼기 시작하여

모두 다 둘러앉아 뜨끈뜨끈한 방에서,

지는 해를 보며 다들 술을 먹기 시작하였다.

 

뒤늦게 오는 사람들에게, 마치 여기가 오지인양

'먹을 게 하나도 없고, 살 곳도 없어~

수제 소시지, 샐러드, 라면, 기타 안주될 만한거 좀 사와~~'

전화를 해댔다.

 

밤 9시 넘어까지 포장해온 동동주까지 얼큰 하게 먹고는

회의를 시작하였다.

그 술기운에 12시 40분까지 회의를 하고,

마지막 현안투쟁에 대한 논의가 남았을 때

회의가 다 끝나면 뒤풀이고 뭐고 뭇 할 거 같아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마지막 남은 와인을 마시고

맥주와 소주를 마셨다.

 

아.. 피곤에 지친 몸에 낮부터 술을 먹어댔으니..

이거 원 몸이 더 피곤해졌다...

 

내가 미쳤지. 어쩌자고 그렇게 홀짝홀짝 술을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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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23:56 2007/02/12 23:56

노조에 돈이 없어서 12월 말로 서류상으로 해고처리를 하고는

일은 계속 하고 있다.

 

내가 노조에서 받던 액수나 실업급여나 한 10만원도 차이가

안나서 별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실업급여가 바로 나오지도 않고, 쪼개서 나오니 약간

문제가 있다. 카드결제액은 보통 목돈이 들어가야 하는 건데,

실업급여는 15만원 이렇게 나오니 감당이 안 되는 거다.

 

그래서 불안정한 재정상태로 한달동안 지내면서 괜시리

마음도 불안정한 거 같고 그랬다.

 

그런데, 어제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정신없이 교섭을 하고,

그 교섭때문에 더 정신이 없어진 틈에 어디에선가 공금과

영수증이 든 봉투를 흘린 거 같다.

 

집에 와서 가방을 온통 뒤져도 없길래, 사무실에 있을 거야

하며 나를 진정시켰다. 서울 사무실에 출근해야 하는 날이라

인천 사무실에 같이 쓰고 있는 동지에게 전화를 하여 꼬옥

꼬옥 찾아달라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인천사무실에 없단다..

 

꽥..

개털주제에 돈까지 잃어버리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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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10:37 2007/02/06 10:37

ScanPlease님의 [버섯] 에 관련된 글.

 

간만에 다른 이의 블로그엘 갔었다.

mic씨(이렇게 부르니 이상하네~) 블로그에 갔었고,

두 개의 글을 읽으며 쓰고 싶은 주제가 3~4가 떠올랐는데,

도저히 지금 정신상태가 좋지 않아 트랙백과 포스팅을

포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본 스캔씨의 버섯을 본 순간 정신이 번쩍~

 

의녀이자 신녀의 조언에 따라 요즘 고기, 계란, 우유 등을 먹지 않고

있는 내가 그나마 먹는 단백질 식품은 두부와 버섯이다.

 

지난 주 몸에 기력이 없고, 어지러움이 너무 심하여 '고기를 먹지 않아서

일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생각이 살짝 들어서였을까 철폐연대 총회 뒤풀이에서 불낙전골

국물을 홀짝홀짝 아무런 저항도 없이 먹고, 담날 시댁가서 카레에

들어있는 몇 조각의 소고기를 은근슬쩍 먹어버렸다.
그러나 오늘 약간 후회가 되었다. 가득이나 요즘 아랫배가 자꾸

아픈 것이 심상치가 않는데 너무 안이하게 생각한 게 아닌가하여..

 

암튼

내가 볼 때 버섯의 번식과 호흡, 자손을 만드는 방식은 식물과도

같지 않지만, 그렇다고 동물하고도 일치하지는 않는 바,

나는 동물이 아닌 것으로 정리를 해 버릴란다.

그래야 맛있는 버섯을 계속 먹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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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23:41 2007/02/05 23:41

우울모드

사는얘기 2007/02/02 00:06

새벽 5시에 머리 뒷쪽이 너무 아파서 깼다.

나는 종종 감기가 걸렸을 때, 마치 전기가 감전되는 것 같은

순간적인 통증이 귀나 머리에 계속된다.

그런 증상이었다.

 

견디기 너무 힘들어 일어났다.

진통제를 2알정도는 먹어야 할텐데, 빈속에 먹기가 그랬다.

양념김에 밥 2~3숟가락을 우기적우기적 넣고는 약을

털어넣었다.

 

다시 누웠다.

으슬으슬 춥고, 몸이 나른한 것이 딱 몸살기운이었다.

 

 



괜시리 2월 운세를 펼쳐본다.

 

작년 언젠가부터 나의 삶은 내가 아닌 다른 어떤 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거 같고, 운세나 타로카드점이

그저 재미로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

 

올해 초 공짜로 보게된 토정비결.

 

2월 운세는 다음과 같다.

 

어려운 일을 무리해서 추진해서는 안됩니다. 무릇 때와 시기가 있는 법이니

설익은 감을 억지로 따먹으면 입에 쓴맛만 남는 법입니다. 분주하게 준비하되

쉽게 얻고자 하면 잃을 것이니 노력하지 않고 얻을 일에는 관여를 하지 말아

야 합니다. 재물이 모자라 융통을 하면 후 일에 화가 되니 계획을 미루시고 준

비에만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3월 운세는 좋다. 귀인도 나타나고 애정이 각별하여 좋은 인연을 만날 거란다.

재물이 들어옴도 적지 않단다.

 

2월만 견디면 된다...

 

일주일도 지나서 겨우 이런 포스트나 올리다니 정말 우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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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00:06 2007/02/02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