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넷 첫화면으로 블로그홈 | 메일 | 공동체 로그인내정보

앙겔부처
다라 속 아기는 베짱이님들의 선유
너무 이뻐서>ㅅ< 귀여웡~~~~ 꺗 ♡
정보공유라이선스
    나의 제목 효과를 보라!

    야호!!!!! 꺅 꺅 꺅

     

     

    제목을 뒤집어 봤쎄요!!

     

     

    인터넷 익스플뤄에서는 이렇게밖에 안 보입니다-_-

    포스트 제목의 글씨를 키우면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익스플뤄의 잘못(!)이지만 개편하면 잘 보이겠죠?? 1

    그럼 퐈폭은요??퐈폭 3.5가 새로 나왔어요. http://www.mozilla.or.kr/ko/ 언능 받으세요. 퐈폭 3이었나? 암튼 구버젼에선 안 보임

     

     

    야호 글씨체도 바로 보일 뿐 아니라-ㅁ- 그림자도 생겼어요!!제목 글씨체는 HY강B, 본문은 네이버에서 배포한 나눔고딕을 쓰고 있음 나눔고딕 예뻠...;

     

    사파리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림자가 잘 보임니다. 오페라는 안 깔아놔서 모르겠네연...다 잘 보이겠지 머'ㅁ' 큐큐 다 웹표준 따를텐데.. 요즘 사무실에서 이런 거 배우고 있음 오늘 배우자마자 해봤음. 어캐 하는 거냐면

     

     

    1. 일단 익스프로어 외의 브라우저를 다운받는다.
    2. 불로그 관리 -> 스킨 편집/제작 -> css -> 중 포스트 부분의 /* 포스트 제목 위치 글꼴등 설정*/을 찾는다.
    3. 찾으셨쎄여?? 
      /* 포스트 제목 위치 글꼴등 설정*/
      .post_title{
        float:left;
        font-size:18pt;
        font-family:Lusida San,verdana,Arial,HY강B;
        font-weight:bold;
        letter-spacing:-0.02em;
        text-align:left;
        color:ff2476;
        height: 30px;
        direction : rtl;
        unicode-bidi : bidi-override;
        text-shadow : 3px 3px 3px #ffaeae;
          }
    4. 여기에 밑줄 그은 것들이 제가 넣은 거에요. 순서는 아무데나 넣어도 상관없구염. 위에 두 줄이 방향을 바꿔 준 거고(right to left : 아랍어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글자가 있잖아효), 밑에 텍스트 섀도우가 그림자를 준 겁니다!!
    5. 디렉션 두 줄은 그대로 넣어주시고, 텍스트 섀도우의 3px 3px 는 원래 글씨와 그림자 사이의 거리고, 세번째 3px는 퍼짐 정도?? 그냥 이것저것 해보시고;; 마지막 #ffaeae는 색깔 이에요. 색은 색상표 보고 원하는 걸로 넣어주면 되겠죠
    6. 참 쉽죠!!!!!!!!!!!!!!!!!!!!!!

     

      현재 핫!! 방금 달린 덧글란의 닉넴도 뒤집어놨어요.

     

    또또님만 최강자...-ㅁ-;;; 재밌다 ㅋㅋ

     

     

    1. 나의 잘못이었고, 글씨 크기는 제대로 보이게 바꿨으며, 다만 글씨체가 적용 안 되는 건 내 탓이 아닌 듯... 이젠 자신이 없어 리베라메 ㅇ<-<텍스트로 돌아가기
    트랙백(0)   덧글(20) 이 문서의 주소:http://blog.jinbo.net/taiji0920/?pid=1766


    ※재밌으면 재밌다고 왜 말을 못해!!랄카 덧글 남겨주세욘'ㅁ' 쿄쿄쿄쿄쿄쿄쿄쿄
    잭슨 형님

    아침에 죽었다는 소리 듣고도 졸려서 멍했는데 하루 종일 바빠서 잊고 있다가

    다음날에야 펑펑 울 수 있었다 너무 슬퍼 지금도 눈물이 퐁퐁

     

    초등학교 때 마이클 잭슨이란 이름만 알고 누군지 몰랐던.. 몇 살이더라 되게 늦었는데

    아마 5학년 때였는데 티비에서 가슴을 풀어헤친 흰 셔츠에 검정 스판 바지를 입고

    머리를 바람에 휘날리며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을 보며 이 사람이 여잔가 남잔가

    노래가 끝날 때까지 티비를 뚫어지게 봐도 모르겠는 거라

    나중에 알았다 그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라는 거

     

    내 눈에는 마이클 잭슨이 너무 예쁜데 가슴이 없어서

    가슴이 없어도 여잔가하고 고민했던 건데

    내 눈에는 마이클 잭슨이 너무너무 예뻐서 수술할 때마다 속상했고

     

    눈물이 나는구나 너무 슬프다

    지금은 잭슨 형님이란 말은 안 쓴다만 중학교 때는 잭슨 형님이라며

    콘서트장에 가기 위해 일식요리사와 내기를 하여 이겨서 8만원도 벌었는데

    친구랑 킹오브팝이라고 피켓을 크게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죄송하다고 하며 맨앞으로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엄마가 밟혀 죽는다고 못가게 해서 못갔다 내 평생의 한이다.

     

    결국 나이를 먹은 뒤에는 호감은 있지만 관심은 없어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고

    소식을 접하는 건 성형부작용과 아동성추행 뉴스 뿐이었는데

    대학교 때 잭슨의 팬이던 동기 언니와 아동성추행 할 리 없다 순수한 사람이라며

    이약꽃을 피웠는데

     

    너무 슬프다. 세상에 못가진 거 없이 이렇게 유명하게 누리다 가는데도 불쌍해 죽겠다니

    정말 너무너무 불쌍하다

    내 맘속에 순수하고 불행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겠다

     

    아아 그러고보니 재작년에 잠깐 다시 빠졌었구나

    스릴러의 군무를 추고 싶어서 어디 가야 출 수 있을까 깊게 고민했었는데.

    트랙백(0)   덧글(12) 이 문서의 주소:http://blog.jinbo.net/taiji0920/?pid=1765


    ※재밌으면 재밌다고 왜 말을 못해!!랄카 덧글 남겨주세욘'ㅁ' 쿄쿄쿄쿄쿄쿄쿄쿄
    오늘의 작업물(간담회용;)

     

     

    내가 이걸 다 기억할 수 있을까...

    요즘 도통 공부를 못해서;ㅁ;

    플래쉬 재밌는데 항상 까먹고

    나름 응용해서 한다

    근데 그 응용이 비효율적이라는 거-_-;;;;

    기억이 안 나서 하는 것이기에...

    배고프다'ㅁ'

     

     

    트랙백(0)   덧글(4) 이 문서의 주소:http://blog.jinbo.net/taiji0920/?pid=1764


    ※재밌으면 재밌다고 왜 말을 못해!!랄카 덧글 남겨주세욘'ㅁ' 쿄쿄쿄쿄쿄쿄쿄쿄
    맑꼬 댕겨옴

    맑스 꼬뮤날레 다녀왔다

    내일도 가고 싶지만 오늘 일을 안 한 관계로 내일 할 일이 산더미;ㅁ;

    고대하던 불로거 간담회도 있는데, 온단 사람들이 다 올까?

    안 오면 무럭무럭 실망 대실망건어물축제

     

    뭔가 후기를 잘 적어야 한다는 맴이 있나봐. 많은 후기를 안 쓰고 있어... 후후후;

     

    지구에 태어나 처음 가 본 맑꼬라서, 이렇게 하는 줄 몰랐다.

    내가 듣고 싶은 발제를 듣는 줄 알았는데 섹션이 두 개밖에 없어-ㅁ-

    그 많은 목록은 내가 고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ㄷㄷ

     

    머 그나저나< 근대 국민(민족)국가에 관심이 참 많은 처지라

    지주형 씨 있는 섹션에 들어갔다.

    물론 지주형 씨가 있는 줄도 몰랐건만 그를 기억하는 것은

    그가 쓴 근대국가에 대한 개념을 알차게 외웠는데 대부분 까먹었구나...하고 며칠 전에 깨달아서-_-;;

    공부는 정말 해도해도 다 까먹어. 그래서 가끔은 어차피 잊을 거 전혀 안 하지... 후후후

     

    푸꼬 얘기도 읽을 때마다 들을 때마다 까먹는 관계로

    바디우와 섞어서 인구, 자본, 영토를 자본주의의 삼대요소-ㅁ-로 삼고

    자유주의적 통치기술의 위력(규율화+규율의 내면화)을 얘기한 것도 재밌었고..

     

    어떤 발제는 너무 일반적인 수준이 아닌가 했지만

    내가 뭐든지 그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하고 사고 과정은 생략하고 결론만 당연히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물론 나도 일정 사고 과정을 거쳤을텐데 다 잊고(리베라메)

    암튼 남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안 듣고 자꾸 당연하대... 음음

     

    또 내가 공/사적 영역 구분에도 관심이 참 많은데

    지금과 같은 공/사가 근대에 생겼다는 거 외에 옛날에 어땠는지 몰랐는데

    그리스시대에 공적인 것은 피곤하지만 우음 머랬지...;;;;;;

    으음... 일상을 벗어난 즐거움? 권리이자 의무?? 아 멋진 말;이 있었는데 기억 안 나;;

    근데 정치를 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면서(헬레니즘 시대)

    공적 활동이 중심이기보단 관조하는 삶이 늘어났고

    그게 이어져서 지금의 사적 개념 비스무레한 게 생기고

    또 중세에는 영주들이 자기를 존경하게 할라고 과시해댔는데

    그건 실은 사적인 건데 공적으로 쓴 거고...

     

    아놔 뭐 이따위로;;; 머 발제문 다시 읽고 공부하기로 했그등

    그니까 내게 면죄부를 준다(내놔) 캬캬

     

    하버마스를 내가 자유주의자라고 레테르 붙이고 참 안 좋아하는데

    (자유주의자를 싫어함)

    내가 잘 몰랐구나 참 재밌는 구석이 있구나 그래도 자유주의자네?? ㅋㅋㅋㅋ 그랬다

    머 다시 발제문 읽어볼 거니까...라고 다시 밝힘

     

    그보다 2001 야화를 봤는데, 어쩜...1!!!~!!! 어쩜 이래!!!!!

    내가 완전 싫어하는 초극화체로, 머 이렇게 재밌게 나를 쑤욱 빠져들어서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이 원통하고 빨리 미래시대가 와서 우주에도 나가고 좌절도 하는 한 세기를 겪고 싶고 아니 이미 겪은 것처럼 만들구 그래!!!!!! 느므느므 좋은 것 ㅇ<-< 나도 이런 거 읽으면 리뷰를 잘 해 보고 싶단 말이지.

     

    오늘 산 비밀 6권은 아주 별로였다 없는 시간 쪼개서 샀구만 이 뭐 부실한. 두 번째 에피소드 왜 거기서 짜른 채로 책을 낸 거져-_- 납득할 수 있게 설명을 내게 다구!!!!!!! 시미즈 레이코 여사랑 편집부 뭔 짓이여 자르지 말아야 할 부분에서 분량도 안 되는 걸 왜 자른 거냐긔

     

    만화책 사러 갈 때마다 <군청학사>라는 게 그림이 너무 맘에 들었는데 그림이 맘에 들어도 폭탄인 경우가 많아서 참았는데 검색해보니 평이 좋네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사야지 이번달에 만화 너무 많이 샀다 이것까지만 살게(리베라메)

    트랙백(0)   덧글(5) 이 문서의 주소:http://blog.jinbo.net/taiji0920/?pid=1763


    ※재밌으면 재밌다고 왜 말을 못해!!랄카 덧글 남겨주세욘'ㅁ' 쿄쿄쿄쿄쿄쿄쿄쿄
    역감시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