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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8/12/07
    유튜브 채널 업데이트 예정작
    뎡야핑
  2. 2017/12/18
    [카드뉴스] 국정원 이렇게 바꾸자 #2: 기획조정권 이관
    뎡야핑
  3. 2015/04/22
    듀공 명함(7)
    뎡야핑
  4. 2015/04/01
    진보넷.......<(3)
    뎡야핑

>>>모두 주목<<< 따옥따옥 따오긔

회원 메일 돌리는데 이미지 링크 걸어야 돼서 올린 김에 걍 올려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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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진보넷 기술팀에서 만드는 유튜브 채널 따져보는 오늘의 기술이야기-따오기는 다들 보시고 유튜브하고 계시죠? 안 보시는 분은 제발 빨리 한 번만 봐주세요. 그리고 좋아요랑 구독을 눌러주세요!!
올해 안에 구독자 천 명 만들고자 합니다. 구독자 천 명은 되어야지 채널 확산에 탄력이 붙는다고 해요. 그러니까 꼭 보시고 널리 퍼뜨려 주세요!

  1. 이스라엘은 왜 군사 검문소에 안면인식 카메라를 도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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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치독스 Watch Dogs] 어차피 게이머는 데이터의 노예…흑흑

게임 리뷰도 있고 영화 리뷰도 있고요. 국제 정세도 있고 교양물도 있습니다. 와 맛집이다..<

지난 화들도 보시고 응원 댓글도 부탁드려요!

  1. [특허전쟁] 트럼프가 중국 화웨이 제재 카드를 꺼낸 또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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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특허전쟁] 갈릴레이는 왜 40년의 특허권을 요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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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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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업데이트 예정작

뻥이고 앞으로 뭐 만들지 적어보았다. 확정도 아니고 순서도 아님

분류 가제 출연자 시놉시스
가족 한국 사회에서 탈모란 아빰 머리털 나고 아빠가 기뻐하는 내용
가족 자신 있는 요리 아빰 아빰이 자신 있는 요리를 전수해 준다.
가족 자신 없는 요리 언니 언니가 떡볶이를 만들고 또다시 좌절을 맛 본다.
가족 샌 안토니오 여행기 읏.. 나.. 빨리 이것부터 만들어..
가족 미국 어린이들의 화산 폭발 실험 미국 조카들 과학 실험하는 귀여운 모습에 자막을 달아준다.
아기들 어머니가 허락해 주실랑가 모를..
친구 안/유명한 친구를 찾아서   그나마 유명한 친구를 찾아서 인터뷰하며 그 사람의 유명세에 기대 본다.
유명한 친구 없으면 출연 용의 있는 안 유명한 친구도 찍는다.
안 유명하지만 음지(?)에서 들으면 알 만한 일을 했다든가. (국정원이냐
    1회: 김공회 유명한 친구를 찾아서라고 해도 좋을 듯 얼마나 유명한지 구구절절 적어주고
그의 팬들이 내 채널을 좋아요 하고 구독할 것을 기대해 본다.
친구 연안부두파 멤버들 멤버들이 이탈리아 여행에 대한 수다를 떨며 정보도 전달한다.
서평 자본주의 리얼리즘   마크 피셔의 일대기를 그린다. 뻥
영화평 뭐든간에 뭐든 간에 무연이 보고 빡칠 만한 걸 만들어서 무연을 본격 합류시킨다
정보인권 뭐든간에   이 정도 연습했으면 정보인권 관련해서도 하나 만들어 본다.
팔레스타인 뭐든간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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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유튜브 채널 헤더 이미지 만들려는데 채널명은 생각해 둔 게 없어서 만들었는데 사진 다 잘려.. 이 작품 너무 좋았다 ㅠㅠㅠㅠㅠ 이 작품은 브라질 남부 예수회의 역사에 대한 전시로 처음 기획되었고, 이 제국주의 시기에 투피 과라니 들과 ㅡ쓰다 문의 처리하느라 까먹음 ㅜ 작품해설 사진 여기 없어서 나중에 추가ㅠ 암틈 살해당한 이들을 기리는 것

뎡야핑 TV 개국을 맞아 신규 구독자와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당연히 뻥이고 특히 좋아요는 누가 눌렀는지 알 슈가 없음. 구독자는 자기가 공개 설정한 사람은 확인 가능

유튭 공부<하느라고 영상들을 여러 개 봤는데 한국인이고 외국인이고 간에 매번 끝날 때마다 좋아요랑 구독 버튼 눌러달라고 하는 게 넘 듣기 싫어서 팔연대 모임 근황 토크에서 얘기했더니 한 활동가가 그게 왜 싫냐고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지만 구독과 좋아요는 누르지 않는다셔섴ㅋㅋㅋㅋㅋ 내 채널 구독과 좋아요 눌러달라고 함ㅋㅋㅋ 아 웃겨 (혼자 웃김

암튼 젤 처음 만든 게 이거임

퍼올라고 들어가보니 누가 싫어요를 눌렀어 누구야 왜야 왜 때문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싫어요 눌렀댜 참놔< 영상 수업 듣는 첫날 5컷 안에 물건을 건네주며 반전을 담으라는 미션이 있어서 사람을 죽였다 간편한 반전...이라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 연기해 주신 선생님 표정 웃겨서 찍고 미친듯이 웃었고 편집하고도 미친듯이 웃음 아옼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출연하신 두 선생님이 허락해 주셔서 공개함 나쁜 일에 쓸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서 허락해 주심ㅋㅋㅋㅋ

뭔가 따지자면 다큐만 찍다가 극영화를 처음 찍어본 건데, 그러니까 그냥 일상에서 아무 때나 비디오 촬영하다가라기보다 잘 하지도 않지만 암튼 그러다가 극영화 찍으니까 컷 붙이는 게 넘 재밌는 거라.. 고작 5컷이지만.. 아 언젠가 연기도 시키고 연출해서 찍어보고 싶다 불현듯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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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정원 이렇게 바꾸자 #2: 기획조정권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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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카드뉴스가 유행하니까 별 생각 없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카드뉴스를 왜 만들어야 할까? 하는 고민이 있다. 물론 그냥 글자보다 그나마 이미지로 보여야 그거라도 읽을테니까... 뭐 그런 게 있겠다만... 소셜 미디어에서 이미지 있는 포스트가 노출도도 높고. 요즘엔 동영상 있는 포스트 노출도가 압도적으로 높다만

 

표지 사이즈

나머진 다 700 × 700인데 표지만 900 × 600으로 가로 크기가 더 큰 이유는 페이스북에서 보여주는 방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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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폰트

글자가 1탄 수사권 이관과 다르다. 각각 내용 구성하는 분들이 달라서 내용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서(내용 받아서 디자인만 함) 앞으로 배치가 어떻게 될지 나도 알 수 없어서 폰트만 통일하려고 했는데 1편 만든 뒤 이벤트로 '옴니고딕'이란 폰트를 받아버렸다. 이게 맘에 들어서 폰트 바꿔 버렷... 남은 시리즈는 이 폰트로 가야지

 

옛날 옛적엔 한국 폰트들은 굵기가 거의 일반/굵음 두 개 뿐이라 영문 폰트 부러웠는데 지금은 다들 굵기가 다양하게 나온다. 옴니고딕도 총 5개 단계가 있다. 그 중 얇은 폰트로 대비되는 게 좋아서 기본 설명은 얇은 글씨로 썼는데 저해상도 브라우저에서 안 보인다고 해서 한 단계 굵게 했다 ㅠㅠ 아쉬워 얇은 글씨가 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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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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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에 쓰일 이미지로 받은 게 다 맘에 안 들어서 내용과 관련 없는 건 전부 빼고, 글자만 있으면 심심해서 그라데이션 깔아봤는데 잘 한 듯.. 앞으로도 폰트와 그라데이션을 통일해서 만들겠다.

 

국정원은 진짜 해체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남아 있는 거면 권한이라도 대폭 축소하고 도대체 그 많은 예산 어디다 갖다 박는지 나중나중에 재판에서 온갖 비리로만 드러나서 만천하에 알려질 게 아니라 평소에도 감독받아야 된다. 생각하면 진짜 화가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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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 명함

듀공의 학명은 듀공듀공이다 ㅇ<-< ㅋㅋㅋㅋ 넘 귀엽지 >ㅅ<

처음 명함 만들 때도 듀공이를 넣었었는데 그때는 글자를 다 듀공 안에 우겨넣는다고 듀공이 완전 돼지 같았음ㅋㅋㅋㅋ 이번에는 듀공의 선을 되살려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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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듀공이만 그렸는데 듀공이를 따라다니는 금색 패러갈전갱이(Golden Trevally)를 추가함. 그랬더니 짱 귀여워서 나 기절 ㅇ<-< 근데 저 노란 애 전갱이였을 줄이야... 전갱이 먹고 싶다 전갱이 튀김 짱 맛있어 ㅇ<-< 하지만 듀공은 전갱이를 먹지 않음 왜! 바다속의 초식왕이니까

 

밥 먹을 때는 '포식포식' 소리가 난다는데 누가 그랬었지... 진짠지 가짠지 모르겠다. 입을 양옆으로 쭈앞- 벌려서 마구 크릴 새우고 나발이고 마구 흡입하는데 크릴 새우 같은 건 다시 걸러내는 듯.. 그 과정에서 크릴 새우가 죽는지 사는지 모르겠네 -ㅅ-;

 

헤노코...에 대한 포스팅을 빨리 해야 하는데;; 이번에 오키나와 가서 헤노코는 정말 점만 찍고 왔다만. 사전에 잘 모르고 가가지구 ㅜㅜ 거기서 듀공 소송을 하고 있다 헤노코에 듀공이 서식지가 있었는데 미군 기지 확장하기 위해 조사(?)하는 동안 듀공이 다 도망감 iㅁi 그래서 미국 정부랑 소송하고 있다규.

 

오키나와의 유명한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해양박공원에는 듀공은 없고 친척벌인 매너티가 있었다. 솔까 외모만 봐선 누가 누군지 모르겠.. 둘다 짱 귀여운데 듀공은 일단 이름 자체가 너무 귀엽잖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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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함에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를 넣어 버렸다 -ㅁ- 그래도 로고는 진보넷 것만 넣음< ㅋㅋㅋ 여기서 젤 맘에 드는 것은 기트허브 아이콘 문어고양이 ㅇ<-< 너무 좋아 짱 귀여워 앞뒤로 귀요미가 하나씩 있으니 정말 조으다.

 

아무튼 바빠 죽겠는데 이 쓸데 없는 짓거리에 반나절을 소진함.... 다 쓸데없는 짓거리 하느라고.. 저 전갱이가 시간 젤 잡아먹음; 어쨌든 명함은 찍어야 일을 해나가니께< 200장 찍은 명함 만든지 6년만에 다 썼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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