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에 버닝하는 동안 이것저것 모으는 카테고리였으나 기간 도과(털썩) 그래도 여전히 좋습니다>ㅆ< <br>센루, 루센, 미나루, 센후지, 센진, 미츠코구, 미츠쿠와(검색해보셈;)를 좋아합니당~~ 검색 결과

해당 글 35

11/7 루센데잉

category 슬램덩크 2006/11/08 04:07


스캐너가 고장났어 ㅇ<-< 핸펀으로ㅠ
그림은 <남자줏빛 깃발 아래서>라는 한국미출간만화(훗)의
두 조연...인데 완전 센도(윤대협)과 루카와(서태웅) 같으시고...
서태웅 분이 윤대협 분을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스토커처럼 구는 내용이다 ㅋㅋ 너무 좋아
게다가 서태웅분은 농구선수임


서태웅분은 11번, 윤대협분은 7번 11월 7일은 루센데이(하루 지났따;)
기본적으로 센루의 추종자인 나이기에 루센이 좋다. 응?
내가 소설 한 개 쓴 게 있는데 내용은 센룬데 루카와는 루센이고 싶지만 암튼 사랑하므로 됐지 않냐?라는 에로에로한 거... 썼다가 부끄러워서 비공개로 돌렸었다. 거기서 한 문장 발췌 : 센도... 센도 너의 똥꾸렁내를 맡아 보고 싶어...

근데 이걸 읽은  신승원(본인요청으로이름삭제)이 앞부분만 다시 써줬는데 아오 졸라 웃겨 ㅇ<-< 두 부문장 발췌 : 그리고 때때로 센도의 엉덩이와 항문이 너무 간절하게 떠올라 참을 수 없어진다는 것. 그게 루카와의 문제였다

루카와는 항상 센도의 엉덩이와 항문을 노리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말고.
그래서 십일월 칠일은 루카와가 맘놓고 노려도 되는 공인된 날인 거시다
암튼 이런 거 별로 관심도 없으면서 저 그림 스캔하고 나불나불대려고 한 건데 아오... 스캐너 ㅆㅃㄻ 내가 아오ㅠㅜ 이거 스캔하려고 조낸 긴 시간을 허송세월하였다 근데도 실패ㅠㅜ 삼성 ㄱㅆ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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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04:07 2006/11/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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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카엘 2007/05/18 01:10

    헉.. 확실하진 않지만.. 왠지 그림체가 낯익습니다..ㅠㅠ...

  2. 뎡야핑 2007/05/18 14:24

    아 작가분을 안 써놨네요 "스가 쿠니히로" 한국에 정발된 게 한 개 있는데... 하트 비트 하트던가;; 노장<이신데 수위에 느므 인색하십져... 유명하시더라구요, 난 이때까진 몰랐는데.

[센진] Kissing a Moment

category 슬램덩크 2006/04/03 11:25

에이원님 덕분에 센진의 참맛을 알아가는 중. 센진 쵝오



 

출처 : http://ninekiss.egloos.com/2325484

아아악 너무 좋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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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1:25 2006/04/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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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나라는 깨달음

category 슬램덩크 2006/02/01 00:53

←오른쪽부터 읽삼

 

아하. 백호에겐 호열이가 있었구나. 요하나라는 깨달음. 아하.

 

그간 하나미치(강백호)에게 누굴 붙여도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하. 요하나. 맞다 게보린!

P-Koodoo라는 요하나 전문 써클의 高野宮子라는 작가는 프로로 데뷔했을까?(이름 못읽음;)

설렁설렁한 그림이 너무 좋다. 요하나, 센루 전문.

하나미치는 언제 어딜 가도 내가 생각하는 하나미치와 완전 다르지만, 이런 것도 좋구나 달콤한 하나..=ㅅ=

저 작가님에 대해 알고 싶어엉

 

+커헉 드래곤볼 패러디도 하시네. 드래곤볼 그림조차 아름다리~~

다짜고짜 무단링크=ㅅ=

 

+ 작가 이름은 타카노 미야코, 옛날부터 이미 프로였음-_-;; 노말물도 그린다. 보이즈러브쪽이 백배 좋은 듯


 

+ 이분은 현재 순정물만 그리고 그림의 샤프함은 사라졌으나 특유의 잔잔함을 그대로라고 추정된다. 한국에 정발된 작품이 없다, 해적판도 없고. 슬펌;ㅁ; 2006 9월 말에 추가;


+ 아악 아니야 있었써ㅠ_ㅜ 비블로스에서 <便利屋稼業>란 책이 있따 꺄아 게다가  무려 05년작!!!

왜애... 완전판이 올해 다시 나온 걸까 차이가 뭘까;;;
어쨌든 돈...이없어 현재부터 약 2달간 ㅠ_ㅜ 꺄아

야오이 작품 한 게 더있따 역시 비블로스 작품 <小鳩邸異聞 >

신센구미에 대한 만화.
언제적 만화래.
역시 만다라케에서 퍼옴



아 일본도 물은 건너는구나.. 몰라 영어싸이트다. 전세계로 퍼지는 야오이의 힘

아이고.. 예쁘다

 

タイトル 発行日 有 ・ 無 感想 兼 附記
”Goo”
(SLAM DUNK)
93年
5月
5日
 
GROOVE IS
IN THE HEART
(SLAM DUNK)
?年
?月
?日
×  
GROOVE IS
IN THE HEART 2

(SLAM DUNK)
93年
5月
5日
 
GROOVE IS
IN THE HEART 3

(SLAM DUNK)
93年
7月
25日
 
DAISY ALLIANCE
(SLAM DUNK)
93年
8月
15日
 
DAISY ALLIANCE
MINITURE
(SLAM DUNK)
94年
3月
20日
 
DAISY GROOVE
(SLAM DUNK)
94年
5月
4日
 
DAISY ALLIANCE 3
(SLAM DUNK)
94年
8月
7日
 
DAISY ALLIANCE 4
(SLAM DUNK)
94年
12月
29日
 
DAISY ALLIANCE 5
(SLAM DUNK)
94年
12月
29日
 
DAISY ALLIANCE 6
(SLAM DUNK)
94年
12月
29日
 
DAISY ALLIANCE 7
(SLAM DUNK)
94年
5月
3日
 
突発伝説
デイジーアライアンス

(SLAM DUNK)
95年
6月
11日
 
DAISY ALLIANCE 8
(SLAM DUNK)
9?年
?月
?日
×  
DAISY ALLIANCE 9
(SLAM DUNK)
9?年
?月
?日
×  
DAISY ALLIANCE 10
(SLAM DUNK)
9?年
?月
?日
×  
DAISY ALLIANCE 11
(SLAM DUNK)
95年
12月
29日
 
DAISY ALLIANCE 12
(SLAM DUNK)
96年
8月
3日
 
DAISY ALLIANCE
~立志風雷篇~(再録本)
(SLAM DUNK)
97年
10月
12日
 
DAISY ALLIANCE
~疾風怒涛篇~
(再録本)
(SLAM DUNK)
97年
10月
17日
 
花 FLOWER
(るろうに剣心)
98年
8月
15日
 
北白川殺人事件
(有栖川有栖)
99年
8月
14日
 
THE BIG BRIGHT
GREEN PLEASURE
MACHINE
(有栖川有栖)
99年
12月
24日
 
海のある奈良に死す
(有栖川有栖)
99年
12月
29日
 




= その他の同人誌 =
タイトル 発行日 有 ・ 無 内容 兼 附記
PIN-BALL MACHINE
CRUSADER

(有栖川有栖)
9?年
?月
?日
喜多村そう子さんの小説個人誌に、表紙を描いてます。
Jasmine
(有栖川有栖)
99年
12月
25日
喜多村そう子さんの小説個人誌に、表紙を描い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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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00:53 2006/02/0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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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쿠와

category 슬램덩크 2006/01/14 16:48

 

북산 1학년 가드 오중식 (쿠와타 桑田Kuwada Toki -> 검색으로 토키를 알아냈으나 한자 이름은 안 나온.. 힝)

이 소년을 아시는가... 언제나 벤치에 앉아 있으면서 눈에 띄게 귀엽게 생긴 이 소년 중식이-_-; 이소년은 163에 50킬로의 작은 체구로 장차 북산의 가드직을 넘겨받지 않으면 안 된다. 뭐 내년에 서태웅같은 루키가 가드로 들어오면 안 넘겨받아도 되지만;

 

이 소년을 스캔하고싶으나 책이 수중에 없는 관계로...

미츠쿠와라는 커플링은 없다. 내가 만들었다. 동조자도 일인 생겼다, 신승원;;;

정대만과 이 소년의 관계가 수상하다!

 

라고 생각하면 전통의 미츠코구에게 미안하긴 하지만, 내 머리속에서 미츠이는 우유부단한 남자, 결국 안경과 중식이 둘다 차지하고 마는;; 몰라 귀찮아 그러면서

 

네이버에서 오중식으로 검색하고는 뜻밖의 수확물을 얻었다. 오중식은 서태웅 매니아라는 그림을 곁들인 친절한 분석. 오오 과연 예리하심. 그러나 그 분이 토끼같다고 표현한 중식이;의 매력은 대만군과 함께 있을 때 더더욱 빛을 발한다.

 

헉 여기까지 쓰고 므흣한 두 사람의 씬을 적어놓은 메모를 들쳐보니 책의 페이지로 적어놨구나-ㅅ- 개그하냐? 대망의 사랑이 싹트는 씬은 기억한다. 해남과의 시합이었던가, 급격한 체력소모로 쓰러진 대만군에게 포카리 스웨트를 사다 주고는 "선배, 꼭 이겨요!"라고 화이팅을 외치는 오중석군.. ㅋ

 


 

너의 가드로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자세한 것은 나중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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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4 16:48 2006/01/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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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양 2006/01/15 20:30

    친구야,난 낼 언니,오빠랑 출발한다
    부여에서 죽치기로 했담,거기 서동요세트장도 있더구나
    갔다와서 얼마나 좋았는지 얘기해줄게,나없는동안
    인천을 잘 지켜람.안뇽

  2. 뎡야핑 2006/01/16 16:06

    됐그등! 가서 서동요나 잡아와!!

  3. cwlee 2006/01/18 00:24

    해남이 아니라, 능남 같은데...ㅋㅋ

송태섭의 말씀

category 슬램덩크 2005/12/17 09:57


이 다음의 대사는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 거야!"

 

 

흐름이 반드시 우리 쪽으로 올 것이다. 반드시... 하지만 가만히 손놓고 있어도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변하는 것이 무엇인지 볼 수 없지만 멈추지 않고 움직이면 흐름은 우리 쪽으로 온다. 언제인지 지금이 아니라고 안달할 필요는 없다. 패배주의에 젖을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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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7 09:57 2005/12/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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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븐. 2005/12/20 09:51

    에효,, 슬퍼용. ㅜ.ㅜ

  2. 뎡야핑 2005/12/20 20:26

    오랜만에 와서 울다 가시네.. 울지 마삼;ㅁ;

  3. 얼음곤냥이 2005/12/21 00:40

    아, 이 말 참 좋아요. 그리고 나도 멈추지 않고 움직이면 흐름은 반드시 우리쪽으로 오리라 믿어요. 히히

  4. 뎡야핑 2005/12/21 17:41

    그렇군아~~ 나만 몰랐구나~~ 난 며칠 전에 불현듯 알아챈 거라서=ㅅ=

  5. 그리븐. 2005/12/22 14:07

    맨 마지막 줄 한 문장이 지워진 거에요?
    ~~~~~절대 잊지 않겠다!.

  6. 뎡야핑 2005/12/23 01:01

    네에 그런 말은 혼자 하면 되는 것을 느끼해서 지웠어욤=ㅅ= 난 이상한 데에 결벽증이 있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