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서 찾기비보잉 뎡야... 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컄

1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3/10/19
    바비보비부비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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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8/27
    박재범 비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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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12/01
    가벼운 몸뚱이에 가벼운 정신머리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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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8/10
    닌자라든가 암살자라든가(14)
    뎡야핑

바비보비부비베비<

조아 ㅇ<-<

 

앙... ㅇ<-<

 

이상하다... ㅇ<-< 애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아직 검색하면 바비 인형이 먼저구나... ㅋㅋㅋㅋㅋ

 

요즘 케이블에서 하는 YG 남자연습생 배틀 프로를 즐겨 보고 있다. 왜케 점점 배틀 프로그램은 많아지고 난 그게 왤케 잼있지... -_-;;; 내가 중고딩 때 서태지빠였던 귀결인가 싶기도 한데 난 왤케 YG가 취향에 딱 들어맞는지 별로 YG 상품을 좋아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장난 없게 와이지 가수들 거의 다 좋다 ㅁ이는 날 YG빠라고 부름 근데 그 중 유일하게 진짜 YG인 그분은 싫어함 원래 빅뱅 특히 지디 팬들이 양싸 싫어함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싫어함<

 

근데 이 프로그램은 진짜 잔인하다. 오랫동안 같이 연습한 애들이 팀을 나눠서 (원래도 그 두 팀으로 구상했던 것 같긴 하다 원래 구상해도 구성은 연습 도중 많이 바뀜 암튼) A팀, B팀 이렇게 나눠서 싸우고 이기는 팀은 바로 데뷔, 지는 팀은 거의 해체... -_- 아 혹자(ㅁ이<)는 연습생들도 지명도 올라가서 다른 그룹에서라도 데뷔할 수도 있고, 그냥 사라지는 애들에 비해 훨씬 조치 아니하냐고 하는데 나는 저 애들이 느낄 압박감이 보면서 같이 막 스트레스고 진짜 친하게 지내던 애들이 원치 않아도 서로 견제하고 의심하고 미워하게 구도를 짜는 양싸가 싫은 것이다 근데 재밌게 본다< 이런 점이 묘하게 양싸랑 취향이 겹치는 걸까...는 훼이크고 아니나 다를까 보니까 애들이 내 취향임... -_-;;;;

 

아무튼 사람 좋은 혀짧은 소리로 데데데 애들 이렇게 만드는 게 특히 K팝스타 때 응원했던 이승훈은 정말 하나도 즐거워 보이지 않음 표정이 완전 딴사람이 되었따 ㅜㅜ 얼굴의 그늘은 우승하면 다 지워질라나?

 

사실 내가 양싸를 싫어하는 건 우리 지드래곤 안티질때문만은 아니고-ㅅ- 빅뱅 데뷔 전에도 빅뱅 완성하는 걸 방송했었는데 거기서 모든 스탭들이 장현승 괜찮다는데도 얘 표정 안 좋다고 그 이유 하나로 얘를 탈락시킴 -ㅁ- 막 민주적인 척 스탭들 의견 묻지만 맨날 자기 맘대로 함 테이블에 둘러앉아 회의는 왜 함? 그러면서 마지막에 승리랑 장현승 떨어졌는데 한 번의 기회를 준다. 근데 포토제닉하지 않다고 얘를 떨어뜨렸는데 얘는 계속 춤추고 노래연습하고 앉아 있음 ㅜㅜㅜㅜ 어디 모델 학교라도 보내든지 아오... 내가 그래서 (비스트는 잘 모르고;;) 장현승이 현아랑 트러블 메이커 나왔을 때 너무 기뻤다 팬도 아닌데 눈물이 날 만큼 기뻤다 -ㅁ- 극복했구나 하고. 그래서 이 노래를 짱 좋아함< 이제 충분히 포토제닉함

 

빅뱅을 비교적 나중에 좋아하게 되어서 그 방송을 나중에 보았고 마침 지디팬들이 모두 양싸를 싫어하길래 나도 저절로 싫어졋던 것이다 글치 않아도 양군 일긴지 뭔지 기획사 홈페이지에 일기 쓰는 거 보고 아스트랄해서 안 좋아하기도 했고

 

여튼 -ㅅ-

 

히히히히< B팀에 바비 좋아

 

A팀은 해체하면 애들이 군대 가야 함....... B팀은 해체하면... 아직 어려서 괜찮은 듯도 하지만 학교도 안 다니고 쏟아부은 시간이...

 

근데 아무래도 나는 지금 군대 갔다 오면 연예인 되기에는 너무 낭패다 싶고 그래서 A팀을 응원하게 된다 근데 B팀의 바비를 좋아함 ㅇ<-< 너무 좋아 눈썹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내 친구(여자)를 닮았는데 ㅋㅋㅋㅋ 막 너무 애기같고 귀엽고 방송에 떼거리로 나오면 얘만 찾게 된다 아놔... 랩도 잘 함 DO(디오는 이현도의 도)가 한때 내가 즐겨 본 쇼미더머니에 바비 나왔으면 대박일 거라고 함

 

착하고 바보같다 아 너무 좋아 귀여움의 포인트는 역시 바보같음이 아니런가 바보같아 너무 귀여워 아잉 ㅇ<-< 순수해 순진무구해 무구해 ㅇㅇ

 

제목은 내가 좋아하는 조어법(?)을 따라(?)해 보았다 우리 ㅁ이 부를 때 자기쟈기자긔쟈긔 이렇게 부르는... 실제로 부르는 일은 없고 쓰거나 마음 속으로 되뇌임<

 

여튼저튼 바비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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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비보잉



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매일 심각한 뉴스만 읽고 보니까.. 가끔 핸드폰 화면이 나갈 때마다 반사된 내 얼굴은 미간을 왕찌푸리고 있다 표정이 참 안 좋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주름 생기지 않게 미간에 손꾸락을 얹어놓기도 한다.

나 재범 비보잉 영상 처음 봤다ㅡㅡ 그만큼 놀랍고 같은 영상 무한 재생하고 다양하게 다 보고 있음 이때는 너무 햄볶해서 화면이 나간 핸펀액정에 비친 내 얼굴은 만면에 엄마미소ㅡㅡ 원래 나의 햄볶한 표정 보면 기분이 나쁜데-ㅁ- 항상 찡그린 얼굴 보다가 보니 괜춘했다.

여태까지 재범은 그냥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하나였지 젤 좋은건 아니었는데 왕 경배하게 됨ㅇㅇ 그도 그렁 것이 나도 비보잉 배우다 도저히 못하겠다고 때려친 여자임 ㅡㅡ 왕동경한다 내가 젤 멋잇어하는 것 1비보잉 2무술 그렇슴 글구 아이돌의 기량은 주로 비욘세처럼 춤추면서 라이브를 얼마나 잘 부르느냐에 촛점을 두지만 비보잉 잘 하면 딴거 다ㅏ 필요없음 비보잉만 잘하면 ;ㅁ; 정말 눈이 글로만 간다 대박 왕잘해ㅜㅜㅜ

왜 내가 전심전력으로 빠순이짓했던 시절엔 재범이 없었던 거야ㅠㅠㅠㅠ 나도 빠순질 하고 싶다ㅜㅜㅜㅜ 나 진심 배용준 드라마에서 다녔던 고등학교 찾아가서 그 학교 앞 문방구에서 배용준 옛스런; 포스터같은 거 사는 거 이해 안됐는데 나도 씨애틀 가서 재범이 다녔던 거리를 밟고 재범의 옛날 포스터를 사오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안팔려나;

내 마음을 들은 언니는 언니 아는 사람 소개시켜줄테니 같이 다니라고.. ㅋㅋㅋㅋ 언니 아는 사람중에 재범 왕쫓아다니는 사람 있음ㅋㅋㅋㅋ 나도 데려가죠... 먼발치에서 그를 보며 므흣하고시퍼 공연장에 난입해서 한쪽다리만 끌어안고 싶다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얼마전 라디오스타에서 마이클잭슨님 한국 공연에 무대에 뛰어든 남자애를 보여줬다 ㅋㅋㅋㅋ 마이클 님이 뒤에서 잘 감싸(?)주니까 황홀 쩌는 그 표정 ㅋㅋㅋㅋ 기분나빠 부러워ㅡㅡ 난 그정도는 안바램 공온을 망치고싶지도 않고 다만 ㅠㅠㅠㅠ

위 비보잉 공연은 재범의씨애틀 유배 시절 아이티 구호금 모집을 위한 자선 공연이다 마음씨도 어찌나 착한지 근데 저런 실력으로 평범한 춤추면서 평범한 노래나 불러야한다니ㅜㅜ 근데 노래도 왕잘한다 인성도 훌륭하심

저렆게 공연을 많이 했었으니까, 접때 불후의 명곡인가네 나와서 다른팀이 안무 실수하니까 그때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흥분해서 괜찮다고, 안무 모르는 사람들은 실수한 줄 모른다고 괜찮다고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혼잣말 ㅜㅜ 김구라가 대꾸해줬어 고마워ㅠㅠ 진짜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리치는 인격남 왕인격자 왕예쁨;

유배도 풀리고 공연도 잘하고 인기가요 안본지 한참 돼서 신곡도 얼마전에 처음 들엇다ㅡㅡ 영화도 찍엇다는데 영화도 잘 되시길 아 나 어떡해 너무 좋아ㅠㅠㅠㅠ 나는 시대를 잘못타고태어났어 지금 중학생이어야 하는데ㅠㅠㅠ 온몸을 불살라서 쫓아다닐텐데... 아쉽긔ㅡㅡ

 

http://blog.naver.com/ye_ah1/40134009781

... -ㅁ- 너무 이쁘다 사진 모음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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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몸뚱이에 가벼운 정신머리를

거진 네달만에 비보잉을 재개했다.

8월 중순경부터 배가 아파가지구... 딥따 오래 아파서 못 다녔는데

다 낫고나서 하루하루 미루다가 어째 이제야...!!

실력은 딱히 녹슬고 자시고할 것도 없이... 초짜 애들이랑 비슷하다.

 

너무 속상해;ㅅ;

힘도 딸리고 무엇보다 몸이 가볍질 않다.

무거워!!!!!! 무거워서 살이 빠지면 좀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아냐 2킬로나 빠졌는데 똑같아ㅜㅜ

 

힘을 키우고 균형감각을 찾고... 이걸로는 부족하고 뭔가 더 몸이 가벼운 느낌이 필요하다.

 

단장님은 또다시 '겁만 안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동작'이라며 엄청난 동작을 가르쳐줬다.

물구나무도 제대로 못 서는 내가... 내가...ㅜㅜ

몇 달 더 한다고 늘 것 같지가 않다.

역시 때려치고 힙합이나 배울까 싶기도 하다.

 

암튼 좀더 해보고 진짜 정 안 늘면... 그 뭐더라 회오리 치듯이 막 도는 거 그것도 전혀 못하겠고

다리를 막 차고 그러는 게 있는데 그건 빨리 못하겠다 몸이 무거워서ㅜㅜ

 

몸을 좀더 가볍게... 살도 빼고 힘도 키우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도 안 되면

집어치우자

 

슬픈 몸뚱이랑 달리 기분은 좋다 전신이 쑤시지만 이건 지난 4개월 가까이 내 몸을 방치했다는 증거!!

근육통은 살아있음을 증거한다. 오 나 어려운 말도 꽤 잘쓰는 걸 증거한대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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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라든가 암살자라든가

옛날에 꿈이 닌자가 되는 거였는데, 혹시 돌연변이 닌자거북 애니 보면서 그랬던 걸까?
모르겠지만, 암튼 난 어릴 때부터 살금살금 걸어왔다. 지금도 언제 어디서든 발소리를 내지 않고 걷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다. 그냥 습관임. 특히 계단같은 거, 텅비어서 울리는 데 지나갈 때 사뿐사뿐...
그래서 뚱뚱해도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드는 그런 게 있는 듯...<
그래서 운동화를 선호하고. 정말 구두 신으면 어떻게 해도 소리가 나잖아, 버럭!!!! 운동화같은 구두는 없는 거얌??? 올들어 구두 거의 안 신었고 여름 구두는 한 번도 안 신었다. 무조건 샌달... 이 샌달은 운동화 밑창이라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함. 이거 몇 년 더 신을 수 있을까. 너무 혹사시키네ㅜㅜ


오늘 비보이 갔는데, 수욜에 빠졌다. 월욜에 가고 오늘 갔는데 월욜에 좀 잘 했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 물구나무 서는데 팔이랑 몸에 힘이 쫙 빠져부렀다.

시작할 때는 언제나 팔팔한 나이기에 어? 뭐야?? 그러고 팔굽혀펴기를 하는데
그것도 오지게 힘들었다. 2개째에 얼굴에 피가 쏠려...

우웅 짐작이 가는 것은 단 한 가지 뿐이다. 돼지고기를 안 먹고 있다.

해마다 반드시 시도해보는 채식... 지금 5일째인데.

내가 과도하게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다. 고기는 돼지랑 소만 먹는데, 소는 어차피 거의 먹을 일도 없고 돼지는 정말 한달에 한마리 잡아먹는 거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많이도 쳐먹어왔다.

이것말고는 생활습관이 바뀐 게 아무것도 없다. 그니까, 일요일에 마지막으로 먹고 월요일에 일요일에 먹다남은 걸 쪼끔 먹고=ㅅ=;;;; 그뒤로 햄도 안 먹는데... 힘이 없어...!!! 생선 계란도 안 먹다가(반찬으로 안 나와서일 뿐;;;; 이건 먹음) 오늘 점심에 첨으로 생선 먹구... 음...

고기를 안 먹어서 힘이 딸리는 거 아냐?! 라는 초강력한 의문이 든다. 정말인가요;ㅁ; 아닌가요;ㅁ;

채식을 굳이 하고 싶은 것은 아무 이유도 없다. 뭐 이유야 많지만 진짜 하고 싶은 데에는 아무 이유 없다.
다만 올들어 채식 생각도 안 하다가 시도하게 된 것은, 채식하는 친구 반다는 3,4일 머리를 안 감아도 머리에서 냄새가 안나는 것이다...!!!

체취를 지우는 것... 이거 너무 멋지다. 닌자 혹은 암살자로서 갖춰야할 일 덕목이다. 몸에서 아무리 좋은 냄새라도 나면 실수로 살아난 피살예정자가 기억할 거 아냠... 쿄쿄쿄

그렇다고 내 몸에서 향기나 기억할만한 악취가 나진 않는다. 기억못할 만한 악취는 쪼금 있심-ㅅ-;;;
암튼 체취가 안 났으면 좋겠다. 정말 멋진 일이다.

그런데 체취가 안 나는 대신 힘이 후달린다면...??? 계란과 어패류, 두부를 존나세게 쳐머거


참... 몇 년 전에 유행했던 존나세가 머였더라...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존나 웃겨...ㅜㅜㅜ 귀여니 소설 패러디 주인공이었다. 미치겠다 존나 쎄서 존나세다 캬캬캬캬캬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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