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 왕창 남아돌아 블로그질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더 많이 올리고 싶은 걸 참느라 고생이다.
에고...참는 것도 쉽지 않군...
앞으로 3일분은 너끈하다.
이러다 또 일 들어오면 좋은 소재 다 까먹는데....
그래도 돈 벌게 일 좀 들어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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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이 떨어져 검은 바위에 앉았다.
화려한데
꺾인 줄기는 벌써 시들었다.
변신하는 꽃들...
꽃이 변신하고 있다.
누군가는 시들었다 하지만
사실
변신의 순간순간이 아름답다.
동백꽃.
근데 이거 동백꽃 맞나?
흐드러지게 죽어 나자빠져 변태해가는 꽃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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