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달군이랑 닮았군요..^^
그럼 저 무지개중에 내가~! 왠지 기분 짱...(^_^)b
오메. 이 황송한 칭찬을 어찌 해야쓰까...싶네요. 달군님 블로그도 무실패의 신화를 걷고 있답니다. ^^
갈]저 보신적있어요? ? 진이야] 사실 그려놓고 동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후후 기분 좋아졌다. 마님] 황송은요 무신~ 아 마님글을 읽다가 트랙백 하고 싶거나 한글이 꽤 있었는데. -ㅗ-;; 만날 그림만 그려요.ㅎㅎ
약간의 상상과 기억력을 떠올려 조합해 본것이지요.^^ 어느 덧글에서 보았던 '얼굴 하얀'과 '똥머리(아! 저게 똥머리인가?)'등등..근데 저 표정이야말로 능청스러운걸요..ㅋㅋ
똥머리 아닌데. 나중에는 똥머리로 그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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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L어렸을때 개구리장화가 한켤레 있었다비가 안와도 신었다 빗방울 만큼이나 다양한 생각들빗방울 만큼이나 혼란스럽지만
에고공~넘 이뿌다 일본에 갔을때 신기했던건 꼬맹이들은 비오는날 거진다 조렇게 예쁘게 생긴 장화에 알록달록 이뿐 칼라의 우비를 입고 있었는데 넘넘 앙증맞아 인상적이었던 거~ 달군! 테크닉을 한수 배워야 할듯..느낌이 넘 조아^^
이런 질문 한다고 미워마시고..답해주셔요.. 저런 그림을 설마 컴퓨터를 이용해 그리는 건 아니죠?
귀엽당..개구리장화..
미갱//나도 비행기 타고 나가보고 싶어요..ㅡㅜ 아즈랄// 밉긴요. 컴퓨터로 그린건데..이번엔 포토샵으로 그렸어요. 갈// 그죠. 사진으로라도 남아 있으면 언젠가 올리도록 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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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달군이랑 닮았군요..^^
그럼 저 무지개중에 내가~! 왠지 기분 짱...(^_^)b
오메. 이 황송한 칭찬을 어찌 해야쓰까...싶네요. 달군님 블로그도 무실패의 신화를 걷고 있답니다. ^^
갈]저 보신적있어요? ?
진이야] 사실 그려놓고 동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후후 기분 좋아졌다.
마님] 황송은요 무신~ 아 마님글을 읽다가 트랙백 하고 싶거나 한글이 꽤 있었는데. -ㅗ-;; 만날 그림만 그려요.ㅎㅎ
약간의 상상과 기억력을 떠올려 조합해 본것이지요.^^ 어느 덧글에서 보았던 '얼굴 하얀'과 '똥머리(아! 저게 똥머리인가?)'등등..근데 저 표정이야말로 능청스러운걸요..ㅋㅋ
똥머리 아닌데. 나중에는 똥머리로 그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