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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월 1일날 오시면 선물드릴께요 (13) 2004/11/25
  2. 저 바다에 누워 (9) 2004/11/25
12월 1일은 진보네 생일이에용.

요 진보네 말고. 진보네 트워크센터 창립 6주년이래요.
실은 11월 14일이 생일이었는데, 늦게 생일 잔치를 한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셨으면 해요.
행사 이름은 진보네트워크센터 창립 6주년, 회원의 밤이지만 회원이 아닌 분들도 대 환영이에요.
오셔서 공자 뷔폐도 드시고 , 달군이랑 진보네식구들이랑 먹고 마시고 떠들어요.
블로그에 대한 모종의 공작을 꾸며봐도 좋겠죠 :)

오시는 "블로거"에 한해서 제가 제작했던 전쟁 반대 뱃지 를 선물로 드릴께요.
몇개 없으니까. 선착순으로.(원치 않는데 억지로 받으실 필요는 물론없어요.ㅋ)
아 너무 많이 오시면 어떻게 하지? 뷔폐는 100인분이래요.빨리오셔야 해요.


장소와 시간은 아래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제가 만들었어요.ㅋㅋ 허접해도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못오시는 분들은 후원회원가입이라도 해주세요. 물론 여유가 되신다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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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5 21:18 2004/11/25 21:18

저 바다에 누워

from 그림독백 2004/11/25 16:47

사슴벌레[바다에 누워] +



어제 사슴벌레님 포스트 업데 소식을 입수하고
급히 들어갔으나 음악은 나오지 않았다.
제목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노래가 안나와서 한참 헤메다 보니
낮에 VDSL설치를 한다고 모뎀이 두대가 생겨서
내 멀티 탭에 스피커 플러그를 꼽을 곳이 없어진거였다.

누군가가 MSN에서 내 이 억울한 사정을 듣고는
포스트를 열고 모니터를 플러그를 뽑고 스피커 플러그를 꼽으면 들을수 있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 놀리는 것이 명백했으나.
나는 실행했다.

한판 따라 불렀다. 저 빠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 딥딥딥디리 딥딥디디~

오늘 사무실에 와서 무한 반복 재생으로 어제의 억울한 한을 풀도다.
그 그림의 여자아이는 저런 꿈을 꾸고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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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5 16:47 2004/11/25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