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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광고한대로 12월 1일 수요일 7시에 용산에 있는 철도 웨딩홀에서
진보네트워크센터 창립 6주년 행사가 있습니다.
블로거 분들이 많이 많이 오셔서 많이 드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누었으면해요.
마침 아즈라엘님이 오프 모임을 제안하셨었는데 그 모임도 이날 같이 하기로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많이 와주세요.
생각나는대로 방명록을 찾아다니면서 오시라고 쓰긴했는데,
생각나는 분이 너무 많아서 방명록에 쓰는것은 포기하고 여기에다 한번에 쓰는거에요.
오실수 있는 분들은 꼭 리플 남겨주세요.
많이 안오시면 슬퍼요 ;_ ;
지금까지 확실히 오신다고 하신 분들 : juniyaho, sanori, azrael, xylitol, 2z, readme
아마도 올것이 뻔한 분들^ ^ : renegade, jineeya, rivermi, hi
엥 적고보니 너무 적잖아요. -_-; 알엠님이 모이세요~했을때는 버글버글 하셨으면서.
오신다고 리플 꼭 달아주세요 !!
영상기자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투쟁 영상을 잘 보지 않는다.
아마 대우차 투쟁때 그 영상을 본 이후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국내 투쟁 영상을 본일은 거의 없었던거 같다. 그들의 폭력에 머리가 새 하얘졌고 나는 그냥 우는 것 밖에는 분노로 몸을 떠는 일 밖에는 할수 없다는 직접적인 패배감 때문에. 다시는 그런것을 보고 싶지 않았다.
현장에서 같이 분노하는것과
마치 TV를 보듯이 영화를 보듯이 투쟁영상을 보는게
부채감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외면하게 되는거 같다.
그런데 오늘은 봤다.
봐야만 할 것 같아서. 보기라도, 지켜 보기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울면 안될것 같은데, 눈물이 난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게 어떤 의미 일까.
지후의 [추운 겨울이 더디 오기를] 에 가서 아직 안보신 분들은
영상들을 꼭 보기 바랍니다.현실을 이렇게라도 보기라도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하는것이..
한번의 이슈화 이런것 보다도 이게, 이렇게 행동하는 것 자체가 비정규직의 현실이다.
더이상 희망이 없으니까 두려움도 없어진다. 오히려 즐겁다.
"우리가 이렇게 싸워요.우리가 힘들어 죽겠어요
이렇게 비춰지는 것보다 우리가 싸우겠다.. <국회 고공농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메세지 중에서>
완경과 폐경에 관한 가벼운 글을 쓰고,
블로깅을 평소보다 오랜시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사이에 리드미님 덧글을 보고 가디록님의 관련글과, 늘꿈속님의 덧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덧글로 쓰려다. 덧글이 너무 많이 달려있어 혼란스러워보여서 포스트 하나를 할애합니다.)
리드미님의 덧글 :
저도 폐경을 완경으로 부르는 건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폐경에는 부정적 의미가 전혀 없기 때문이죠. 폐경은 廢경이 아니라 閉경입니다. 월경을 닫는다는 뜻이죠. 시인이 그랬건 아니면 여성 운동 차원에서 했건 ‘완경’ 이라고 했던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지만, '완경' 은 엉터리 용어입니다. 그걸 널리 쓰자고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늘꿈속님의 덧글 :
폐경(閉經)이란 월경이 끝난다는 것이고, 그 반대는 초경(初經)이 되겠습니다. 아래 월경의 다른 이름처럼, 월경이란 매(每) 달(月) 완성(完成)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월경이 끝남(닫음)을 완경(完經)이라 하는 것은 '음식을 먹거리라 하면서 의미를 부여함-어줍잖은 한글쓰기-'처럼 잘 알지 못 하고 하는 이름붙임이 되겠습니다.시인이 자기 흥에 겨워 억지로 이름붙이는 것에 이끌려 그걸 모방하는 것은 참으로 철없는 짓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월경의 다른 이름
월객(月客);월사(月事);월후(月候);환경(環經);홍조(紅潮)
폐경이란 말에는 월경에 대한 그 어떤 불순한 의도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예민하게 반응할 사안이 아닙니다
폐경이라는 단어자체에는 어떤 부정적 의미가 없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폐경이라는 말이 사회적으로는 부정적인 맥락에서 쓰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리드미님과 늘꿈속님이 올바른 용어냐, 아니냐 라는 판단을 내리는데 언급하신 설명이 너무 짧은 것도 있고. 제가 그쪽으로는 별 지식이 없어서 그것이 참이냐 거짓이냐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아직도 왜 엉터리용어인지를 이해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폐경이라는 말을 완경이라는 말로 대신해서 부르자는 것은 어떤 문제제기 , 각성의 의미를 가집니다. 용어의 재정의는 소수자 운동 방식중 하나로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용어의 사용은 어떤 사건이나 현상, 사회적 관계를 재해석 혹은 전복/ 저항하는 정치적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단어 자체에는 어떤 부정적 의미도 없고, 불순한 의도도 담겨 있지 않으므로 완경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이 철없거나 예민하게 반응할 사안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단어자체의 뜻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지 않을 뿐더러 월경이 멈추는 현상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표현하는 단어로서 자리잡고 있음을 예민하게 인식하고, 그것에 균열을 내는 작업이 저에게는 더 의미 있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맥락을 떠나 객관적으로 사전적 의미만을 표상하는 단어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늘꿈속님이 예민함을 지적하는 대신 폐경이라는 말을 재해석하고, 부정적 인식을 교정해서 긍적적 의미의 용어로 사용하는 편이 더 낫지 않겠느냐 라는 말정도가 붙어줬다면 맥락에 맞는 대화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른말 고운말도 좋지만, 문제는 '정치-힘관계'였다고 생각하거든요..
하고싶은 말을 짧게 잘 못쓰겠네요.간단한 이야긴데..
당연하게 흐르고 있는 것을 정지시키고,
낯설게 하는 방법들중 하나.
분노하는 것이 두려워.
세계 어디서든 불의가 저질러지면 그것에 깊이 분노할 줄 알아야한다. 그게 어떤 불의이고 어떤 사람에게 저질러진 불의이건 간에 상관없이. 이것이야 말로 혁명가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자질이다. - 게바라 동지
자주 분노해서.
역치가 상승하는 마음이 두려워.
1. 폐경 보다는 완경을
아주머니는 아기주머니에 어원을 둔 여성을 아기낳는 도구로만 보는 비하적 발언이라지요.
여성을 그 몸의 하나의 장기로 환원해서 보는 말인거죠.
폐경이라는 말은 그러한 맥락에서 연장선상에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아기를 낳는 기능을 잃게 되는 맥락에서 '폐'경이라는 말을 쓰는게 아닐까요?
폐경이라는 말은 이사회가 여성의 월경이 멈추는 것을 부정적인 사건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완경이라는 말을 쓰자는 주장이 있습니다.(이것도 꽤 오래 되었죠?)
더이상 생산물이 나오지 않는 폐광처럼 월경의 끝을 여성으로서 몸의 '막내림'으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완성으로 보고, 해방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폐경기-갱년기 여성의 우울증은 월경통(생리통)이 그런것처럼 일정정도 이러한 사회적 요인들에서 나타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회적으로 월경이 불결한것, 부끄러운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여성을 심리적으로 위축되게 하고 끝내 몸이 아픈것으로 나타나기도 하는것 처럼(모든 생리통이 이렇게 심리적인 것만은 물론 아니죠), 흔히 폐경기 증상이라는 것도 사회적으로 여성의 구실-애낳는것-_-; -을 못하게 된 여성이라는 인식 때문에 생기는게 아닐까 싶은거죠.
생리라는 말도 사실 우스운 말이죠, 근데 입에 배겨 버려서인지. 나 달거리해. 월경중이야 라고 말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생리중이라는 말자체도 남자들 앞에서도 공공연하게 할 수 있게 된것도 저는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2. 새빨간 피
어머니가 면생리대를 담가놓은 새빨간 물을 보았을때, 혹은 아내나 딸이 변기에 물을 안내려서 시뻘건 물을 보았을때. 남성들이 섬뜩함을 느끼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잘 안보이도록 배려해 달라는 것은 , 아닌것 같습니다.
여성들은 그 피를 자주봐서 섬뜩하지 않을까요?
오줌 누고 변기를 보면 피가 뻘겋게 고인 변기물이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기침할때, 웃을때 몸에서 피가 왈칵 혹은 쿨럭 쏟아지는 느낌이 좋을까요?
아시죠? 당연히 별로 일거라는거.
뭐 , 월경은 더러운것도 아니고, 슬픈일도 아니고, 부끄러운것도 아니지만.
저는 실은 월경을 할때 아이 좋아라 하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기분나쁜걸요 -_-; 아플때도 있고.
지난 엠티때는 몇년만에 바다에 갔는데..마침 월경이 시작되어서.
바다에 들어가서 놀지도 못했어요. 흑.
그러니까 혹시라도 빨간피를 어쩌다 봤을때는 그냥 변기물 내리시거나 지나치시면 될꺼에요.ㅎㅎ
아 그리고 "리시스트라타"라는 연극을 패러디 한 연극을 월경페스티벌에서 본일 이 있는데.
여성들은 전쟁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기억에 의존해서 재구성)
우리는 한달에 한번 생명의 피를 보는데 말이야.
이해 할수 없어.
아! 그래!
남자들도 한달에 한번 피를 볼수 있으면 전쟁이 없어지지 않을까?
쓰고보니 헛헛.. 왜이런 기분이 들까나.-_-;
가식적으로 써서 그런가.
요 진보네 말고. 진보네 트워크센터 창립 6주년이래요.실은 11월 14일이 생일이었는데, 늦게 생일 잔치를 한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셨으면 해요.
행사 이름은 진보네트워크센터 창립 6주년, 회원의 밤이지만 회원이 아닌 분들도 대 환영이에요.
오셔서 공자 뷔폐도 드시고 , 달군이랑 진보네식구들이랑 먹고 마시고 떠들어요.
블로그에 대한 모종의 공작을 꾸며봐도 좋겠죠 :)
오시는 "블로거"에 한해서 제가 제작했던 전쟁 반대 뱃지 를 선물로 드릴께요.
몇개 없으니까. 선착순으로.(원치 않는데 억지로 받으실 필요는 물론없어요.ㅋ)
아 너무 많이 오시면 어떻게 하지? 뷔폐는 100인분이래요.빨리오셔야 해요.
장소와 시간은 아래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제가 만들었어요.ㅋㅋ 허접해도 한번 봐주세요.
그리고 못오시는 분들은 후원회원가입이라도 해주세요. 물론 여유가 되신다면 말이지요.
사슴벌레의 [바다에 누워] +
어제 사슴벌레님 포스트 업데 소식을 입수하고
급히 들어갔으나 음악은 나오지 않았다.
제목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노래가 안나와서 한참 헤메다 보니
낮에 VDSL설치를 한다고 모뎀이 두대가 생겨서
내 멀티 탭에 스피커 플러그를 꼽을 곳이 없어진거였다.
누군가가 MSN에서 내 이 억울한 사정을 듣고는
포스트를 열고 모니터를 플러그를 뽑고 스피커 플러그를 꼽으면 들을수 있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 놀리는 것이 명백했으나.
나는 실행했다.
한판 따라 불렀다. 저 빠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 딥딥딥디리 딥딥디디~
오늘 사무실에 와서 무한 반복 재생으로 어제의 억울한 한을 풀도다.
그 그림의 여자아이는 저런 꿈을 꾸고 있지 않을까? :)
진보네트워크 센터에서 저와 같이 일하고 있는
미디어 참세상의 멋진 기자동지들의
기사를 RSS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전에 개발자 동지: ) 가 자기 블로그에서 광고를 한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더 많은 지라 ㅋㅋ
광고효과가 더 있지 않을까하는 거만한 마음에 다시 한번 광고합니다.
절대 '객관적'이지 않고, 절대 '중립적'이지 않은 '편파' 적인 인터넷 언론
미디어 참세상의 기사 RSS를 구독하세요 :)
혹시 RSS피드가 문제가 있을경우에는 저 말고 개발자 동지를 찾아주세요. ㅋ
미디어 참세상 RSS 주소 :http://media.jinbo.net/rss/cast.xml
8시반이 조금 안되어서
들어선 파노라마. 호프집 이름을 파라다이스로 잠시 착각하였으나 무사히 도착.
생각해 보니 어제 보육노조호프에는 블로거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알엠님 주최 이벤트 참여 블로거 외에도 말이죠 :)
소개겸 한번 정리해 볼까요?
진보넷 식구들 :다른 블로거 분들이랑 자리를 같이하면 좋았겠으나.
대부분 무심한 블로거 들이라.-_- 생소하실 겁니다.
yyjoo : 미디어 참세상 편집장. 진보블로그를 사용하지 않는 배신자.
jiji : yyjoo님 따님.(지지가 블로그를 쓰지는 못하지만, 언젠가 블로거가 되겠죠?)
molot : 미디어 참세상 기자. 알엠님 이벤트 참여자로서는 사무실에서 유일했죠?^^
하은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서 알엠님의 이쁨을 사려는 용의주도함을 보였습니다.
용용 : 미디어 참세상 웹마스터 . 요즘 조금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덧글하나에도 감지덕지해합니다.
연 : 오랜만에 술마셔서 반가웠어 ^^
아규 : 블로그가 죽었어요.-_-;
지음 : 아직 시작도 안했잖아요!아규와 지음 당신둘은 세트로 노는거야?
썩은돼지 : 우리의 배트님. 어제 2차 도중 졸려서 집에가신다더니
길에서 한잠 주무시고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Nohmad : 멋진 블로그를 가지고 있어요. 진보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지만. WIKI블로그로 디자인도 이쁘고. 내용은 -_-; 잘 모르는 이야기가 많아요:)
antiropy + 들레꽃 : 다섯병안의 들레꽃이라는 이상한 블로그 제목으로 우리를 경악케 했던 블로거.
들레꽃님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어요. 그러고보니 술한잔 같이 기울이지 못했군요. 블로그 안만드실건가요??
어제 블로거 회동에 모인분들 :
스머프 : 스머프님은 모르는 블로거가 없으신듯! 어제도 가장 늦게까지 함께 하셨죠. 반가웠어요.
자느라고 가시는것도 못봤습니다.
산오리 : ㅎㅎ 싸인 못해드려서 어쩌나. 산오리님 반가웠습니다. 악수를 두번이나 했네요. ㅋㅋ
회원지기 한테 꼭 말해 놓겠습니다.
大행인 : 네 실물이 훨씬 낫습니다. 칭찬 받고 기분이 좋으신거죠?
붉은사랑 : 의외로 가까운 곳에 계시던 분이었군요. 이야기 많이 못나눠서 섭섭해요.
저한테 하신 말씀중 유일하게 기억나는게 "내 pen 꼭 챙겨 주세요" 였어요 -_-
홍킹: 그의 블로그는 폐허지만, 남몰래 열심히 불질(블로깅)을 하신다죠?
rivermi : 수표 만지게 해준다더니 보여주지도 않고 언제 사라진거죠?
2차 가는 길에 분명 내팔짱을 끼고 있던 분은 미갱님이었던것 같은데.
알엠 : 너무 귀여워서 오셨을때 멀찍이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지요. ㅋㅋ
아 그런데 첫 대화에 제가 "아기가 힘들겠어요"라는 인사치레를 한것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중입니다.사실 말하자 마자 아차 싶었어요. >_< 왜이렇게 예민하지 못한걸까요. 또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뻐꾸기 : 헤 예상치 못한 이미지다 싶었는데 금새 블로그의 이미지와 가장 닮은 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일이야기만 하고 별 이야기를 못해서 아쉽네요:)
레니 : 조용히 하세요.
자일리톨 : 큭 어제 안녕하세요. 언제왔어요? 라이터 좀 주세요 .단 세마디만 한것 같아요. 이런이런
사보곰탱 : 역시 조용히 자리를 지키며 웃다가 떠나셨군요. 블로그 주소는 아직도 비밀인가요?
alt6mm : 2차에서 제가 뭐라뭐라 많이 떠든거 같은데. 술이 취해서 잘 정리도 안되고. 지루하셨죠^^;; 저도 제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루 : 예기치 못한 소득이랄까요? 현현님이 나루님이셨군요.
슈아 : 늦게와서 너무 빨리갔어욧! 하지만 모자를 선물해 주셨으니 용서해 드리지요.ㅋㅋ
현근 : 즐!
이라고 해서 미안했어요. 술이 취해서 그랬던거 같아요. 참 어제는 왜 현근님한테 그렇게 이상한 짓을 많이 했는지..-_-;
NeoScrum : 이번 모임에서 가장 데미지가 컸을듯. ㅎㅎ
어제 수고가 많으셨던 보육노조 블로거분들 :
쭌모 : 가장 큰 충격! 쭌모님은 애교덩어리. 그 자태 그 목소리 잊지 못할꺼에요>_< 공연도 전율스러웠습니다. 제가 외첬지요. 저분이 쭌모님이래요! 하고. ㅋㅋㅋ
childcare : 사회를 보신 분이라지요? ㅎㅎ 맞나? 말을 걸 기회를 여러번 노렸으나 바쁘셔서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
jineeya : 어제 엄청 고생 많았어요. 2차에서 노래 불러준다더니 오지도 않고..
후와! 많다!!
모두 모두 반가웠어요. 빼먹은 분이 있을까 걱정이지만. 그럼 섭섭해 하지말고 지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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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석가능합니다. 모든 블로거 여러분~! 수요일밤에 뵈요~!:)
말했지만. 누군가가 오게 되면 난 안가요-_- 진짜루요.
자일리톨/ ㅎㅎ 넹~
레니/ 아, 예. 미처생각치못했습니다.
왜 이렇게 반응이 없는게요! 블로거들 너무하오.
달군님! 사진에 사인해서 준비해 주세요...ㅋ
으흠.. 으흠... 제 방명록에 가 봐도 아무 것도 없고.. 포스트에도 전혀 언급이 없고.. 그래서 괜히 '저도 가요~' 하긴 웬지 쑥스럽고.. 요즘 시국이란 것이 바쁜 척 안하는 게 오히려 미안해서 바쁜 척 하기도 딱 좋은 때고.. 아즈라엘님을 지난 금요일에 여의도 파업 집회에서 뵙긴 했는데.. 으흠.. 으흠.. 되도록 가도록 할께요.(이 어정쩡함은 무엇인가) 이제 제가 가니까 레니님이 안 오시는 게 아닐까요. 맞어. 그날 눈빛이 이상했어... -.-;; 흐음....
블로그 행사 때 안오셨더군요. 많은 분들이 달군님 찾았었는데...
네오//험험. -_-;;;;빼묵었다. 근데 저번에 오셨을때 시국이 이래서 오시기 힘들겠다 하셔서..그말을 믿었습죠.허긴 당직도 마다한 그날을 떠올리면 다 거짓인것을 간파했어야 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꼭 오세요!!
리드미// -_-;;; 아 죄송, 민망..
많은 분이 찾으셨다니, 죄송한 한편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_-; 그날 저는 몰골이 말이 아니었거든요. 세수를 비롯 씻는 행위를 안하고..스타킹도 나가고..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술을 먹고 외박을 했기에..(변명이 매우 구차하군요.결국 게으름 탓입니다.)몰래 갔다올까 고민하다 집으로 왔습니다..-_-; 지키지도 못할 말을해서 기다리시게 했네요. (달군은 신뢰도 레벨이 0 이 되었다. 띠링~ )
갈때 보육노조 버튼도 들고 갈게여~! 달군의 반전 버튼이 훨 예쁘지만... ('내추럴 본 무수리'라 레니와 같은 거부의 몸짓을 모른다.) 근데 레니가 거부하는 그 인물... 누군지 궁금타... 혹시 나?(T.T)
당근 참석하지롱~ 이러나도 아주 빠르거나 늦게라도 참석가능하다고 하던데..이러나 마자?(들르겠지?^^)
글고 달군이 호명하지않은 그외의 더 많은 블로거들도 참석가능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러나도~? 와와!! 약간 포기 하고 있었는데..
산오리님 -_-; 바보.(이십니다.왠지 반말하면 안될것 같아서리..-_-;;)
보육노조주점때 블러그팀들을 못봐서
이번엔 저도 가서 인사 좀 하려구요.
많이 아는 척 좀 해주세요. 제가 은근히 소심해서리..
저도 가고 싶은데 하도 밀린 일들이 많아서리...그리고 고공농성하시는 분들이 자꾸 생각나...술자리에 가는 것이 부담스럽네요. 에공..
childcare// 와!! 대환영입니다!
슈아// 흑. 그렇게 말씀하시면..-_-;;; 안그래도 마음이 불편한데..
달군/안그래도 오버했다 싶어 수정하려고 들어왔드만...그새..빠르기도 하여라..^^ 열심히 만나서 이야기하고 그래야죠. 저도 시간나는 대로 갈께요. 홧팅!
음. 행동이 재빠른것도 문제군요.ㅋㅋ
오버는요 무슨. 시간 나면 오세요. 부담 가지지 말고. 안그래도 매일 2시 7시에 집회가 있다는데, 우리행사가 7시라서 다들 조금 마음 불편해 하고 있었어요. 그날 다 모여서 지지 문자라도 보내볼까요.
진보넷 회원 오프와 블로거 오프... 이걸 동시에 하면 어쩌나... 통합해서 하긴 뭐한가요?
출석률 100%를 자랑하는 블로거라고 언제는 칭찬(?)을 아끼지 않더니 '꼭'온다는 사람 명단에 빠졌군여...그 100%라는것에도 불확실을 내포 하고 있다니..의외입니다. 점잖은척 빼다가 가면 더 반가워 해줄까, 아님 꿀밤이라도 맞을까..흐...
마리신// 같은 자리에 하는거니까요 상관 없을 듯 해요. 블로거들을 진보네 생일 잔치에 초대한거랍니다^_^ 뉴저도 초대했고, 네트워커 편집위원,필자분들도, 회원분들도, 회원이 아닌분들도 다 초대 했습니다. 마리신님은 4중멤버쉽이네요.^_^ㅋㅋ
스머프// 흐 제가 원래 사람을 잘믿어서.정말 못오시려나 싶었던 게지요.
다행이군요. 저는 1차 행사가 끝나면 블로거끼리만 따로 뒷풀이할까봐... 그럼 삐질려고 했는데^^ 4중이라... 다중 멤버십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끄응..7시라...
붉은사랑...왜 그래요..ㅎㅎ
행인은 일찍 가야할 듯... 줸좡...
음..연락처가 하나도 없네. 웨딩홀에선 행사가 끝났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