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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선거평가는 'propaganda', 선전이다. 후보나 정책 좋든 그렇지 않든 선전은 이를 일정 극복해 줄 수 있으며 주장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동의를 얻어내야 하는 것이다. 더구나 요즘의 선거에서는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선전기법이 등장하게 됨으로써 복잡다양한 평가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게 평가를 해 본다.
선거평가 3. 선전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평가의 핵심이 될 것 같다. 라디오, tv, 인터넷 블로그, 전화, 선거벽보, 현수막, 선거공보 또 뭐가 있을까? 아주 많은 방법이 동원되었음에도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카피도 제대로 뽑아내지 못했고 선거공보도 뭘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고 글자크기도 작아서 짜증이 날 정도였다. 언론에서 다루어주지 않는다고 투덜대면서 내려오기만 하면 언론을 탈 수 있는 지방언론활용은 극히 적었고 심지어 왜면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대전의 경우 후보 딱 한번, 노회찬 취소, 심상정 한번이 전부였다.
오늘 대전에서 있었던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12월 29일안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그나마 한고비 넘어 다행인듯 하다.
토요일 중앙위도 무난히 넘어가길 바란다.
그리고 비례대표후보 대상에서
대선기간 선대위에서 활동한
공동선대본부장급 이상 인자는 제외되어야 할 것이며
사퇴한 최고위원들 또한 제외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대선실패의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총선에 그 것도 비례로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히 출마하고 싶다면 지역구에서 출마해야 한다.
최고위원씩이 하면서 자기 지역구도 하나 만들지 않았다는 것은
정치활동 게을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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