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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분노

불의의 광기에 더욱 타오르는 정의의 분노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추켜든 초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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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에 든 초불과 분노로 이글거리는 천만초불바다, 그 한점한점의 모습들이 말해주는것이 있다.

박근혜의 로동개악으로 하여 실업자로, 평생비정규직인생으로 살아야만 하는 고달픈 삶을,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는 물론 미래에 대한 한가닥의 기대, 삶에 대한 희망을 깡그리 포기해버린 천수백만 《N포세대》들의 절망을, 《세월》호참사로 귀중한 자식들을 졸지에 빼앗긴 유가족들의 절통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속에 1%를 위해 《개, 돼지》로 살아야만 하는 99%의 피터지는 절규, 불우한 인생에 대한 항거, 박근혜《부역자》집단의 불법과 부패속에 온갖 불의와 거짓이 판을 치고 사회적모순과 악만이 극대화되여가고있는 남조선현실에 격노한 함성이 저 초불바다에서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악정의 화신, 부정부패왕초인 박근혜역도와 그밑에서 기생하며 《기득권》을 누려오던 공범자집단에 대한 축적될대로 축적된 원한과 분노의 총폭발이 바로 남조선전역에서 타오르는 초불의 바다이다.

《분노로 타오르는 초불, 분노로 서리발치는 웨침, 이것이 오늘의 민심이다.》

백번 옳은 말이다. 박근혜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의 희생물이 되여 피와 땀을 빨리우고 생때같은 자식들을 하루아침에 빼앗기며 지옥같은 《헬조선》에서 살아온 이들의 분노는 천백번 정당하다.

이러한 정의의 분노앞에서 광증으로 일관된 불의의 《분노》가 도전하고있다.

《박근혜의 사당》, 《청와대호위무사》가 되여 박근혜의 반인민적악정실현의 돌격대로 죄악의 행적을 새겨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 청와대가 쥐여주는 몇푼의 돈을 받고 《관제데모》를 일삼아온 《탄기국》, 《박사모》와 같은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빨갱이를 죽이라.》, 《<종북>좌파세력을 숙청하라.》, 《탄핵세력을 테로하라.》고 고아대고 이른바 《분노》를 운운하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고용변호인단것들은 《<특검>의 편파수사》, 《증거없는 탄핵》을 뇌까리고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모독하며 박근혜의 즉각탄핵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을 한사코 거스르고있다. 《탄핵반대집회》에 뛰여든 김진태, 윤상현, 김문수와 같은 인간오물들이 《망나니<특검>》이니, 《태극기에 깔려죽지 않겠으면 탄핵을 기각하라.》느니 뭐니 하며 리성을 잃고 발악하고있다. 청와대의 《관제데모》군들인 《탄기국》, 《박사모》것들도 《계엄령을 선포하라.》, 《군대여 일어나라.》, 《보수는 분노하라.》고 목에 피대를 세우고 고아대면서 민심의 버림을 받고 산송장이 되여버린 박근혜를 지켜보겠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 정치깡패집단의 광적인 《분노》, 그 리유는 무엇인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산송장 박근혜의 생명연장으로 시간을 얻어 보수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기 위해 초불민심앞에 《분노》한다. 김진태와 같은 송사리졸개들은 부패왕초인 박근혜밑에서 《선거법》위반 등 못된짓을 일삼으며 《기득권》을 누리기 위해 궤변과 망발을 늘어놓는다. 한편 《탄기국》, 《박사모》와 같은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보수세력의 영구집권과 중요하게는 청와대가 《관제데모용》으로 쥐여준 돈의 가치에 맞먹는 값을 《보상》하기 위해 깡패같은 란동과 위협공갈을 일삼는것이다.

하긴 쉬파리, 모기와 같은 온갖 더러운 존재들이 맑은물에서 살지 못하는것처럼 범죄자 박근혜와 한몸통으로 이어져있는 이자들에게 있어서 부정부패왕초가 없는 세상이 달가울리 있겠는가. 이것은 너무도 명백한것이다.

이자들의 《분노》란 바로 이런것이다. 한마디로 정의에 대한 《분노》, 제놈들의 추악한 사익이 《침해》당하는데 대한 《분노》인것이다.

이렇듯 불의로부터 출발한것으로 하여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고 난파선의 쥐무리들처럼 갈팡질팡하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쇄신》이요, 《환골탈태》요 하면서 간판을 바꾸어달기 바쁘게 버젓이 낯짝을 쳐들고 《탄핵반대》를 줴쳐대는것이고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인간좀비》취급을 당하는 김진태와 같은 쓰레기가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또한 《탄기국》의 보수떨거지들이 정의로운 초불앞에서 성조기를 펼쳐들고 《종북》타령을 늘어놓으며 깡패짓을 서슴지 않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와 외신들, 《탄핵반대집회》를 본 외국인들까지도 《산송장들의 마지막몸부림》, 《뻔뻔스러운 지랄발광》,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미친짓》이라고 입을 모아 비난하고있다.

시대의 요구와 정의에 도전하는 불의의 광증, 박근혜패당의 단말마적발악앞에서 남조선민심의 분노의 초불들은 오늘 홰불이 되여 타번지며 이렇게 선언하고있다.

《박근혜 4년,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다!》

이제 이 홰불은 정의에 맞서 최후발악하는 박근혜정치깡패집단, 부패집단을 반드시 불태워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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