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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친애하는 선거자 여러분!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에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 분투하고 있는 천성청년탄광 노동계급과 일꾼들!
동지들!
나는 오늘 우리나라 굴지의 탄전인 여기 순천지구 청년탄광연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 우리 국가의 최고 주권 기관 대표를 선거하는 투표에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역사에서 열다섯 번째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의 날에 노동계급 후보자에게 찬성의 한 표를 바치고 이처럼 마음속으로 언제나 존경해 온 탄부 동지들과 자리를 함께한 데 대하여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려 당과 국가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받드는 순결 무구한 마음과 견인불발의 노력 투쟁으로 석탄 전선을 굳건히 지켜가는 천성청년탄광의 노동계급과 일꾼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의 사회주의 위업에 대한 신념과 자부, 국가 정권의 주인다운 자각과 애국적 열의를 안고 대의원 선거에 적극 참가하고 있는 온 나라 전체 선거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의 선거를 통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은 진정한 인민의 대표자들로 또다시 반석같이 다져질 것이며 더불어서 공화국 정권의 기능과 역할이 새 변혁 단계에 부응하여 더욱 제고될 것이라고 믿어 마지않습니다.
동지들!
오늘은 천성의 탄부들이 국가 정사에 참여할 자기의 대표를 선거하는 의의 깊은 날입니다.
공화국 공민이라면 누구나 행사하는 선거의 권리이겠지만 누구나 뿌듯한 자긍심과 영예를 안고 투표에 참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초행을 개척하며 사회주의 위업을 이룩해나가는 우리나라에서 노동계급은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 있는 역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입니다.
그중에서도 석탄공업 부문의 노동계급은 국가 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입니다.
특별히 어렵고 간고하였던 지난 연대에 우리 국가가 올라선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는 여기 천성 탄부들이 헌신적인 투쟁으로 마련한 성과들도 초석으로 고여져 있습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연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천성의 노동계급은 최근년간 그처럼 힘겨운 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더욱 기세차게 일떠서 석탄 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왔습니다.
그 수고와 노력은 한두 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 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국들이 역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탄광에도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 가정이 많은데 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 척 지하 막장 길을 대를 이어 걸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신념과 양심에 살고 있는 참된 공민들, 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입니다.
자기의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자립경제의 명맥을 튼튼히 하고 시대의 활력을 억세게 하여주는 그 변함없는 애국심, 천 길 땅속에서 혼심을 바쳐 우리 당과 국가를 떠받치고 있는 영웅적인 투쟁과 공적에 다시 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이 기회에 나라의 석탄 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 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가는 탄부의 아내들과 어머니들 그리고 오랜 공로자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 발전의 동력입니다.
우리의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이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석탄 수요는 더욱 절실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의 융성 부흥을 견인해야 할 중추 공업들이 다름 아닌 석탄을 연료와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얼마 전 당 제9차 대회에서는 석탄공업 부문에 현재보다 생산량을 1.2배로 확대하는 것을 새 5개년의 투쟁 목표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막장마다 높뛰는 애국의 열정으로 석탄산을 쌓아온 천성청년탄광이 그 영용한 투쟁 기개와 본 때로 새 5개년 고지 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 활약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어제도 영웅적이고 혁신적이었지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천성의 노동계급은 석탄공업 부문의 선구자로, 전형 단위로 그 값높은 영예를 떨쳐가야 합니다.
동지들!
이번 당대회는 탄부들의 살림집 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 부문의 기술적 갱신을 새 전망 계획 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 나갈 데 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이 사업은 이제 더 미룰 수 없고 늦추어서도 안 되며 우리 당과 국가가 응당 걸머지고 반드시 결행해야 할 중대 과업으로 됩니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 마을들의 낙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노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동지들!
우리의 전진 도상에 도전과 장애는 불가피할 것이지만 우리 국가와 제도를 사랑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며 불굴의 혁명정신을 체현한 공화국 공민들의 일치한 분발과 단결된 힘은 언제나 성공적인 결실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천성의 탄부 동지들!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영웅적 노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우리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이상을 반드시 성취합시다.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어 갑시다.
천성청년탄광의 모든 탄부들이 건강하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1 . 뒤늦게나마 미한 연습 바로 중지 발표
2 . ` 조미로 협정들 ` 을 문구 그대로 맺는다 발표
3 . 실무진 회담 : 일정 조율 , 의전 등
==========--------=======================
( 중요 문구 보충 ) 모든 적대정책을 취소 , 다시 않함
=========--------------=============
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6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모든 대조선 적대정책을 취소하며 , 다시는 않한다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사죄 와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저지른 악행에 관해 사죄하며 ,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00년 동안 실물 금 1,600 톤 , 실물 팔라듐 1000 톤 ,실물 백금 1,200 톤 , 실물 은 20,000 톤 , 실물 니켈 10 만톤 , 실물 구리 67.2 만 톤을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와 위성,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4 . 3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새별거리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3월 14일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나무를 심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새별거리에 입사한 참전렬사유가족들, 화성구역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원아들이 식수사업에 참가하였다.
온 나라 인민의 경의심이 모여오는 수도의 새 거리, 우리 세대의 영예이고 우리 국가의 자랑인 새별거리에서 뜻깊은 식수를 하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식수와 관련한 발언을 하였다.
리일환동지는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하는 오늘의 식수모임은 조선의 영광스러운 존엄의 력사에 새 페지를 아로새긴 참된 애국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이 언제나 푸르른 젊음으로 길이 번영하기를 바라던 렬사들의 그 념원을 빛내이려는 성심의 발현이며 조국산천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수도의 환경을 보다 훌륭히 꾸려나가려는 숭고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한결같은 뜻과 마음도 오늘 여기에 함께 심게 된다고 하면서 그것은 영웅들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랑과 감사이며 그들처럼 열렬하고 변함없을 애국의 사명과 마음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집들이의 기쁨이 넘쳐나는 새별거리의 풍치를 더해주며 참전렬사들의 심혼을 품어안고 키를 돋구게 될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에 더욱 강대해지는 우리 조국의 력사와 함께 영웅전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필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우리 세대의 참된 모습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정히 심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렬사들은 나서자란 고향산천과 부모처자들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 열의 인간들이였다고, 이역의 전장에서 우박치는 철화속을 누비면서도 조국에서 정히 안고 간 한줌의 흙이 주는 고향의 정취, 아름다운 추억을 백절불굴의 영웅성으로 승화시킨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렬사들의 고결한 정신이 이 땅에 소중히 깃들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애국의 기둥을 억척으로 세워주고 세세년년 후손들을 가장 정의로운 인간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이 되기를 기원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애국의 철리, 애국의 진가로 새겨안으며 참가자들은 나무심기에 정성을 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별거리에서 진행된 뜻깊은 식수는 무궁번영할 우리 수도와 위대한 내 조국에 청신함을 더해주고 인민의 마음속에 참다운 애국의 열원을 깊이 심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정말로 대단히 무서운 그리고 매력적인 무기이다.
세계적으로 이 무기 체계의 성능을 능가하는 전술 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수년간은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때 가면 우리도 여기에 머물러있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나는 이런 무기 체계를 만들어낸 우리의 국방 과학자들에게 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우리가 보유한 강력한 공격력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철저히 방위를 위한 것이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곧 믿음직한 방위력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의 전쟁 억제 수단이다.
하지만 방위적 성격의 이 억제 수단들이 국가 주권 안전에 대한 외세의 무력 도발과 침공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이 방위 수단들은 즉시 제2의 사명 즉 거대한 파괴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누차 말했듯이 이 무기가 사용된다면 타격 범위 내에 있는 상대측 군사 하부 구조는 절대로 견디어내지 못한다.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공고한 평화를 쟁취할 것이다.
평화는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 일본이 배치한 통합 방공미사일. © 일본 방위성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 선제공격 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 배비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일본 방위성은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장거리 미사일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을 구마모토시에 처음으로 실전 배비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일본은 여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달 중에 시즈오카현에 《섬 방위용》이라고 부르는 지대지 미사일을, 내년도 이후에는 홋카이도와 미야자키현의 《자위대》 주둔지 등에도 장거리 미사일들을 순차적으로 배비할 것을 획책하고 있다.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 안에 두는 미사일을 열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 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 기도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은 지금 장거리 미사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 공격 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노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퍼부어대고 있다.
일본이 실전 배비를 다그치려 하는 12식 미사일은 몇 년 전부터 사거리를 대폭 늘이고 지상뿐 아니라 해상과 공중에서도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한 미사일들로서 주변지역 해상을 모두 타격권 안에 두게 된다.
또한 이 미사일은 해상 목표뿐 아니라 항구, 비행장 등 지상의 고정 목표들을 타격할 수 있는 다목적 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명백히 장거리 공격형 무기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이 《섬 방위용》이라고 우겨대며 실전 배비를 계획하고 있는 미사일 계열도 다를 바가 없다.
일본 방위성이 스텔스 및 요격 회피 기술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갖추었다며 공개한 《섬 방위용》 대함미사일 하나만 놓고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이 미사일은 1,000킬로미터로 늘어난 12식 대함 순항미사일의 사거리와 비슷하거나 지어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각이한 형태로 계속 개량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 언론들과 군사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은 현재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 구축함이나 호위함, 지상 이동 발사 장치, 전투기와 같은 각종 발사 수단들에 다 탑재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사거리는 일본에서 미국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다음으로 사거리가 긴 미사일로 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각종 장거리 타격 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 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다.
현재 일본은 《주변국들의 증가되는 위협》, 《날로 심각해지는 안전 환경》을 떠들어대는 것으로 재무장화를 정당화해 보려고 날뛰고 있으며 방대한 군사비를 들여가면서 지상과 해상, 우주를 포괄하는 모든 영역을 주변국들을 공격할 수 있는 무력으로 계속 뒤덮는 한편 야스쿠니신사 참배 등을 통한 과거 죄악에 찬 침략 전쟁을 찬미하는 분위기를 한껏 고취하고 있다.
2021년-2025년 무기 수입량이 2016년-2020년에 비해 76%나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의 무기들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같은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라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일본의 《적기지 공격 능력》 확보가 최근에 들어와 보다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변지역에서 강행되는 군사연습들에 속속 다 끼어들며 실전 능력을 다각적으로 다져온 일본이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동시에 실전 배비를 다그치고 있다는 사실은 그것의 사용 시기가 현실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탄착점은 일본이 《절박한 위협》, 《전례 없는 가장 큰 전략적 도전》으로 지명한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일 것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세인의 강력한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열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 선》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 것이다.
지역의 안전 환경은 지난날의 과거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재침야망에 피눈이 되어 날뛰는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에 의하여 더욱 엄혹해지고 있다는 것이 오늘 마주한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1일 제2경제위원회산하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수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2025년 2월 19일 당중앙군사위원회 심의비준에 따라 승인된 새로운 권총설계방안대로 생산을 시작한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대와 사회안전무력, 민간무력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권총을 비롯한 휴대용경량무기생산을 전담하고있는 공장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능력을 전망적견지에서 확대조성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문화수준을 당이 제시한 수요와 요구, 기준에 맞게 높이 세우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에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술장비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엄격한 품질관리규정과 질서를 세우며 자재와 협동품보장을 계획적으로 하여 질이 철저히 담보되는 무기들을 계렬생산하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2경제위원회산하 모든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더 발전적인 단계에서 조직전개하며 본보기적인 기준을 계속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사격관을 찾으시고 생산을 시작한 신형권총의 전투적성능에 대하여 직접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성과 총참모부로부터 새형의 권총의 구조작용성과 명중성, 집중성, 전투리용성이 우월하다는 일치한 반영이 제기되였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실지 오늘 와서 보니 진짜로 훌륭한 권총이 개발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발전 5개년계획기간 공장에 새로운 생산공정을 추가로 설립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제2경제위원회가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견해를 밝히시고 그 집행을 위한 중요지시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생산공정은 마땅히 우리 나라 군수공업현대화의 본보기가 되도록 높은 수준에서 설립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5개년계획기간내 군수공장들의 현대화사업계획과 당면한 중요 3개 군수공업기업소 현대화예산안에 대한 심의는 4월에 소집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훌륭한 권총이 개발생산된데 대한 만족을 거듭 표시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 로동계급에게 사의를 표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3/11 [11:11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화상으로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다음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구축함에서의 해당 시험은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국가 전략무기 통합 지휘 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탐지 및 무기 체계 계통들에 대한 평가, 통합 전투 체계의 전투적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있으며 또 다른 측면으로는 우리 해군의 전략적 공격 태세를 과시하고 해병들을 해당 군사 행동에 숙달시키자는 데 있다”라며 시험 목적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통해 이번 시험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로 이루어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
~~ 미사일은 1만 116초(2시간 48분 36초)~1만 138초(2시간 48분 58초) 동안 서해 상공에 설정한 궤도를 따라 비행한 뒤 표적 섬들을 타격했다고 한다. ~~
~~함에 설치된 함상 자동포의 군사적 효용성에 대하여 북한 실정에 맞게 검토해야 한다는 것인데, “앞으로 함상 자동포는 3천 톤급 이하의 고속 기동형 함선들에 장비하고 5천 톤급과 8천 톤급 구축함에는 함상 자동포 대신 그 공간에 초음속 무기 체계들을 추가로 배치하여 함의 작전 운용상 특성에 맞게 함대함 및 전략적 공격 능력을 높이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
~~구축함들에 극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하면 적의 이지스 방어망을 뚫고 항공모함을 타격하거나 지상 목표물을 핵공격하는 능력이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의 전쟁 억제력의 구성 요소들은 지금 계속 효과적으로, 가속적으로 매우 정교한 작전 운용 체계에 망라되고 있으며 국가 핵무력은 다각적인 운용 단계로 이행하였다.
최근에 전략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실용화, 실전화하는 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었다.
그러한 성과들로 하여 우리 군대의 전략적 행동의 준비 태세는 갱신되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이 제고되었다.
이러한 검증된 능력에 기초한 확신과 자신심은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 활동에서 주도권을 틀어쥘 수 있게 하며 우리의 잠재력을 더욱 키워나가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된다.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 진행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운용평가시험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는 속에 3월 10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화상방식으로 시험발사를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에서의 해당 시험은 기술적측면에서 볼 때 국가전략무기통합지휘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탐지 및 무기체계계통들에 대한 평가, 통합전투체계의 전투적효과성을 검증하는데 있으며 또 다른 측면으로는 우리 해군의 전략적공격태세를 과시하고 해병들을 해당 군사행동에 숙달시키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구축함 《최현》호에 타격목표제원들이 전송되고 발사가 해당 절차에 따라 승인되였으며 수개의 표적들에 대한 동시적인 전략순항미싸일발사가 진행되였다.
발사된 순항미싸일들은 1만 116s로부터 1만 138s간 조선서해상에 설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비행하여 개별섬목표들을 타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전략무기통합지휘체계의 믿음성과 함의 통합전투체계 우월성이 확증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건조하는 구축함의 함선무장체계구성을 군사적측면에서의 현실적요구와 발전적견지에서 우리 식으로 다시 심의해볼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 설치된 함상자동포의 군사적효용성에 대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검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함상자동포는 3, 000t급이하의 고속기동형함선들에 장비하고 5, 000t급과 8, 000t급구축함에는 함상자동포대신 그 공간에 초음속무기체계들을 추가로 배치하여 함의 작전운용상특성에 맞게 함대함 및 전략적공격능력을 높이는것이 더 유리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러한 우리식 무기체계구성안을 심의하고 3호함에서부터 구현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유지 및 확대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구성요소들은 지금 계속 효과적으로, 가속적으로 매우 정교한 작전운용체계에 망라되고있으며 국가핵무력은 다각적인 운용단계로 이행하였다.
최근에 전략전술적타격수단들을 실용화, 실전화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그러한 성과들로 하여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는 갱신되였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이 제고되였다.
이러한 검증된 능력에 기초한 확신과 자신심은 국가방위를 위한 군사활동에서 주도권을 틀어쥘수 있게 하며 우리의 잠재력을 더욱 키워나가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게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우리의 공격무기체계들은 철저히 자체방위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기동요소들과 이여의 무기체계들 즉 반항공, 반잠, 수뢰무기체계들의 운용능력평가를 완료하여 제시된 기한내에 함을 해군에 인도할데 대한 문제, 올해 당창건기념일을 목표로 한 또 다른 구축함건조사업을 다그칠데 대한 문제, 해군기지하부구조를 보강하고 신설할데 대한 문제 등 해군전력을 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860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10일 발표한 담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 국가의 의지는 강고하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횡포무도한 국제불량배들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전지구적안전구도가 급속히 붕괴되고 도처에서 전란이 일고있는 엄중한 시각 한국에서 강행되고있는 미한의 전쟁연습은 지역의 안정을 더더욱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9일부터 적수국가들은 우리에 대한 태생적인 거부감과 상습적인 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을 또다시 드러내며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에 돌입하였다.
1만 8,000여명에 달하는 한국군을 포함한 량국무력이 참가하여 한국의 지상과 해상,공중,우주,싸이버의 전 령역에서 열흘이상 주야간 발광적으로 감행되는 연습은 《군사놀이》가 아니며 분명코 우리 국가와의 대결을 모의하고 기획하는자들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다.
적들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을 또다시 내들고있지만 그 무슨 대의명분을 세우든,훈련요소가 어떻게 조정되든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전쟁실동연습이라는 명명백백한 대결적성격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는다.
최근년간 핵요소를 동반하여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을 조선반도실정에 맞게 응용,숙달하기 위한 지휘 및 야외실기동훈련들이 대폭 추가되면서 그 위험성이 증폭되고있는 와중에 올해에도 정보전,인공지능기술과 같은 실전적이며 도발적인 군사요소들이 더욱 보충되고있는것이 그에 대한 또 하나의 방증으로 된다.
최근의 전지구적인 지정학적위기와 다단한 국제적사변들은 적수국가들이 자행하는 야전무력의 모든 군사적준동에는 방어와 공격의 구분,연습과 실전의 구별이 따로 없으며 그에 만반으로 림함에 있어서 맞대응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공세로 제압해야 한다는것을 증시하고있다.
우리 국가수반은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제일로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된다는것은 의심할 여지없는 법칙이고 철리이라고 이미 천명하였다.
우리 국가의 주권안전령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시위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
적들은 우리의 인내와 의지,능력을 절대로 시험하려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적이 우리 국가의 안전을 어느 정도로 건드리는지,무슨 놀음을 하는지 지켜볼것이다.
우리는 압도적일수밖에 없는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그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로써 국가와 지역안전의 전략적위협들을 철통같이 관리해나갈것이다.
또한 적수들에게 우리의 전쟁억제력과 그 치명성에 대한 표상을 끊임없이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
우리는 적이 대적할 엄두조차 못내도록 끔찍한 파괴력을 재우고 나라의 굳건한 평화를 수호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보령역은 절대불가침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철저히 수호하려는 우리 국가의 의지는 강고하다.(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전국의 녀성들을 축하하여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항상 사랑하고 존경하여 마지않는 전체 우리 조선 여성들에게 3.8절을 맞으며 가장 따뜻한 정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전체 동포 여성들에게도 다정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여성들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우리 사회에 화목과 아름다움, 따뜻함과 사랑의 감정을 더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성들에 대한 애정에 넘친 감사와 축복, 존경의 목소리가 온 나라에 차 넘치는 즐거운 명절입니다.
나랏일에서 고귀한 성과들을 총화한 우리당 제9차 대회가 있은 지 얼마 안 되어 여성들의 명절을 맞이하고 보니 우리가 이룩한 성공들에 고여진 이 나라 여인들의 남다르고 남모르는 수고를 다시금 새삼 하나하나 떠올려보게 되었고 그 수고에 꼭 특별히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 기회를 빌려 몇 마디 하기로 생각하였습니다.
나라와 남성들을 위해 남모르게 바쳐주신 수고, 진정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감사하다는 너무도 평범한 이 말 한마디로써 어찌 우리 여성들의 유다른 고생과 수고에 조금이나마 격려와 보답이 될 수 있으랴 하는 생각이 갈마듭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 애인과 가족 친지들, 제자들의 소박한 인사말과 한 장의 축하장, 꽃 한 송이만으로도 묵묵하게 바쳐 온 온갖 수고에 대한 보상을 다 받은 듯 순박하게 웃음 짓고 있을 이 나라 여성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런 여성들을 두고 그저 정말로 아름답다는 그 이상의 표현을 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순수 조선 여성의 외모의 아름다움만을 의미하는 뜻이 아닙니다.
육체는 연약해도 강직함이 느껴지고 앳된 얼굴에도 용감함이 엿보이며 걸어온 자욱이 역력한 주름 깊은 모습에서 더더욱 존경이 가는, 그래서 비할 바 없이 아름다운 그것이 바로 우리 조선 여성들의 특유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 세대의 모습들에서 모진 세월을 이겨낸 고생의 흔적과 모든 것을 딛고 일어선 강인함 그리고 이 나라를 굳세게 키워온 진정한 사랑의 힘과 자애의 눈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우리의 새 세대 여인들의 모습마다 오늘의 이 나라를 밝은 미래로 힘 있게 떠밀어주는 생신한 활력과 시련 앞에서 웃을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낭만과 자신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누군가의 사랑하는 어머니일 것이고 사랑하는 아내일 것이며 사랑하는 딸이고 사랑하는 연인들일 우리 조선의 여성들은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있어 참으로 세상 그 어느 나라의 여성들과도 비할 바 없다고 나는 당당하게 자랑하고 싶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순박함을 잃지 않았고 슬픔 앞에서도 강의함을 흩트리지 않았으며 지어 죽음 앞에서도 용감했던 조선 여성들이 혁명의 연대기마다, 역사의 갈피마다 새겨놓은 공적은 오늘도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존하며 우리의 억센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순결하고 대바르며 강한 조선 여성의 고유한 그 특질은 연년이 그대로 계승되어 오늘 세대의 우리의 여성들도 이 나라에 사랑을 주고 웃음을 주며 힘과 용기와 승리를 더해주는 혁명의 든든한 기둥으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혁명의 모든 진지들, 조국 보위 초소와 사회주의 건설장들에도, 공장이나 농촌이나 할 것 없이 나라의 그 어디에 가보아도 연약함을 드러내지 않으며 남성들에게 뒤질 줄 모르는 강의하고 이악하며 순결하고 정직한 우리의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나라 수많은 유명 무명의 영웅들의 뒤에도, 공로자들과 혁신자들의 위훈에도 그들의 어머니이고 아내들인 우리 여성들의 대가를 모르는 수고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깃들어 있습니다.
사심이 없이, 바람이 없이 자신을 깡그리 바칠 줄 알고 그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우리 여성들의 깨끗한 모습은 무한대한 사랑을 낳게 하고 그 사랑을 지켜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게 하는 정신력의 바탕으로 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인들이 생사를 판가름하는 싸움판에서 그토록 용감한 것도 조국이라는 성스러운 부름 속에 안겨 오는 사랑하는 어머니,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애인, 사랑하는 딸들 앞에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려는 마음을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바로 이런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흐르는 세월은 어쩔 수 없이 아름다운 여성들의 얼굴에도 주름이 지게 하겠지만 가정보다 나라와 혁명을 먼저 생각하고 그를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진실하고 결곡한 조선 여성들의 진정한 아름다움만은 영원히 구길 수 없습니다.
이렇듯 훌륭한 여성들의 따뜻한 손길에 떠밀려 남편들이, 자식들이 일터에서 혁신하는 것이며 우리 여성들 특유의 힘과 재능 그리고 더없이 고결한 자기희생적인 헌신으로써 우리 혁명이 더욱 빨리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여성들은 이 나라를 보다 화목하고 부강하게 하는 데서 큰 역할을 놀게 될 것입니다.
우리식 사회주의 사회 발전에서 그리고 사회의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을 올바로 해결해 나가는 데서 여성들이 지니고 있는 책임과 역할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 수 없이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가정에서 항상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남편들의 힘이 되어주고 부모들의 기쁨과 자랑이 되어준다면 그리고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애국의 전통을 계속 이어 나간다면 우리의 사회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굳건해지며 더욱 번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온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특별한 감사와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실로 어머니라는 신성한 부름은 누구에게나 크나큰 정신적 힘이 됩니다.
여성은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도 있듯이 참된 모성애로써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워준 어머니들의 숨은 공로가 있기에 이 나라에 애국자들이 그토록 많은 것이며 또 그처럼 강한 어머니들이 꿋꿋이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기에 우리 미래의 청청함이 굳게 담보되는 것입니다.
이런 고마운 어머니들을 위해, 우리 여성들의 행복을 위해 더 많은 일에 아낌없이 분투해야 하겠다는 자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나라의 번영 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데서 여성들 모두가 시대 앞에, 역사 앞에, 조국 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합니다.
전체 조선 여성들이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혁명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부디 행복하고 건강하며 영원히 아름다우시기를 바라면서 다시금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저격수의 날》에 즈음하여 진행된 사격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저격수의 날》에 즈음하여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경기가 3월 3일 수도방어군단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방성 지휘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저격수의 날》 사격경기는 현대전에서 더욱 중요시되고있는 저격수들의 사격술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군종특수작전부대와 각급 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저격수들이 참가하였다.
사격경기에서는 공군 특수작전려단이 1등, 제4군단이 2등, 제1군단이 3등을 하였다.
이어 총참모부 작전국직속 저격수중대 저격수들의 시범사격이 진행되고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의 위력시위 시범출연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장력의 구성에서 저격수들의 전투능력과 역할은 보다 중시되고있다고 하시면서 현대전의 발전양상과 추이에 맞게 저격수들의 전력강화에서 급속하고도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것은 당의 강군현대화로선관철에서 중요요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각급의 저격수들을 그 어떤 일기, 주야, 계절조건에서도 적에게 치명적타격을 안길수 있는 명사수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실전환경에 접근된 훈련과 부대호상간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격경기들을 자주 조직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발백중의 명중사격술은 우리 군대의 무비의 전투력의 상징으로, 특질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주체적인 사격방법과 묘리에 정통한 일당백의 만능저격수들을 육성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주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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