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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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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설계기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를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지난 시기와 또 다른 형식의 대건축군이 특유의 자태를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가 결정한 2025년도 수도건설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99%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령역 건물배치도와 총조감도를 보시며 건설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더욱 충전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시작하였던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모든 구성요소와 기능을 갖추는데로 전환된 중요특징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최근 2년간 수도건설에서 도시구성요소들의 합리적인 배치와 기능을 제고할데 대하여 주요하게 강조하고 이에 커다란 관심과 지도를 집중하여왔다고, 이에 따라 수도의 기능과 면모는 확실한 변천과정을 경과하고있으며 도시형성과 건축요소들의 결합에서 하나의 리론을 정립하고 본보기적인 모범과 결과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를 행정구역기능의 표본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시면서 2026년도 건설계획까지 수행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것이며 이는 우리 수도의 부흥과 건설력사뿐 아니라 건축분야 특히 도시형성에서 교과서적인 경험, 기준으로서 앞으로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을 힘있게 선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 제기할 수도건설계획작성과 관련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에 새로 일떠선 새별거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과 별도로 고층, 중소층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또 하나의 건축군이 이채로운 장관을 펼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끊임없는 문화적발전을 견인하는데서 수도가 항상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서는 건설법을 세부적으로 규범화하고 주택구들에 필수적인 편의봉사와 체육봉사기능을 갖춘 시설들을 표준화하여 특색있게 꾸리는것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적요구와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봉사직종들도 적극 개발배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별거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이룬 화성지구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수도가 정말 달라졌다고, 5년동안 힘들게 분투한 보람이 있다고, 분명히 우리의 투쟁령역과 목표는 더욱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경이적인 변화는 오늘의 조선을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이러한 변혁의 속도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로 규정해야 하며 년년이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새로운 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풍습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화성지구는 원대한 리상을 안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목표를 향해 나날이 더 힘차게 전진하고 더 높이 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하는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의 잠재적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시경영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은 당에서 이미 천명한 수도건설정책의 주요원칙이라고 특별히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자들이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를 안고 배가된 지혜와 열정, 투지로써 인민의 새 거리들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완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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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전문]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새해 벽두부터 일본의 현 극우익 집권세력이 시대와 역사의 흐름에 노골적으로 도전하며 지역과 전 세계의 안보 환경에 엄중한 위험 변수를 더해주고 있다.

 

일본이 연내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개정을 추진하려 하는 것이 그 대표적 실례이다.

 

이번에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중점 내용에는 ‘방위비’ 증가, ‘비핵 3원칙’ 수정, 무기 수출 제한 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게 된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은 ‘평화 국가’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 국가, 침략 국가에로의 진화를 제도화, 국책화하는 길에 들어서려 하고 있다.

 

이것은 피비린 과거 죄악을 전면 부정하고 신속한 재무장화로 옛 제국 시대를 기어이 재건해 보려는 신군국주의 광증의 뚜렷한 발로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결 후 군국주의의 부활을 막기 위하여 채택된 국제법과 교전권 포기, 전투력 불보유를 명기한 현행 헌법에 전면 배치되는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을 비롯한 안보 관련 문서들은 사실상 ‘전수방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한 것으로서 그것은 국제 사회가 공인하다시피 철저히 해외 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 전략이다.

 

실제로 아베 정권이 2013년 ‘강한 일본’을 제창하며 처음으로 작성 공표한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은 그 후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합법화하는 ‘적 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포함한 보다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내용들로 더욱 수정 보충되었다.

 

‘방위비’ 역시 올해까지 연속 12년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각종 전쟁 수단 개발 및 구입 등 ‘자위대’ 무력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에 충당됨으로써 그 증가율은 세계적인 군사대국들을 능가하고 있다.

 

현 정권은 발족 초기부터 이전 정권들이 아직 성사시키지 못했던 헌법 개정을 비롯한 극우 정치세력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해 ‘맹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자위대’의 작전 영역과 군사 활동을 우주까지 확대하는 우주 기본 계획의 새로운 공정표가 작성되고 열도 전역에 전쟁의 장기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백수십 개의 화약 창고들이 새로 증설되고 있다.

 

더욱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이 이제는 핵무기 보유국으로 변신하려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위정자들 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핵광증이 고조되는 속에 수상이 새해 벽두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연내 개정을 공식 선포한 것은 열도를 신군국주의에로 한시바삐 내몰려는 극우익세력의 재침 광증에 따른 것이다.

 

일본 언론들조차 현 상황을 두고 일본이 군국주의 시기의 파쇼의 길을 다시 걷지 않도록 담보하기 어렵다고 비난해 나선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른바 ‘외부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해외 침략에 나섰던 ‘대일본제국’의 수법을 그대로 본떠 지역의 군사적 균형을 허물고 ‘아시아의 맹주’로 부상하려는 일본 반동들의 사악한 흉심은 백일하에 드러났다.

 

타민족에 대한 증오와 복수주의, 정복욕에 환장한 신군국주의가 아베 정권 시기 차츰 머리를 들기 시작하다가 오늘날 더욱 급속히 대두하게 된 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인류의 운명을 난도질할 수 있는 최악의 비상사태로 된다.

 

부언하건대 신군국주의로 일본이 얻을 것은 완전 파멸뿐이다.

 

역사가 실증하듯이 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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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 침입 사건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 영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입장 발표에 유의한다.

 

나 개인적으로는 한국 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데 대하여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하고 싶다.

 

한국이 앞으로도 우리에 대하여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서울의 현 당국자들은 이전 ‘윤 망나니’ 정권이 저지른 평양 무인기 침입 사건을 남의 일을 평하듯 할 자격이 없다.

 

어느 정권이 저지른 일인가 하는 것은 그 집안 내부에서나 논할 일이지 윤가가 저질렀든 이가가 저질렀든 우리에게 있어서는 꼭 같이 한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된다.

 

다행히도 한국 군부가 자기들의 행위가 아니며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기는 하였으나 한국 영역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남부 국경을 침범한 무인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 내에서 해당 무인기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가형 상용 부품으로 구성되었다”느니, “민간에서 취미나 상업용, 산업용으로 매매되는 기종”이라느니 하며 중대 국경 침범 사건을 ‘민간 소행’으로 몰아가 보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사태의 본질은 그 행위자가 군부냐 민간이냐 하는 데 있지 않다.

 

누구나 쉽게 구매해 제조할 수 있는 기종이든 아니든, 그것이 군사용이든 민간용이든, 제작된 부품이 저가형이든 고가형이든, 군이 했든 민간인이 했든 그것은 우리가 관심하는 내용이 아니다.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무인기에 기록된 촬영 자료들이 한국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우라늄 광산과 침전지,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우리의 국경 초소들이라는 엄연한 사실과 실제로 무인기에 내장되어있는 비행 계획과 비행 이력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하는 것이다.

 

설사 군용 무인기가 아니라면 주권 침해가 아니라는 논거라도 펼 잡도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명백히 해두지만 그 행위자가 누구이든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의 소행이라 해도 국가 안보의 주체라고 하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드론 탐지 및 대응 시스템”이요, “민, 관, 군, 경이 협력하는 다층적 방어 체계”요 뭐요 하면서 ‘물샐틈없는 방공망’을 떠들어대던 군부가 접경지역에서 그것도 백주에 발진하여 저공으로 국경을 횡단하는 비행물체에 대해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은 저들 국민들로부터도 욕 벌이 감이 될 것이다.

 

상기하건대 한국은 2024년 평양 상공 무인기 침범 사건 때에도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유명’을 떨친 전적이 있다.

 

한국 당국은 중대 주권 침해 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하여 심중히 고민해야 할 것이다.

 

만약 한국 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 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 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들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어쨌든 이번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은 또다시 우리로 하여금 한국이라는 불량배, 쓰레기 집단에 대한 더욱 명백한 표상을 굳히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2026년 1월 10일 ,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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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

▲ 조선이 한국군이 침투시킨 무인기라고 주장하며 공개한 사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2024년 10월 평양 상공 무인기 침범 사건을 일으켜 세인을 경악케 한 불량배들의 무리 대한민국이 새해 벽두부터 무인기를 우리 영공에 침입시키는 엄중한 주권 침해 도발 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지난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 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하였으며 우리 측 영공 킬로미터 계선까지 전술적으로 침입시킨 다음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하여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미터 떨어진 지점에 강제 추락시켰다.

 

추락된 무인기에는 감시용 장비들이 설치되어 있었다.

 

해당 정보 및 수사 전문 기관들에서는 추락한 무인기의 잔해들을 수거하여 무인기의 비행 계획과 비행 이력, 기록된 촬영 자료들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1월 4일 12시 50분경 한국 인천시 강화군 일대에서 이륙한 후 우리 영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금천군 일대를 지나 다시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 장풍군을 거쳐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까지 총 156킬로미터의 거리를 100~300미터의 고도에서 5킬로미터/h의 속도로 3시간 10분 동안 비행하면서 우리의 중요 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어 있었다.

 

무인기의 촬영 기록 장치에는 2대의 촬영기로 추락 전까지 우리 지역을 촬영한 6분 59초, 6분 58초 분량의 영상 자료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해당 영상 자료들은 무인기가 우리 지역에 대한 감시 정찰을 목적으로 공화국 영공에 침입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로 된다.

 

서울의 불량배 정권이 교체된 이후에도 국경 부근에서 한국 것들의 무인기 도발 행위는 계속되었다.

 

이 기회에 한국이 지난해 9월에 무인기를 공화국 영공에 침입시켜 중요 대상물들을 감시 정찰한 도발 행위에 대하여서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9월 27일 11시 15분경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일대에서 이륙한 적 무인기는 우리측 지역 황해북도 평산군 일대 상공에까지 침입하였다가 개성시 상공을 거쳐 귀환하던 중 아군 제2군단 특수 군사기술 수단의 전자 공격에 의하여 14시 25분경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지역의 논에 추락하였다.

 

무인기에 입력된 비행 계획과 기록된 비행 이력 자료들을 분석한 데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좌리에서 이륙하여 공화국 영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을 거쳐 발진지점까지 총 167킬로미터의 거리를 300미터의 고도에서 50킬로미터/h의 속도로 3시간 20분 동안 비행하면서 황해북도 평산군의 일부 대상, 개성시 자남산, 판문점, 이전 개성공업지구, 국경선 일대의 아군 초소를 비롯한 중요 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때 추락한 무인기도 이번에 추락한 무인기와 마찬가지로 고정익 소형 무인기로서 500미터 이하의 고도에서 최대 6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고 동체 밑 부분에 설치된 고해상도 광학 촬영기로 지상 대상물들을 촬영할 수 있는 명백한 감시 정찰 수단이었다.

 

적용된 통신 및 항법 방식, 입력된 비행 계획, 기록된 비행 이력과 촬영 자료 등은 해당 무인기가 공중 정찰을 감행하였으며 그를 위해 특화되어 있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당시 해당 무인기의 촬영 기록 장치에는 우리 지역의 중요 대상물들을 촬영한 5시간 47분 분량의 영상 자료들이 들어 있었다.

 

우리 영공에 침입한 무인기들이 민간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한국의 민감한 전선지역에서 주간에 이륙하여 한국군의 각종 저공 목표 발견용 전파탐지기들과 반무인기 장비들이 집중 배치된 지역 상공을 제한 없이 통과하였다는 것은 무인기 침입 사건의 배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앞에서는 우리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바늘 끝만한 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우리에 대한 도발 행위를 멈추지 않는 것은 한국이라는 정체에 대한 적대적인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또다시 도움을 주었다.

 

우리의 입장은 명백하다.

 

한국이라는 정체는 변할 수 없는 가장 적대적인 우리의 적이고 덤벼들면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이다.

 

키예프의 미치광이들과 판에 박은 듯 닮고 뺀 것들이다.

 

국제 사회는 조선반도 정세 격화의 근원, 무력 충돌 위험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연이어 감행된 우리 주권에 대한 불량배들의 난폭한 침해 행위, 노골적인 도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대결적 흉심을 다시금 드러낸 한국 당국에 엄중히 경고한다.

 

불에 타 다 멸살될 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한국 호전광들의 광태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한국 당국은 정세 격화의 책임을 절대로 모면할 수 없다.

 

                           2026년 1월 9일  ,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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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정은 위원장,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라오스 총비서께 서한

                                           모스크바

 

                                     러시아 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동지

 

가장 친근한 나의 동지,

 

당신이 보내준 따뜻한 축하 편지를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받았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들 사이에 맺어진 진실한 동지적 관계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었으며 나는 이 기회를 빌려 당신과의 친분 관계를 가장 귀중한 것으로 그리고 자랑으로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우리들의 긴밀한 협력은 앞으로도 조러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정신에 맞게 그리고 두 나라의 전략적 이익과 양국 인민의 지향과 염원에 부합되게 여러 방면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모든 정책과 결정들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고 무조건적으로 지지할 것이며 당신과 당신의 러시아를 위하여 언제나 함께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 선택은 불변하며 영원할 것입니다.

 

당신이 보내준 편지는 나와 나의 동지들 그리고 전체 조선 인민에 대한 당신의 우애와 신뢰의 정의 깊은 표시로 됩니다.

 

이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친애하는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당신이 건강하실 것과 중대한 모든 사업들에서 더 큰 성과를 성취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형제적 러시아 인민에게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축원을 보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1월 8일 평양

 

                                       비엔티안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통룬 시술릿 동지

 

존경하는 총비서 동지,

 

나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 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통룬 시술릿 동지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로 다시 선거된 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당신이 또다시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게 된 것은 당과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책임적으로 헌신하고 있는 총비서 동지에 대한 귀 당의 전체 당원들과 라오스 인민의 높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형제적인 라오스 인민이 총비서 동지의 영도 밑에 당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 정신에 맞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 협조 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총비서 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 것을 축원합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

 

                                        김정은

 

                                2026년 1월 8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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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 방문…직접 지게차 운전하기도

  ©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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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44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월 4일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타격집단관하 구분대의 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이번 훈련은 극초음속무기체계의 준비태세를 평가하고 임무수행능력을 검증, 확인하며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지속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작전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유지 및 확대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된다고 하시면서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평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매우 중요한 국방기술과제가 수행되였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미싸일병들은 공화국핵무력의 준비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최근에 우리의 핵무력을 실용화, 실전화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러한 잠재력은 당의 국방건설로선과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이 안아온 결실이고 우리의 특출한 과학기술집단이 이루어낸 고귀한 결과이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군사적수단 특히 공격무기체계들을 갱신하여야 한다.그것은 곧 자체방위를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 또한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상시동원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것 자체가 전쟁억제력행사의 중요하고 효과있는 한가지 방식으로 된다.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데 있다.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위기와 다단한 국제적사변들이 설명해주고있다.》

평양시 력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미싸일들은 조선동해상 1, 000㎞계선의 설정목표들을 타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첫 전투훈련의 서막을 장쾌한 폭음으로 열고 강한 군대의 공격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훈련참가구분대에 감사를 주시고 전국 곡곡에서 전투직일근무수행에 최선을 다하며 국가방위의 책임적인 임무에 전력하고있는 전체 미싸일무력 장병들에게 새해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강철같은 규률속에 일관하고도 책임적인 전투근무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의 믿음직한 방패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발사훈련을 참관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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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우리는 미국의 강권 행사로 초래된 현 베네수엘라 사태의 엄중성을 이미 취약해진 지역 정세에 부가될 불안정성 증대와의 연관 속에 유의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국제 사회가 오랫동안 수없이 목격해 온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 한번 뚜렷이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사례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베네수엘라에서 감행된 미국의 패권 행위를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 침해로, 주권 존중과 내정 불간섭, 영토 완정을 기본 목적으로 하는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위반으로 낙인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제 사회는 지역 및 국제 관계 구도의 정체성 보장에 파괴적인 후과를 미친 이번 베네수엘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미국의 상습화된 주권 침해 행위에 응당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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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 보충 및 수정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 하와이 호놀롤루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새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①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서쪽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오키나와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토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일 본토 미군은 제외 )

주일 미군 ( 일본 자위대 제외 ) 은 좁은 통로로 동태평양으로 이동하여 전쟁연습 , 훈련을 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새 분할선 동쪽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를 공동관리 : 베링해 , 북극해와 주변 도서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 남극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일본 총리 다카이치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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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중요 군수공장 방문 “생산 2.5배가량 더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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