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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5회 – 예전의 추억에 잠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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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랑이가 밖에서 지낼 때
근처에서 풀어놓고 기르던 개가 가끔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 외롭게 지내던 사랑이는 누군가 찾아와주니 반갑게 맞았고
그 개가 암컷이어서 더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둘이 친해지나 싶더니 어느 날 뜨겁게 사랑을 나누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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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소[2]
[학교 가는 길.mp3 (6.45 MB) 다운받기]
친구들 안녕하세요?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아저씨는 몸이 좀 안좋아져서 공부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몸을 챙기고 있는 중이예요. 눈도 많이 안좋아져서 안경없이 챙을 갱신히 읽고 있어요. ㅠㅠ 매일 아침에 동네 뒷산엘 가볍게 뛰어 올라갔다와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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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맑스주의 좌익 귀하: 잠에서 깨시오![0]
맑스주의 좌익 귀하: 잠에서 깨시오!
Dear Marxist Left: WAKE UP!(영어),Workers Vanguard1184호,2025년 4월 3일로부터 번역됨
노동자전위1184호 2025년 4월 3일자로부터의 번역
노동계급과 피억압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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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바 '머거봄'[0]
샐러드 바 '머거봄'의 주인장 박춘림 씨는 이 가게를 오픈하기 전엔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많이 한 여성이다.
자신이 직접 나서서 5.18 기록잡지 '그날'을 발행하는가 하면, 성북구 정릉동에서 구의원에 입후보하기도 했다. 유권자들을 만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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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25.07.24)[0]
식단 조절 끝.
1. 7월 16일(수) 둘째가 학교 사람들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APDEC에 참가하기 위해 떠나기 위해 옷을 빨고 널면서, 아빠 비가 내리는데 마를 까? 안 마르면 아침에 말려 줄게.
2. 7월 17일(목) 선풍기와 드라이기로 옷들을 말리고 있는데, 잠에서 깨 거실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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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4회 – 여름을 보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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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비가 안와서 조금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비가 흠뻑 내려서 숨통이 트이는가 싶더니
곧바로 후덥지근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겨울 추위는 기온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기에 숨을 쉴 틈이라도 있는데
여름 더위는 한번 기온이 올라가면 여름이 끝날 때까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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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달고 사는 삶[0]
[공장의 불빛.mp3 (3.60 MB) 다운받기]
내일 만날 예정인 아는 형님과 고추전에 소주를 두어병 마시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으슥한 곳에서 향긋한 달맞이 꽃 향내를 맡으며 오줌을 시원스레 내갈겼습니다.
내일은 없다 ---어린 마음이 물은
윤동주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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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25.07.16)[0]
비가 내린다.
1. 7월 11일(금) 산학교 중등과정 교육간담회. 인도네시아 APDEC 준비 상황 공유.
2. 7월 12일(토) 농부의시장. 파리공원
3. 7월 13일(일) 농부의시장. 파리공원
4. 7월 14일(월) 강동송파시민회 가는 길 지하철에서 우산 두고 내려, 우산 빌려 옴. 명일역을 다녀오니 시간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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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미국 제국주의에게 트럼프주의가 필요한 이유[0]
미국 제국주의에게 트럼프주의가 필요한 이유
Why U.S. Imperialism Needs Trumpism (영어), Workers Vanguard 1184호 , 2025년 4월 3일로부터 번역됨
노동자전위 1184호 2025년 4월 3일자로부터의 번역
대통령 직으로 돌아 온 이래, 트럼프는 잽싸게 움직여 왔다: 중단없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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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전망 - 코뮤니스트 목소리] 남궁원 동지를 기억하며[0]
남궁원 동지를 기억하며
남궁원 동지 글을 읽으면서
2010년6월1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국가보안법1심 법정 모두 진술문에서남궁원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검찰은 사노련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와 쌍용자동차,노동현장 투쟁의 배후에 개입한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