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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2025.01.20)[0]
방사성 요오드 치료 입원 전 검사하는 날
1. 1월19일 둘째와 저녁 산책.인천대공원 정문으로 들어가 남문으로.
2. 2025년1월19일 시흥대야역.
둘째와 폴리스택대학을 지나17사단,인천대공원 정문.남문을 거쳐 하우고개는 넘지못하고,시흥대하역에서 지하철.소사역에서19번.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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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er: Symphonies & Konzertstück - Roger Norringto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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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흥한자 (2025.01.19)[0]
윤석열 구속과 더불어 서부지법 난리 소식으로 아침을 연다.
1. 1월17일(금)총회 준비와 냉장고 처리해야 할 음식 비움.다음 주엔 병원에 가야해서.
2. 1월18일(토)둘째와2시간 밤 산책.일만보 찍음.요즘 둘째는 다이어트 중.첫째도 그러더니.
3.구속 영장 발부를 기다리며 뉴스를 보다가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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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퇴전의 투혼으로 작품 빗는, ‘작가의 창작 숲’ 회원들[0]
불퇴전의 투혼으로 작품 빗는, ‘작가의 창작 숲’ 회원들
-정기전, 기획전, 공공미술 통해 참신한 이슈와 교감 창출
고독이라는 병을 앓아 본 일이 있는가, 이 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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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제주연구소 창립선언문(2024.6.20.)[0]
다른제주연구소 창립선언문
더 이상 변방이 아닙니다. 제주도는.
더 이상 우리 삶과 시선을 가두는 절벽이 아닙니다. 제주바다는.
더 이상 우리 몸을 숨기며 저항해야만 할 피난처가 아닙니다. 제주의 한라산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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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벤느망, 여성이 느끼는 막막함과 차가움을 오롯이 느끼게 만든다[0]
1960년대 프랑스의 한 여대생이 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던 그는 얘를 낳을 상황이 아니었고
당시에는 낙태가 불법이어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었다.
젊고 예쁜데다가 공부까지 잘 했던 그의 삶이 송두리째 날아가게 생겼다.
거의 알몸이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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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2025.01.17)[0]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석열 체포적부심‘기각’소식으로 하루를 시작
1. 1월16일(목)활동지원마치고 집으로.
2.산학교 겨울방학 돌봄 아마.
3. 2025년1월16일 산학교11광장에서 운동장을 배경으로.겨울방학 돌봄 아마 중.
아내가16시부터 돌봄 아마,아내에게서 아침에 일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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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2025.01.16)[0]
오늘도 정리하지 않으면 또 밀릴 것 같아서.
1. 1월14일(화)이용자가 일정이 생겨서 활동지원 안함
2.총회 준비. 2024평가. 2025계획.
3. 1월15일(수)녹색병원 수면내시경.이른 시간임에도 지하철에 사람이 많다.보호자 동반이라 아내와 함께 이동.늘 미안하고 고맙다.
4.집에서 점심 먹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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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씽크 공연[0]
[Qing Ren Shu.mp3 (5.03 MB) 다운받기]
(윤석렬이 잡혀갔다. 이제 그는 현타가 올것이다. 국민모두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해가 바뀌얻 바뀐것 같지 않던 어수선한 2024년이 가고 2025년 '새해'가 드디어 밝았다.)
얼마전에 공연을 했습니다. 해금은 음량이 적은 특성상 마이크와 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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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91회 – 사랑이가 다쳤습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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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다쳤습니다.
감귤 선과장 예쁜이 곁을 어슬렁거리던 유기견과 싸움이 벌어져서 크게 다치고 말았습니다.
상처가 너무 깊어서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자칫 실명을 할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시더군요.
수의사는 상처를 살피고는 꿰매는 방법과 약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