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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정혜’, 이슬비처럼 살포시 젖어들다가 날카로운 통증으로 마무리 한다[0]
영화는 조그만 우편 취급소에서 일하는 여자 정혜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준다.
아파트 화단에서 어린 고양이를 데려와서 기르고, 홈쇼핑으로 물건을 사고, 직장 동료들과 밥과 술을 먹는 등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모습들이 약간 흔들리는 카메라 속에 담담하게 담겨있다. 그렇게 무탈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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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절차는 (2024.12.31)[0]
윤석열 체포 영장 발부~~
1. 12월30일(월)구로시민회 회원들에게2025년1월1일 신년 맞이 걷기 취소 안내.
2.가족이 모여 케익 자르고 생일 축하~~
3. 2024년12월13일 항동 철길.항동에서 친구 만나고 돌아가는 길.
언젠가부터 항동 철길을 걷게 되면 철로 옆 흙바닥을 걸어.철로 위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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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해(註解) 보성소리 적벽가[0]
공공 도서관은 희망 도서 신청이 안 되겠지만, 혹시 대학 도서관에 가능하시다면 희망 도서 신청을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돌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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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6215
https://m.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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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단체의 개인정보 보호와 디지털 보안 기획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0]
안녕하세요. 진보네트워크센터입니다.
진보넷이비영리 단체를 위한 2개의 워크숍을 공개합니다.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이행 가이드
회원, 후원자, 상담자 등 우리 단체가 관리하는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싶다
= youtu.be/Qe3RUg0t5Qg
2024 디지털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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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맞이 걷기 취소[0]
안녕을 묻기에도 힘든 날들입니다.
윤석열의 쿠데타만으로도 심난한데,
어제 들려온 항공기 참사 소식은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
누군가의 형제요,자녀요,부모였을,
그리운 남편이요,아내였을,
연인이요,동료요,친구였을,
179명의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슬픔을 가눌 수 없지만
이 고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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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024.12.30)[0]
나이를 먹는 군.
1. 12월27일(금)저녁에 구로시민회 사무실 주인께서 문자.수도 동파가 우려되니 수돗물을 약간 틀어 주세요.메뚝에게 전화로 부탁.
2. 12월28일(토)기억이 없음
3. 12월29일(일)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비행기 사고. 181명 탑승179명 사망.
4.거마산을 넘어 인천대공원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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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레타리아 독재와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 (강령)[0]
프롤레타리아 독재와 코뮤니스트 사회
노동계급은 혁명계급이면서 낡은 체제에서 피착취계급이기 때문에, 자신의 정치·경제적 해방을 위해서 의존할 수 있는 특권이나 경제적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부르주아 국가기구나 제도에 의존해서는 해방을 달성할 수 없다. 노동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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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 세력 (2024.12.27)[0]
2024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1. 12월26일(목) 2024년 마지막 활동지원.
2.사무실에서 전 날 산 순두부 양념장에 순두부국 끓여서 점심.
3. 2012년10월2일 장소는 기억에 없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아이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잘 자라가는 것 같아.아이들 어릴 적 사진을 볼 때마다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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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촛불투쟁, 주체 그리고 자극[0]
대대적 촛불투쟁, 주체 그리고 자극
2017년 '촛불투쟁' 관련하여 투쟁의 주체와 계급의식을 중심으로 서술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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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빌려 (2024.12.26)[0]
2024년 며칠 남지 않았군.
1. 12월24일(화)기억에 없다.ㅋㅋㅋ
2. 12월25일(수)아버지 어머니가 서울로 예배드리러 올라오셔서 장승배기역 인근에서 잠시 만남.돌아올 땐 신대방삼거리역으로
3.첫째가 저녁에 친구하고 만나러 나가서 난 마실 것 사주고,아내는 소란 빌림.
4. 2014년1월11일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