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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을 챙기기 위해[0]
치아 건강을 챙기기 위해 공릉 ‘온’치과에 갔다.
게으름을 부려봤자 나만 손해니까. 무거운 엉덩이를 일으키고 ‘더 있다가 하지 뭐’하는 식의 뒷날로 미루고 싶은 마음을 누르며 이 더위에 용감히 걸음을 땠다.
치료는 다음과 같이 네 차례 받았다. 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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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7회 – 한여름의 시골 락 페스티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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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뭔가를 하는 것이 힘이 들지만
뭐라도 하면서 땀을 흘리고 있으면 오히려 가뿐해집니다.
물론 덜 더울 때 적당히 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기는 하죠.
이곳은 하우스 뒤편 물탱크와 텃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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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0]
[01. Amapola (Feat. Aera Kim).mp3 (5.26 MB) 다운받기]
황당이 오타난게 아니라 오늘은 황달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황달은 눈 흰자가 노랗게 되는 병증을 말합니다.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고 척 봐도 알아챌 정도로 누런 빛이 나는 현상입니다. 내 눈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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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23호를 내면서[0]
「코뮤니스트」 23호를 내면서
전쟁은 자본주의 체제 삶의 방식이고, 제국주의 전쟁은 일상화되었다. 중동,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노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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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뮤니스트 22호]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5)[0]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5)
헤르만 호르터 (Herman Gorter)
4장. 제3 인터내셔널 내부의 기회주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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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7호(2026.07.08.)[0]
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7호(2026.07.08.)
https://blog.naver.com/anotherjeju/224340695972
● 주간 초점
-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위성곤’ 취임사>, (7.01.)/01~04p
-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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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6회 – 요즘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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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전에 하우스에서 땀 흘리며 일을 하고난 후
오후에는 에어컨에 켜진 방에서 편안히 누워 이런저런 영상들을 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주로 유튜브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상들을 즐기는데요
요즘에 즐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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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0]
I'm about to go on my very first solo camping trip. There are only two days left until I leave. It's just a campsite near my home, right in the middle of the city where I live, but it still makes my heart flutter.
It's been almost ten years since we bought our first tent.
For a long time, I didn't realize that I wanted to camp. But when my husband suggested it years ago, the feeling slowly c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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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우리(원작 춘절,귀가- 류뤄잉)[0]
부모는 자식이 누구와 함께든
성공을 하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아
자식이 원하는대로 잘 살길 바랄 뿐이지
건강하기만 하면 돼
父母最大的愿望,不是你有多成功,也不是你跟谁在一起。
只希望你按照自己想要的方式,好好生活。健康、平安,就够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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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쿠바 위기와 혁명적 사회주의자의 임무[0]
Cuban CP “Reforms” Open the Door to Counterrevolution (영어), Spartacist (English edition) 호외 , 2026년 6월 20일로부터 번역됨
미국 제국주의의 격화된 압력하에서, 쿠바공산당(PCC)가 만약 수행된다면 쿠바혁명의 성취를 파괴하는 것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은 일련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