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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49410_986640665008001_3688858749524508672_n.jpg [10.17]大韓民國노동news[0]
  • kim2.PNG 드릴 말씀 없습니다(#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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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암 생각없이...[0]
    이거 폰으로 업뎃 하려니 안 되는게 넘 많네... 뭐 수정은 담에 하기로 하고, 암튼 암 생각없이 며칠 놀다 올란다. 짝꿍마마의 윤허도 받았고 유붕이 자원방래하라고 초대했으니(실은 간다고 강짜를 놓은 것이지만) 가봐야지.ㅋ 갔다 오면 또 생각이 달라지려나 모르겠다만, 뭐 이젠 넘 오래 생각하지 않
  • KakaoTalk_20191016_152125181.jpg 배우고 싶은 것[0]
    배우고 싶은 것. 오늘은 글쓰기 날.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내가 무엇을 배우고 싶은 지 잘 모르겠다. 어제(10월14일)조국은 법무부 장관을 그만 두었고,설리는 스스로 생명을 버렸다.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일까? 최근 내게 던져진 질문이다.예전에는 내게 주어진 일들이 중요하다고 생..
  • 개싸움에 눈길이 쏠려 있는 동안...[0]
    삼성 노났네. 잘들 한다. 정권도 공공연하게 삼성편을 들더니, 이젠 삼성에게 부과한 80억을 "돌이킬 수 없는 회복" 운운하며 비싼 척을 다하면서 법원이 삼성편을 든다. KBS: 대법, 증선위 '삼바 1.2차 제재' 모두 집행정지 확정 조국수호 검찰개혁에 목숨걸고 검찰청 앞으로 촛불들고 달려갔던
  • "시민vs노동"의 대립구도는 정당한가?[0]
    세상을 선과 악, 정의와 불의, 우(友)와 적, 좌와 우 이런 식으로 칼같은 이항대립구조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식의 기저에는 이러한 양 갈래의 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방향성을 결정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이 이항대립의 구조에서부터 그 사이의 다..
  •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교수연구자 시국선언?[0]
    난 교수가 아니라서, 그래도 아직은 연구자라고 스스로를 위치지우고 있음에도 참여하지 않았지만, 6천명이 넘는 교수/연구자가 시국선언을 했다. 검찰개혁을 주제로 한 이 선언은 형식적으로는 검찰개혁이고, 표면적으로는 조국에 대한 지지 여부와는 관계 없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조국 ..
  • 전태일과 류석춘[0]
    이거 이러다가 이 블로그에 올라온 인물들 가지고 만인보를 써도 되겠다. 이젠 벼라별 인간들 이야기를 다 하게 되네... 쩝... 연대 류석춘이 월간조선에다가 10.26 40주년 특집으로 박정희가 농촌 유휴인력을 마이카 가진 중산층으로 키워냈다는 주제로 글을 쓰면서 전태일은 착취당하지 않았다는 ..
  • 72283196_10213067712682376_965453505055686656_n.jpg 반야봉과 노고단 눈에 담고 왔다.[0]
    반야봉과 노고단 눈에 담고 왔다. 서릿발 내리는 성삼재에서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을 보며 노고단산장으로 올랐다. 옷이 부실했을까?몸살감기가 들어 일요일 하루종일 시체놀이를 하였다. 약속이 있어 일요일 친구 경사에 다녀왔지만 약기운에 취해몽롱하다. 약을 먹고 기운 차리고 일어선다. 바람 세
  • 금태섭의 소신발언과 공수처[0]
    수사권 조정 방향에 대해선 금태섭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는다. 경찰의 수사권 '독점'에 문제가 있다는 그의 주장은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검찰과 경찰이 나누기를 하는 정도로 정리하자는 건 어중간하다. 수사권은 수사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기관에게 고루 나누어주는 것이 맞다. 암..

새로 돋은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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