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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기원 5[0]
[De Usuahia a la Quiaca.mp3 (3.97 MB) 다운받기]
현대 의학을 거부다하 치료시기를 놓쳐 친한 형이 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은근히 이런 예가 참 많습니다. 인간은 비합리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종종 뉴스에서는 코로나 주사를 맞고 돌아가신 젊은 분들 얘기가 나옵니다. 저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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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마포-난지캠핑장[0]
오랜만에 기록을 남기는 지금의 나는
조직에 속해 사람들 사이에서 일을 하고 돈 버는 생활을 시작한지 세달째가 되어가며
일 시작 후 처음으로 3일 연속으로 쉬는 날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나홀로 야영을 시도했다
외로울까봐 해리와 헤드위그를 데리고 -
대략 25살즘 먹은 텐트
레트로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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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달리기(10.32km)[0]
@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11시 44분 달리기 @
거리 : 2.70km, 15분 38초
거리 : 5.20km, 30분 08초(추정, 이 거리 측정되지 않음)
거리 : 7.76km, 44분 45초(다시 측정한 수치(2.56km, 14분 37초)를 더 함)(추정)
거리 : 10.32km, 59분 22초(다시 측정한 수치(5.12km, 29분 14초)를 더 함)(추정)
평균 속도 : 10.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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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달리기(10.08km)[0]
@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1시 44분 달리기 @
거리 : 2.57km, 15분 00초
거리 : 5.00km, 28분 51초
거리 : 7.57km, 43분 34초
거리 : 10.08km, 57분 53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8
심박수 : 171
총거리 : 10.08km, 57분 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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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4회 – 작고 따뜻하고 허하면서 쓰라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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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이 참으로 실감납니다. 단테라는 사람이 자신이 쓴 <신곡>이라는 책 말미에 이런 말을 했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제 갈 길을 가라.] 자신의 자유의지대로, 자신이 좋아서 해야만 했던 일의 결과에 대하여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저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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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4회 – 작고 따뜻하고 허하면서 쓰라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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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이 참으로 실감납니다. 단테라는 사람이 자신이 쓴 <신곡>이라는 책 말미에 이런 말을 했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제 갈 길을 가라.] 자신의 자유의지대로, 자신이 좋아서 해야만 했던 일의 결과에 대하여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저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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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5호(2026.06.24.)[0]
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5호(2026.06.24.)
https://blog.naver.com/anotherjeju/224325985268
● 주간 초점
- <‘화순 용천수 하천’ 생태훼손 중단 및 복원 촉구 기자회견 건의문>,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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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삶 3회 – 나의 선함은 왜 연결되지 않을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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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씨가 쓴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김민섭씨는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로 널리 알려졌다고 하더군요.
생애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가려고 비행기표를 끊어뒀는데
출발하려던 날 아들의 수술이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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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4호(2026.06.17.)[0]
다른제주연구소
<주간다른제주> 104호(2026.06.17.)
https://blog.naver.com/anotherjeju/224319066557
● 주간 초점
- <인간다운 삶, 차별 없는 최저임금에서 나온다-2026 제주차별철폐대행진>, (임기환 민주노총제주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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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산주의동맹-볼리비아의 봉기/위험들과 임무들[0]
Bolivia’s Uprising: Dangers & Tasks (영어), Spartacist (English edition) 호외 , 2026년 6월 3일로부터 번역됨
스파르타시스트 호외 영어판, 2026년 6월 3일로부터의 번역
볼리비아의 영웅적 노동자, 농민, 그리고 원주민 대중들이 다시 한번 길을 보여주고 있다. 수 주일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