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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G 기술이 일기예보 위협할 수 있다[0]
    출처: 프랑크프룬트터 룬트샤우(https://www.fr.de/wissen/5g-netz-stoert-wettervorhersage-neue-technologie-kann-gefaehrlich-werden-zr-13251910.html) 지구가 내보내는 수증기의 자연 신호는 주파수 대역으로 23.8GHz에 해당. 이것을 기상위성이 감지하여 ..
  • 연말 시한 어쩌구 하더니 이제 걍 서로 막가기로 한 듯[0]
    '통일'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적실성이라는 건 추상적인 당위를 가질 수 있을지언정 이제 이걸 실체화하는 것에 대해선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면밀하게 검토/준비해야 할 일이다. 물론 아직도 내일 당장이라도 통일만 된다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있고, '통일'이라 '조선'이라는 말만 나와도 눈물이 그..
  • 기본소득당 짤.JPG 기본소득당이냐 국가혁명배당금당이냐...[0]
    어디가 잘 되야 내 주머니가 불룩해질지 고민일세... ㅋㅋ 국가혁명배당금당 허본좌의 저 위엄! 월 150만원! 기본소득당의 저 당찬 박력! 월 60만원! 아... 갈등된다. 갈등된다고. ㅎ
  • 민경욱은 하루 몇 시간 일하나?[0]
    민경욱을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 저 근엄한 면상 뒤에 있는 뚝배기의 내부에는 뭐가 차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중앙일보: 민경욱, "주52시간제 반대... 100시간 일할 자유 줘야" 내가 해봐서 아는데, 그렇게 하면 뼈삭는다. 민경욱의 논리는 이거다. 고용관계는 자..
  • 기본소득과 노동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허본좌[0]
    일단 이후 남아 도는 시간에 해야 할 일들을 먼저 정리해봐야겠는데, 그 리스트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주제가 '기본소득과 노동'에 대한 분석이다. 어떤 단체의 포럼에서 발표된 영상을 보다가 결국 발표자의 논문까지 찾아보게 되었는데, 아직 뭐 제대로 읽어보질 못했으니 검토는 나중에 하..
  • 덕유산 삿갓재 올라 겨울 눈구경 눈에 담고 왔다,[0]
    입산통제 기간이라 육십령을 거쳐 덕유산 능선 1박 2일 종주를 하지 못하고 거창에 들려 황점마을에서 삿갓재 대피소에 들려 싯깃재 대피소에 쌓인 눈과 삭풍의 삿갓재 구경하고 왔다. 겨울철 삿갓재 참샘의 물맛도 좋았고, 삿갓재 대피소 취사장에서 먹는 삽겹살에 소주한잔의 여유도 좋았고, 그 덕유
  • 78673292_10213508093691626_5517545529401147392_n.jpg 바람 찬 날[0]
    이 바람 찬날 눈내리고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 이철수 판화가의 꽃깃발 판화 그림 걸어 본다. 연대하고 투쟁하고 상중인 노동자 인민들에게... 우리가 꽃깃발되어 지키자고..... 바람이 제법차다. 농성장에서 하늘 고공에서 온몸으로 겨울을 이겨네는 노동해방을 위해 온몸으로 밀고가고 있는 노동자
  • 78157849_455272998511479_6708214457895485440_o.png [12.12] 大韓民國노동news[0]
  • 2019-12-12_이재영7주기.jpg 이재영의 자리, 남아 있는 사람들의 시간[0]
    꽃과 술 몇 잔과 사람들의 숨소리와... 거기 다녀간 흔적을 남기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주대환 의장이 왔네. 한때 그를 '과학'으로 여겼던 사람의 뒷길에 나타나지 않더니만 무슨 바람이 부셨는지. 아무튼 반갑고. 처음 만나 서로를 보여주고 나중에 드잡이를 하기까지 했지만 그 때는 젊었구나. 하.....
  • 이재영과 노회찬[0]
    밤 새고 정신 못차린 상태에서 발표문을 마무리 하다가 머리나 식혀볼까 기사를 검색했다. 퍼뜩 눈에 들어온 글이 있었다. 아마도 오늘, 이재영의 기일에 맞춰 글을 올렸으리라. 프레시안: 노회찬, 진보정치 '영원한 '정책실장' 이재영을 만나다. 글은 노회찬 전 의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지만,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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