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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더린 애셔 Catherine Asher[0]
캐더린 애셔 Catherine Asher
[설명] 아버지는 모름.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캐릭터가 만5세쯤 됐을 때 구빈원에 버림. 이후 구빈원의 생활을 견디다 못해 집으로 도망쳐 왔으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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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달리는 네이버 글로벌회화 서비스[0]
네이버에 글로벌회화 서비스라는 게 새로 생겼음.
여러 언어의 일상 회화를 정리해 놓은 모양.
이런 서비스가 생겼다는 거에 놀랐고 훌륭하다는 생각도 했음.
그런데 아직은 보완이 필요하지 싶음.
가령 베트남어를 보면 대화 중에 상대 성별이 막 바뀜 (...)
이거슨 목욕탕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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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논어_손안의 古典 큰 글씨 판> 리뷰[0]
-1. 책 소개
<論語논어_손안의 古典 큰 글씨 판>
역자 : 황종원
출판사 : 보누스('서책'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웠다.)
가격 : 8,800원
* 내 손바닥만한 크기에, 원문과 음독, 해석만 있다.
0. 읽은 계기
소통과 차단을 갖고 벌였던 모 님과 키배,
정확히는 그 때 그 분이 한 말이 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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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금술[0]
변금술 -임희구
아무리 주물럭거려도
똥은 똥이니까
그만 주물럭거리자
자연은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한 폭의 멋진 풍경이다
얼마전 차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사대강 공사로 보를 만들고 전시관을 으리으리하게 지은 곳에 갔는데...
당최 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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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잘 살아보려고...[0]
해가 '또' 바뀌었다. 참 자주도 바뀐다...
양력으로 치자면 해가 바뀌고 한달 하고도 여드레가 지났고,
음력으로 치더라도 벌써 대보름이 지났으니, 대개의 사람들은 얼추 지난 해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계획을 세우고 각오를 다지는 일들을 마쳤겠지.
나이 들수록 해 바뀌는 데 심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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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와 '분단'의 문제설정[0]
藝術人生님의 [동아시아] 에 관련된 글.
우리의 동아시아론은마땅히 북조선에 부여되어야 할 중요성과 위상이 불분명하고, 오히려 북조선과 통일이 남한을 중심으로한 국가주의적 서사에 수동적으로 동원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문제적이라 할 수 있는데,이러한 지적 시도가 식민과 분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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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강남부자들의 나라/침묵하는 언론과 성상납하는 아나운서들[0]
(진실만이 승리한다)
blo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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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순회투쟁_2월 7일] 동지들의 연대는 우리들의 마음을 뜨겁게 타오르게 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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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순회투쟁_2월 7일] 동지들의 연대는 우리들의 마음을 뜨겁게 타오르게 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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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편의 논문에 대해서[0]
실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논문으로 꼭 하고 싶었습니다. 단순 노무직으로 일하거나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지만 언제 해고되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논문으로 꼭 해보고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