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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3] 에 관련된 글.
어제 과음했으니 오늘 아침에는 북어국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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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동굴 탐험 가기로 했는데 반드시 전화 예약을 해야 하는 곳. 우리 e-sim 에 음성통화 포함되지 않아 전화예약 못하고 아침에 현장 매표하러 동굴 갔는데 자리가 없다고 함... ㅡ.ㅡ
실망도 잠시 ㅋㅋㅋ 꿀 가게 들러 이곳 특산 레더우드 꿀 사고 예정에 없던 와이너리에 냅다 들러 와인 구매.... . 비가 촉촉하게 내려서 가는 길의 경치가 너무나 고즈넉하고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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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호바트 쪽으로 내려가야 해서, 슬슬 내려가는 길에 오래된 '히스토릭 사이트' 들러 김밥 도시락 까먹고 희한한 양털 구경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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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바트 근교에서 예정에 없던 와이너리 즉석 방문하여 그곳에서 처음으로 뛰어다니는 왈라비와 조우하고, 세상 맛난 리슬링을 맛보게 됨.... 다들 영어 안 하려고 기를 쓰다가 유독 와이너리에만 들르면 갑자기 영어 유창자들로 돌변하여 소믈리에 아자씨랑 술술 대화를 나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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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저녁거리 장을 봐서 호바트 숙소에 도착했는데, 경치가 진짜 너무 아름다운데 지옥같은 계단이 펼쳐짐 ㅋㅋㅋ 짐 옮기느라 개고생..
이 곳에서 마을을 활보하는 왈라비들을 목격함....
원래 굴 만찬하기로 해서 와이너리에서 샤도네이와 리슬링 준비했는데, 슈퍼에 굴이 매진이라고 해서 박박사는 세상을 잃은 듯한 표정을 지었고, 할 수없이 연어 스테이크와 새우로 대체함...
근데 해산물이 진짜 천상의 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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